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면치기를 흉내내왔는지도 모르지만, 요즘은 자연스레 식사방식이 그렇네요.
문제는 어느날 부터 사레가 자주 들리네요. 노화라고 하기에는 주변 지인들과 비교가 되기도 하고.
후루룩 촵촵 먹는 시원함이 좋기는 한데, 한번씩 사레가 들리면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언젠가부터 면치기를 흉내내왔는지도 모르지만, 요즘은 자연스레 식사방식이 그렇네요.
문제는 어느날 부터 사레가 자주 들리네요. 노화라고 하기에는 주변 지인들과 비교가 되기도 하고.
후루룩 촵촵 먹는 시원함이 좋기는 한데, 한번씩 사레가 들리면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후루룩 쫩 먹는거 너무 시끄럽지 않던가요?? 전 그래서 면치기 절대 안해요. 조용히 면을 접어서 입에 넣지요.. 그리고 사레 걸릴수도 있구요.
면치기 당장 스톱~~
사레와 상관없이.
한번 해봐요, 신나요.
ㄴㄴ 교양머리 없이 ㅋㅋ
상대방을 생각하면
좋아해도 못하죠
면치기 좀 하지 말아주세요.
일본 풍습을 뭐 좋다고 따라해요?
그런 풍습에는 걔들의 이유가 있는 거겠죠.
한국 전통인양 홍보하는
무식한 방송인들 때문에
예의와 위생을 망치고 있어요
너무 상스러워서 티비 나오는 연예인이 면치기해도
다시 쳐다보게 되는데
실제로 같이 밥먹는 누군가가 후루루룩 면치기를 하면
너무 수준떨어져서 상종 안하고 싶을듯해요
참...혼자있을때는 상관없죵
사레- 기도로 공기외 것이 들어가는 거에요
운 나쁘면. 흡인성 폐렴됩니다, 왜 방송에서 저런 걸 하는지
당연한거 아닌가요?
우리회사에 좀 모지라는 아저씨
자꾸 커피도 진공청소기로 흡입하듯이
후루릅~~~~~빨아들이듯 입대고 마시는데
꼭 그러다 사레걸려서 켁켁 거리더만요.
커피마시는 소리 비위상해 듣기싫어 죽겠어요.
면치기ㅡ안해도 60 가까워 오니 사레 걸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72631 | 마사지 받는데 옆 베드에서 신음에 오예하는 서양여자 22 | 베트남 | 2026/01/01 | 19,936 |
| 1772630 | 오늘 하루는 | 투덜이농부 | 2026/01/01 | 876 |
| 1772629 | 명언 - 감사함 2 | ♧♧♧ | 2026/01/01 | 1,838 |
| 1772628 | 내일 출근한다고 6 | .. | 2026/01/01 | 3,161 |
| 1772627 | 뉴욕보다 우리나라 집값이 너무 싸다고요? 12 | 왜냐면 | 2026/01/01 | 3,846 |
| 1772626 | 공급부족으로 집오르는게 말이 안되는게 34 | 흠 | 2026/01/01 | 3,394 |
| 1772625 | 집값은 집주인들이 올렸다고 3 | ㅗㅎㄹㄹ | 2026/01/01 | 1,624 |
| 1772624 | 사람은 혼자 보는 일기장에도 거짓말을 씁니다 9 | ... | 2026/01/01 | 4,173 |
| 1772623 | 쿠팡 위자료 2차소송 모집 5 | 뭐라카노쿠팡.. | 2026/01/01 | 1,984 |
| 1772622 | 아이돌들 라이브 못하네요 5 | ㅇㅇ | 2026/01/01 | 4,119 |
| 1772621 | 쿠팡 갑질폭로를 위해 목숨걸고 나온증인 7 | 아아 | 2026/01/01 | 3,476 |
| 1772620 | 카톡 먹통이네요 새해인사 3 | ㅇㅇ | 2026/01/01 | 3,519 |
| 1772619 | 월급날 가족들에게 소소한 용돈 4 | ㅇㅇ | 2026/01/01 | 3,087 |
| 1772618 | 나무도마 추천좀해주실래요 10만원이하로 6 | 자취녀 | 2026/01/01 | 2,033 |
| 1772617 | 해피 뉴이어!!! 17 | .,.,.... | 2026/01/01 | 2,524 |
| 1772616 | 신동엽 진행 산만하네요. 14 | … | 2026/01/01 | 13,647 |
| 1772615 | 2026년 새해 소망 한번씩들 말해보시오 93 | 불 | 2026/01/01 | 3,678 |
| 1772614 | 2026년 적토마처럼 국운상승의 해가 되기를.. 3 | .. | 2026/01/01 | 2,398 |
| 1772613 | 쿠팡 범킴은 자비 30억 투자해서 얼마를 번거죠? 16 | .... | 2026/01/01 | 3,011 |
| 1772612 | 엄마의 췌장암4기-마지막 글 39 | 엄마 | 2026/01/01 | 20,153 |
| 1772611 | 연말 간절한 기도 2 | 뜨거운 진심.. | 2025/12/31 | 1,936 |
| 1772610 | 경제적으로 어려우신 분들 우울감 있나요? 12 | ….. | 2025/12/31 | 5,044 |
| 1772609 | 막내직원 법인카드 글 보니 생각이 나는데 4 | 0ㅇㅇ0 | 2025/12/31 | 3,498 |
| 1772608 | 티비에갑자기이선균나와요 눈물나요 8 | 운빨여왕 | 2025/12/31 | 3,331 |
| 1772607 | 우리 강아지.. 배고프면 10 | ㅇ | 2025/12/31 | 2,6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