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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공주와 왕자랑 살면 너무 피곤할듯

조회수 : 1,917
작성일 : 2025-12-30 13:49:54

보통 사람들도 성격이 지랄맞아 싸울일이 천지인데..

 

아무리 잘났다고 해도 지나친 공주와 왕자는.....

 

같이 살기 너무 힘들거 같네요.......

 

그런 의미에서  상향혼도 그렇게 부러울만한 일은 아닐듯요

 

매일 암걸리듯이 맞춰 산다면

IP : 223.38.xxx.21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5.12.30 1:59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왕자와 공주가 만나면 서로 안지려고 해서
    트러블이 많은데요
    차라리 상향혼이면 한사람이 알아서 맞춰주니
    살아요
    상향혼에 한사람이라도 사랑에 빠져 인사불성이면
    더 잘 살거구요

  • 2. 제주변
    '25.12.30 2:13 PM (211.235.xxx.108)

    상현혼 한 여자들 경제권도 없고 시부모 남편 눈치보고 전혀 행복하지 않아요

  • 3. 공짜 없습니다
    '25.12.30 2:19 PM (223.38.xxx.165)

    세상에 공짜 없습니다
    내부모도 안해주는걸 왜 남한테서 바라는지...

  • 4. 반반결혼도
    '25.12.30 2:20 PM (223.38.xxx.243)

    안시켜주고도 딸이 당당하게 살길 바라지는 말아야죠
    세상에 공짜가 어디 있다구요

  • 5. ...
    '25.12.30 2:28 PM (119.193.xxx.99)

    아는 친구가 했던 말이 생각 나네요.
    남편을 모시고 살아야 한다고...

  • 6. 보통은
    '25.12.30 2:31 PM (220.117.xxx.100)

    공주와 왕자가 결혼해서 사는 집들 보면 그들을 공주와 왕자로 만들어준 부모들이 매일같이 드나들며 수발들고 애들도 봐주고 도우미도 보내주고 그러더군요
    옆집 위아래가 그런 집이 우연히 연달아 이사오는 바람에 의도치 않게 알게 되었는데 부모들 극성이예요
    자식들 유모차도 부모나 도우미가 밀고 공주랑 왕자는 손하나 까딱 안하더군요
    매일같이 와서 청소해주고 반찬해주고 돈대주고 집 사주고.. 집 앞에는 명품 박스들과 철마다 버리는 옷가지가 자루로 나오고...
    제가 알려고 한게 아니라 그 부모들이 묻지도 않은 저에게 심심하면 한번씩 다 얘기해 줘서 사정도 알게 되었고

  • 7. ....
    '25.12.30 2:38 PM (118.235.xxx.215)

    둘다 얼마 못살고 이혼해요. 둘다 집안빵빵한 의사들인데 서로양보배려 절대안했어요.그냥 대접받을라고하지 공주왕자는 시녀들이랑 결혼해야돼요

  • 8. ...
    '25.12.30 3:07 PM (125.132.xxx.53)

    상향혼 좋아하지 말아야해요
    왕자들이 무수리 삼으려고 그런 선택 한것임

  • 9. ...
    '25.12.30 3:20 PM (114.204.xxx.203)

    요즘 애들 다 공주 왕자로 커서...

  • 10. ...
    '25.12.30 3:49 PM (223.38.xxx.147)

    상향혼은 좋아하지 말아야해요222
    가서 무수리 취급 받을 일 있나요ㅜ

  • 11. ,,,,,
    '25.12.30 3:51 PM (110.13.xxx.200)

    사람 마음 다 비슷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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