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화상과외 해보신분

조회수 : 632
작성일 : 2025-12-30 18:07:21

고2자퇴생인데 수학등급이 낮아요

그래서 수학만 학원에 과외에 얼마나 많이 옮겨다니면서 했는지 몰라요

과외한지 한달만에 그만두고 다시 과외 알아볼려니 더이상 알아볼수도 없어요

이제 더이상 알아볼수 없다고 하니  김과외에서 화상과외 하면 안되냐고 하는데 저는 대면이 낫지 않냐고 설명했지만 아이는 이해를 못하네요

친구는 화상과외해서 성적이 올랐다며..

그친구는 국어를 했는데 수학은 다를거같은 생각이 드는데 아이 말대로 화상과외 하게 해줄까요?

수능볼려면 1년도 안 남았는데 시간만 낭비할까봐 걱정이에요

 

IP : 223.62.xxx.23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간낭비
    '25.12.30 6:13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화상 인강 독학은 최상위만 가능해요.
    동네에 원장이 강의하는 작은 학원들 알아보시는건 어떨까싶어요.
    교습소처럼 소규모로 중고등만 하는 곳들이 강사 학력과 수업 경력이 나은 경우들이 있어요.
    그런데 계속 옮겨다닌 이유가 뭔가요?

  • 2.
    '25.12.30 6:17 PM (223.62.xxx.235)

    중학교때는 성적이 안나오니 아이가 옮기고싶다고해서요ㅜ
    고1 되어서 잘 맞는 선생님 만났는데 자퇴하는 바람에 과외가 낫겠다는 권유로 과외를 했는데 남자샘은 안맞는거 같다며 또 알아보게 됐어요

  • 3. 난이미부자
    '25.12.30 6:41 PM (223.38.xxx.231)

    국어는 시켜봤는데 수학은 풀이도 시켜보고 푸는거보고 바로 피드백 해주고 하니 대면이 좋을것같아요

  • 4. ..
    '25.12.30 6:59 PM (118.218.xxx.182)

    화학을 시켜봤어요.
    아이와 잘 맞았는지 화학으로 전공선택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660 쉰 깍두기랑 닭백숙 끓이고 남은 닭국물 3 활용 2026/01/31 1,026
1790659 연말정산 자녀 세액 공제 자녀가 금융소득이 1년에 백만원 넘으면.. 3 중학생 2026/01/31 1,307
1790658 성심당 갈껀데 조언 좀 부탁드려요 6 happy 2026/01/31 1,208
1790657 별로인 남자 5 피곤 2026/01/31 1,179
1790656 돌전후 아가 하고픈대로 두나요? 10 한번 2026/01/31 1,465
1790655 고양이 화장실 8 야옹 2026/01/31 764
1790654 키우던 고양이가 무지개다리 건너가면 10 냉정한가? .. 2026/01/31 1,236
1790653 나르시스트는 복수해요 14 ... 2026/01/31 3,287
1790652 정내미가 떨어진다 3 정내미 2026/01/31 1,292
1790651 구글 포토 사용하시는 분 현소 2026/01/31 481
1790650 저 돈 복이 마구 쏟아집니다 45 ... 2026/01/31 21,763
1790649 500으로 뭐 살지 조언해주세요 13 쇼핑 2026/01/31 3,107
1790648 민주당아 좀 들어라 국민과 이잼 속 썩어난다 10 2026/01/31 1,211
1790647 주식도 아이한테 증여가 되나요?? 5 증여 2026/01/31 2,083
1790646 너무 추우니까 패션이 아무 의미없네요 30 추워 2026/01/31 5,787
1790645 축구선수 베컴네 가족도 고부간의 갈등으로 난리인가봐요.. 15 주말 2026/01/31 4,420
1790644 금 살 때랑 팔 때 가격차이 9 ,... 2026/01/31 2,222
1790643 코스피 6-7천도 많이 예상하던데 5 dd 2026/01/31 3,270
1790642 결국 부동산세금. 총액제로 가겠지요? 10 2026/01/31 1,447
1790641 이제부터 공공은 임대로 민간은 분양으로 가야죠 5 ㅇㅇ 2026/01/31 889
1790640 집 정리중입니다, 성취감이 느껴져요 ㅎ 7 드디어 2026/01/31 3,491
1790639 나르시스트...의 정의가 뭐에요? 17 2026/01/31 2,692
1790638 김민석 총리와 우원식 국회의장 추도사에 눈물나네요 ㅠㅠ 6 눈물이.. 2026/01/31 1,714
1790637 김건희 다큐 보다보니 14 ㅜㅜ 2026/01/31 3,703
1790636 현대차 노조는 '러다이트'?…AI 폭주에 '브레이크'가 필요하다.. 1 ㅇㅇ 2026/01/31 1,0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