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주와 왕자랑 살면 너무 피곤할듯

조회수 : 1,965
작성일 : 2025-12-30 13:49:54

보통 사람들도 성격이 지랄맞아 싸울일이 천지인데..

 

아무리 잘났다고 해도 지나친 공주와 왕자는.....

 

같이 살기 너무 힘들거 같네요.......

 

그런 의미에서  상향혼도 그렇게 부러울만한 일은 아닐듯요

 

매일 암걸리듯이 맞춰 산다면

IP : 223.38.xxx.21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5.12.30 1:59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왕자와 공주가 만나면 서로 안지려고 해서
    트러블이 많은데요
    차라리 상향혼이면 한사람이 알아서 맞춰주니
    살아요
    상향혼에 한사람이라도 사랑에 빠져 인사불성이면
    더 잘 살거구요

  • 2. 제주변
    '25.12.30 2:13 PM (211.235.xxx.108)

    상현혼 한 여자들 경제권도 없고 시부모 남편 눈치보고 전혀 행복하지 않아요

  • 3. 공짜 없습니다
    '25.12.30 2:19 PM (223.38.xxx.165)

    세상에 공짜 없습니다
    내부모도 안해주는걸 왜 남한테서 바라는지...

  • 4. 반반결혼도
    '25.12.30 2:20 PM (223.38.xxx.243)

    안시켜주고도 딸이 당당하게 살길 바라지는 말아야죠
    세상에 공짜가 어디 있다구요

  • 5. ...
    '25.12.30 2:28 PM (119.193.xxx.99)

    아는 친구가 했던 말이 생각 나네요.
    남편을 모시고 살아야 한다고...

  • 6. 보통은
    '25.12.30 2:31 PM (220.117.xxx.100)

    공주와 왕자가 결혼해서 사는 집들 보면 그들을 공주와 왕자로 만들어준 부모들이 매일같이 드나들며 수발들고 애들도 봐주고 도우미도 보내주고 그러더군요
    옆집 위아래가 그런 집이 우연히 연달아 이사오는 바람에 의도치 않게 알게 되었는데 부모들 극성이예요
    자식들 유모차도 부모나 도우미가 밀고 공주랑 왕자는 손하나 까딱 안하더군요
    매일같이 와서 청소해주고 반찬해주고 돈대주고 집 사주고.. 집 앞에는 명품 박스들과 철마다 버리는 옷가지가 자루로 나오고...
    제가 알려고 한게 아니라 그 부모들이 묻지도 않은 저에게 심심하면 한번씩 다 얘기해 줘서 사정도 알게 되었고

  • 7. ....
    '25.12.30 2:38 PM (118.235.xxx.215)

    둘다 얼마 못살고 이혼해요. 둘다 집안빵빵한 의사들인데 서로양보배려 절대안했어요.그냥 대접받을라고하지 공주왕자는 시녀들이랑 결혼해야돼요

  • 8. ...
    '25.12.30 3:07 PM (125.132.xxx.53)

    상향혼 좋아하지 말아야해요
    왕자들이 무수리 삼으려고 그런 선택 한것임

  • 9. ...
    '25.12.30 3:20 PM (114.204.xxx.203)

    요즘 애들 다 공주 왕자로 커서...

  • 10. ...
    '25.12.30 3:49 PM (223.38.xxx.147)

    상향혼은 좋아하지 말아야해요222
    가서 무수리 취급 받을 일 있나요ㅜ

  • 11. ,,,,,
    '25.12.30 3:51 PM (110.13.xxx.200)

    사람 마음 다 비슷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0719 며느리한테 밥 잘먹는다고 83 Zmn 2025/12/30 16,915
1780718 여름집회 5만원, 겨울집회 10만원 많이 나가세요 15 .... 2025/12/30 2,799
1780717 윤석열 비판하면 못 들어갔던 용산어린이정원 2 ... 2025/12/30 1,207
1780716 두루마리 휴지 만지면 세균 남을까요? 8 00 2025/12/30 1,659
1780715 50대분들 아버지 뭐라고 부르세요? 25 ... 2025/12/30 3,447
1780714 자라 세일해서 득템했어요 1 자라 2025/12/30 2,660
1780713 곱창김 추천 부탁드려요. 4 추천 2025/12/30 1,323
1780712 그래서 아들맘은 얼마를 결혼 때 줄건가요? 77 2025/12/30 5,512
1780711 저도 딸과 냉전중인데.. 2 ㅣㅣ 2025/12/30 2,189
1780710 50만원대 무난한 정장용 가방 추천해주세요~ 12 가방 2025/12/30 1,360
1780709 싫은 지인이 저희 동네로 이사 온대요 16 싫음 2025/12/30 4,651
1780708 구역질나는 이혜훈의 사과 12 길벗1 2025/12/30 1,860
1780707 고딩들 학교 끝나고 우르르 나오는데 4 까페에서 2025/12/30 1,709
1780706 발레 레오타드는 몇키로면... 2 ... 2025/12/30 1,052
1780705 예적금 타행수표로도 가능한가요? 5 .. 2025/12/30 559
1780704 구운 치킨 남은건 어떻게 처리하나요? 7 ..... 2025/12/30 776
1780703 정말 감사한 선생님들께 선물.. 4 ㅇㅇ 2025/12/30 1,110
1780702 저녁 뭐 하실 거에요? 7 오늘 2025/12/30 1,860
1780701 예전 알뜰하게 호캉스 즐기시는 분 계셨는데. 6 u. . ... 2025/12/30 2,108
1780700 강아지가 병원에 처음 가면 3 .. 2025/12/30 963
1780699 쿠팡, 정말 4 ㅇㅇ 2025/12/30 1,107
1780698 무해한 영상(feat.심하루) 그리고 제가 82님께 드리는 인사.. 1 유행하는말로.. 2025/12/30 971
1780697 지난달 응급수술 받았는데 남자간호사 25 ㅇㅇ 2025/12/30 15,804
1780696 chatGPT에 공인회계사 시험문제를 풀어보라고 했더니... 1 ㅅㅅ 2025/12/30 1,978
1780695 노부모님들 재산관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3 ㄴㄴ 2025/12/30 2,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