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싫은 지인이 저희 동네로 이사 온대요

싫음 조회수 : 4,585
작성일 : 2025-12-30 16:34:50

이걸 어떻게 피하나요 제가 이사를 가야할지

저희 동네 와보더니 좋다고 집 보고 다녀요.... 이 지인 평소에도 제가 뭐 하는지 주기적으로 살펴보고 따라해서 피하고 안 만나는 관계예요. 근데 이제 집까지.......

IP : 118.235.xxx.24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2.30 4:36 PM (1.234.xxx.226)

    집 보고 다닌다고 모두 이사 가능한 건 아니니.
    집 계약했다는 소리 들릴때까지 걍 무시하세요...

  • 2.
    '25.12.30 4:38 PM (118.235.xxx.16)

    미리 손절하세요

  • 3. ...
    '25.12.30 4:38 PM (106.102.xxx.180) - 삭제된댓글

    같은 동네 살아도 얼굴 보기 어려운데 뭘 그런 걸 걱정까지

  • 4. 피하고
    '25.12.30 4:38 PM (220.124.xxx.131)

    안만나는데 뭔 상관? 가족도 아니구요

  • 5. ...
    '25.12.30 4:39 PM (124.50.xxx.225)

    같은 아파트 단지도 자주 만나는거 어려워요

  • 6. 가까운 친척
    '25.12.30 4:40 PM (220.84.xxx.8)

    관계는 스트레스던데 남이면 그까이꺼 안보면 그만이죠

  • 7. ...
    '25.12.30 4:41 PM (122.38.xxx.150)

    아니면 아니라고 단호하게 정리하는 용기도 필요해요.
    저는 그렇게 인연끝낸적 있습니다.

  • 8. 정말
    '25.12.30 4:43 PM (118.235.xxx.240)

    완전히 연락 끊을 정도까진 아니었는데 끊을 일을 만드네요 분명히 질문 100개 하고 저에게 사사로운 부탁하고 귀찮게 할 게 뻔해요...

  • 9. ...
    '25.12.30 4:44 PM (106.102.xxx.180) - 삭제된댓글

    걱정은 닥쳐서 해도 되구요
    아쉬운 거 없으면 걱정할 일도 아닙니다

  • 10. 분명
    '25.12.30 4:51 PM (118.235.xxx.240)

    그 분은 저보고 예민하다고 할거예요 자기는 잘못한거 없는데 차단했다고 주위에 그럴텐데 ㅠㅠㅜ

  • 11. 어쩌면
    '25.12.30 5:02 PM (220.125.xxx.191)

    원글님하고의 친분을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그러는건지도 몰라요
    이사라는게 그렇게 쉬운게 아녜요
    원글님이 집안도 괜찮고 여유있고 인정도 있나봅이다
    요령껏 단절하세요 이런 사람들 입방정이 심해요

  • 12. 잘난체
    '25.12.30 5:05 PM (14.57.xxx.238) - 삭제된댓글

    잘난체 엄청해대서 싫어하는 사람 있어요
    페북도 친구였다가 제가 끊었고요.

    근데 이 사람이 제 공부모임에 나타나서
    휘젓고 다니네요.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공부모임인데
    마음을 가라앉히고 그러거나 말거나 쳐다도 안봅니다.

    어제는 방송한거 자랑하더라고요.
    사람들이 싫어하는거 느낌도 없는지
    좀 더 훼방을 놓는다면
    저도 공부모임 나와야겠죠.

    왜 그렇게 잘난체를 하는지 원

  • 13. ...
    '25.12.30 5:06 PM (106.102.xxx.180) - 삭제된댓글

    걱정을 사서 하는 스타일이네요
    그분 입 막을 수 없잖아요
    그럼 신경 끄세요

  • 14. 그러거나말거나
    '25.12.30 5:06 PM (175.118.xxx.4)

    차단하면됩니다
    이나이에 눈치보고사는것도 피곤한데
    저같으면 그냥안보고살아요

  • 15. kk 11
    '25.12.30 5:22 PM (114.204.xxx.203)

    차단하세요 스스로 알게

  • 16. 진상친구가
    '25.12.30 5:44 PM (119.204.xxx.215)

    가까이 이사와서 완전 미져리짓에 이것저것 부탁에
    아주 학을떼다 차단했네요
    무려 2년 시달리다ㅠ
    아주 애초에 시작을 마세요ㅠ

  • 17. 손절하세요
    '25.12.30 7:26 PM (59.30.xxx.66)

    그런 사람은 피해야해요

  • 18. 남이
    '25.12.30 9:33 PM (221.149.xxx.103)

    남편과도 이혼하는데 그깟 지인이 뭐라고요. 손절하심 되고요

  • 19. 새해맞아
    '25.12.31 2:28 AM (74.14.xxx.196)

    다 정리하고 전화번호 블락.

  • 20. ...
    '25.12.31 3:09 PM (211.201.xxx.112)

    그러거나말거나 차단하시면되죠.
    왜 내가 이사갈까 고민을 하세요???

  • 21. 원글
    '25.12.31 5:03 PM (118.235.xxx.48)

    님들 혹시 차단 당한 적 있으신가요
    사실 아예 첨부터 모르는 사이가 낫지 이렇게 알던 사이 갑자기 차단하면 사실 척지는 거라서 괜히 미움 살 만드는 거 같아요.... 세상 좁고 일로도 간접적으로 엮여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차단하기는 어렵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285 여중 여고생들의 교복은 미니스커트네요 9 ㅇㅇ 2025/12/31 1,257
1785284 위고비 끊고 16주차.. 그리고 연말 후기 5 2025/12/31 3,491
1785283 정시 원서접수 후 느낀점 8 홧팅 2025/12/31 1,827
1785282 한 해의 마무리는 역시 외계인으로 26 .?. 2025/12/31 2,997
1785281 내일은 세탁기 사용하지 말아야 하나요? 1 영하 2025/12/31 1,698
1785280 40중반 딩크인데 계속 떨어져지네는 지인 9 2025/12/31 3,821
1785279 부린이에요 금호옥수는 압구정 가까워서 비싼가요? 12 부동산 2025/12/31 2,680
1785278 모순. 이 책은 뭐가 좋은건가요? 9 양귀자 모슌.. 2025/12/31 1,917
1785277 결혼4개월전인데 피부과 시술 좀 이를까요? 2 광나는 피부.. 2025/12/31 978
1785276 아침메뉴 식빵 말고 고구마로 7 12 2025/12/31 2,382
1785275 답례를 어찌할지 5 ㆍㆍㆍ 2025/12/31 1,330
1785274 대치동 디스쿨 나오신 분들 어디로 가세요. 6 소롱 2025/12/31 1,395
1785273 집값잡기 12 ... 2025/12/31 1,622
1785272 목동은 왜 비싼가요 7 ㅇㅇ 2025/12/31 1,983
1785271 수원 광교쪽에서는 어디 부페가 제일 괜찮은가요? 12 부페 2025/12/31 1,364
1785270 제가 간호사 출신입니다. 4 2025/12/31 4,203
1785269 환율 관찰 대상국이면 5 미국이 2025/12/31 1,079
1785268 물은 안먹히는데 레몬즙은 엄청 먹혀요 12 맛있어 2025/12/31 2,305
1785267 며느리들은 가정에서 가장 서열이 낮은 사람으로 생각하네요.. 16 ........ 2025/12/31 3,690
1785266 가죽장갑 자주 끼시나요? 5 퇴임선물 2025/12/31 1,177
1785265 흑백요리사2 10화까지 다 보신 분만! 스포 관련 6 강력스포조심.. 2025/12/31 2,484
1785264 개념인 행세 하며 설교한 부부 3 ... 2025/12/31 2,137
1785263 경향신문,한국갤럽_ 민주 41% 국힘 24% 2 여론조사 2025/12/31 691
1785262 이런 바람 심리는 뭘까요 5 2025/12/31 1,860
1785261 최근에 간병인 보험 청구해서 나오신분? 1 ... 2025/12/31 1,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