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집값 3분의 1 토막” 부동산 한파 5년째… 베이징 랜드마크도 텅텅

. . . 조회수 : 3,103
작성일 : 2025-12-30 09:57:29

https://v.daum.net/v/20251230093237176

 

부동산 불패 신화 대단했던 베이징도 3분의 1토막 났네요

IP : 223.38.xxx.4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국민이 원한 거
    '25.12.30 10:17 AM (61.105.xxx.165)

    중국은 부동산시장 박살내고 ai투자로 턴~
    우린 둔촌주공살리기로 턴~
    R&D 과학예산 삭감하고
    의대증원 늘려 우수인력 의대로 턴~

  • 2. 하..
    '25.12.30 10:19 AM (211.235.xxx.37)

    짱개만도 못한 나라....

  • 3. R&D 예산
    '25.12.30 10:36 AM (112.157.xxx.212)

    다 삭감해버리고
    하던연구 중단하고 좌절했던 사람들
    고액연봉으로 중국으로 많이들 건너갔어요
    초기투자연구비 우리가 대고 연구하고 있었던걸 박살냈던 새퀴
    연구원 확충이 나라를 어떻게 변화시키느냐에 진심인 시진핑이
    트럼프의 외국인무시 정책으로 인도 연구원들도 몰려가고 있어서
    짱개나라가 아니라 중국은 머지않아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나라가 될거라고 봅니다

  • 4. 봄99
    '25.12.30 10:36 AM (1.242.xxx.42)

    1/3이 아니라 집값이 반토막나면
    이재명정부 무능하다고 나라가 뒤집어질걸요???
    집값반토막나는게 절대 잘하는거 아닙니다.

    약간의 하양 곡선을 그리거나 담합상태로 가는게 사회적 충격도 적고 가장 베스트입니다.

  • 5. 제지인
    '25.12.30 10:38 A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좋은논문 많이내던 사람인데
    은퇴하고도 중국에서 초청 자주해요
    것도 고액 강의비 주면서요
    중국 바로 아래 달린 나라에서 사는데
    가난한 중국 덕분에 조용했던 시절이 가버리고 있는것 같아서
    무섭습니다

  • 6. ㅇㅇ
    '25.12.30 10:57 AM (223.38.xxx.101)

    우리는 베이징만큼 서울에 공급을 해 본 적이 없죠.
    게다가 곧 대한민국 건국 이래 문재인 때를 능가할
    역대급 가뭄 공급기를 겪을 상황이라
    매매는 둘째치고 전월세 가격 상승을 걱정해야 하는 시기인데
    (오죽했으면 민주당이 3+3+3 계속 이름만 바꿔서
    간보면서 절대 포기안하고 잊을만하면 들고 나오고 있겠어요?)
    비교 자체가 틀린 얘기예요.

  • 7. 똘똘한 한채
    '25.12.30 11:07 AM (223.38.xxx.56)

    똘똘한 한채로 양극화 심화...

  • 8. ..
    '25.12.30 11:12 AM (223.38.xxx.26) - 삭제된댓글

    언론에는 보도 안하지만 내부에선 경기 안좋아진 거 알고
    자금 해외로 빠져나감 ,인민들도 많이 탈출 해서
    내수가 버티기 힘든가봐요

  • 9. ...
    '25.12.30 11:13 AM (219.254.xxx.170)

    서울에 공급 얘기들 하는데
    서울에 집 공급할 데가 있어요??
    이미 너무 고층에 아파트 너무 빽빽하게 들어선거 아닌가요?
    둔촌 재개발한거 사진만 봐도 너무 빽빽하고 볼품 없어서 숨 막히던데..

  • 10. ..
    '25.12.30 11:16 AM (223.38.xxx.26)

    언론에는 보도 안하지만
    중국의 급격한 자본 유출 ,많은 인민들 탈출

    버티기 힘든가봐요

  • 11. 서울에
    '25.12.30 11:25 AM (223.38.xxx.213)

    서울에 공급할 땅이 왜 없습니까?
    당장 용산국제업무지구만 해도 공급 얼마나 할 건지
    서울시와 정부가 싸우고 있잖아요
    누구는 1만호에서 2만호까지 공급할 수 있다 그러고
    누구는 6천호만 공급하고 나머지는 상가 사무실로 분양해야된다 그러고...

    당장 도심 역세권 근처 분양으로 공급하려던 땅들
    다 임대로 바꿔 공급하겠다 나선 게 누군데요?

  • 12. 유리
    '25.12.30 11:42 AM (114.207.xxx.21)

    맞아요. 도심 역세권 개발, 모아타운 개발, 가로정비사업 전부 공공이 어쩌고 저쩌고
    누가 가족 많아 소형차 불편하다니 경차로 바꾸라더니 그거랑 같은 소리

  • 13. gjtekfl
    '25.12.30 11:43 AM (59.9.xxx.10)

    자꾸 공급으로 원인을 몰고 가는데 헛다리입니다.
    지금 사람들 머리속에는 서울아파트가 영원히 오를거 같으니 투기하는 겁니다.
    떨어지거나 최소 보합이여도 사람들이 이렇게 미친듯이 서울아파트에 열광하지 않아요.
    더 오를것 같으니 너도나도 올라타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힌 겁니다.
    그냥 심리예요.
    지방사람들 실거주 안하면 서울 못삽니다.
    서울사람들도 현찰 아주 많지 않으면 못사요.
    실거주 요건 + 대출 축소 + 주담대금리 업
    이제 서울아파트 투기 아무나 못해요. 하고 싶어도 말이죠.
    강남아파트는 있는 자들 그들만의 리그니깐 걍 신경끄고요.
    이 정부는 아주 꼼꼼하고 디테일하게 판을 짜놨어요.
    마음고생으로 달달 볶지 말고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 보세요.

  • 14. 유리
    '25.12.30 12:00 PM (39.7.xxx.101) - 삭제된댓글

    헛다리는 본인이 헛다리죠.
    서울에 수십년 낡은 아파트가 많은데 그 사람들 수도에서 환타물 나오고 힘들어요. 공급이 없다는 건 쾌적한 아파트가 귀하다는 겁니다.
    서울이 수도고 글로벌 시티에요. 자기 배아프다고 수도 사람들 후지게 살라고 하지 마세요.

  • 15. 유리
    '25.12.30 12:01 PM (39.7.xxx.101) - 삭제된댓글

    헛다리는 본인이 헛다리죠.
    서울에 수십년 낡은 아파트가 많은데 그 사람들 수도에서 환타물 나오고 힘들어요. 반지하 기생충 단독은 어때요? 공급이 없다는 건 쾌적한 아파트가 귀하다는 겁니다.
    서울이 수도고 글로벌 시티에요. 자기 배아프다고 수도 사람들 지저분하고 후지게 살라고 하지 마세요. 나라 망신이에요.

  • 16. 유리
    '25.12.30 12:03 PM (39.7.xxx.101) - 삭제된댓글

    헛다리는 본인이 헛다리죠.
    서울에 수십년 낡은 아파트가 많은데 그 사람들 수도에서 환타물 나오고 힘들어요. 반지하 기생충 단독은 어때요? 공급이 없다는 건 쾌적한 아파트가 귀하다는 겁니다.
    서울이 수도고 글로벌 시티에요. 자기 배아프다고 수도 사람들 지저분하고 후지게 살라고 하지 마세요. 나라 망신이에요.
    실거주 요건 + 대출 축소 + 주담대금리 업 그거 강화한게 정부 10월 대책인데 그거 발표하고 서울 아파트 매매 전월세 10%이상 급등 10%이상 급등이에요

  • 17. 유리
    '25.12.30 12:04 PM (39.7.xxx.101)

    헛다리는 본인이 헛다리죠.
    서울에 수십년 낡은 아파트가 많은데 그 사람들 수도에서 환타물 나오고 힘들어요. 반지하 기생충 단독은 어때요? 공급이 없다는 건 쾌적한 아파트가 귀하다는 겁니다.
    서울이 수도고 글로벌 시티에요. 자기 배아프다고 수도 사람들 지저분하고 후지게 살라고 하지 마세요. 나라 망신이에요.
    실거주 요건 + 대출 축소 + 주담대금리 업 그거 강화한게 정부 10월 대책인데 그거 발표하고 서울 아파트 매매 전월세 10%이상 급등이에요 때린다고 다 말듣나요? 선거에서나 불리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058 중국 위멍롱 배우 죽음 뒷얘기가 너무 무섭네요 34 ... 2025/12/31 17,180
1785057 쿠팡 청문회를 보며 ... 개, 돼지가 되지 않겠다 8 소비요정 2025/12/31 1,372
1785056 기억나는 모친의 이상한 행동 3 ㄹㄹ 2025/12/31 4,121
1785055 햇반 3 ㅇㅇ 2025/12/31 1,347
1785054 SBS 예능 대상 이상민이래요 1 장난해 2025/12/31 2,577
1785053 유정란은 도대체 돈 더주고 왜 사는거에요? 17 ㅡㅡ 2025/12/31 6,314
1785052 전 진짜 유재석이 방송 좀 쉬었음 좋겠어요 47 지겹다고 왜.. 2025/12/31 8,964
1785051 저번주 그것이 알고싶다 범인은 아내였네요 8 그냥 2025/12/31 5,861
1785050 중2 늦게자는데 놔둬야하나요 4 ㅡㅡ 2025/12/31 1,287
1785049 자백의 대가 보는 중인데 스포해주세요(스포유) 12 2025/12/31 1,930
1785048 강선우가 살려달라고 한 이유가 있었네..강선우도 끝!! 44 2025/12/31 16,469
1785047 서양 전래동화 7 진주 2025/12/31 1,322
1785046 듀스 고 김성재 글 잘못눌러 삭제됐어요 1 ㅜㅜ 2025/12/31 1,239
1785045 립밤 추천 해주세요 22 .... 2025/12/31 2,480
1785044 지금 정권을 꿰뚫은 글 80 ㅇㅇ 2025/12/31 18,674
1785043 시댁식구들 우리집으로 오는걸 좋아하는 남편 10 2025/12/31 5,064
1785042 잘가 2025 1 2025/12/31 787
1785041 퍼자켓 가격 차이? 1 겨울 2025/12/31 918
1785040 Mbc 연기 대상 서강준 받았어요 11 2025/12/31 7,346
1785039 다시금 패션에 대한 열정이 타오르네요 2 돌고 2025/12/30 1,804
1785038 흑백요리사 출연진 중 6 ㅇㅇ 2025/12/30 4,175
1785037 엄마. 우리 엄마 16 친정엄마 2025/12/30 4,694
1785036 12년된 식기세척기 방금 멈췄어요 4 ㆍㆍ 2025/12/30 1,581
1785035 계란 비싸고 저렴한 가격차이요 11 진실한 2025/12/30 2,724
1785034 허무한게 2 귀염둥아 2025/12/30 1,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