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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시 ) 어느 대학 선택하시겠어요?

조회수 : 3,067
작성일 : 2025-12-30 00:07:01

문과성향 딸래미구요.

이전에 모의고사보다 수능을 조금 더 잘 봐서 

덕성여대 자유전공학부 안정 나오고, 

서울여대 문헌정보 적정 나오거든요. 

 

근데 남편은 여대 나와서 취업도 어렵고,

그냥 집근처 신구대 치위생 가래요. 

집이 위례라 가깝긴 해요. 

 

집안에 치과하시는 분이 몇명 있는데, 

치위생 추천하네요. 

 

다 넣어보긴 하겠지만,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딸은 그래도 여대라도 인서울 남들이 들어본 이름 학교를 가고 싶어해요. 

어른들은 취업 생각하구요. 

IP : 211.196.xxx.17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눈의여왕
    '25.12.30 12:09 AM (39.117.xxx.39)

    노노 서울여대 괜찮아요

  • 2. ..
    '25.12.30 12:10 A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여대 보내세요.

  • 3. 플럼스카페
    '25.12.30 12:11 AM (218.236.xxx.156)

    문정 가서 데이터사이언스 하면 될 거 같은데요.
    저라면 성적 되면 4년제 보내겠습니다.

  • 4. ..
    '25.12.30 12:13 AM (121.165.xxx.221)

    신구대요? 신구전문대 말씀하시는건가요?
    아빠한테 따님 상처받겠네요.

  • 5. 그래도 여대
    '25.12.30 12:14 AM (119.71.xxx.144)

    취업생각만하시는건 좀.. 앞으로 대학다니며 만날 남자친구와 미래의 남편을 생각하면 4년대 여대 나와야지요

  • 6. ....
    '25.12.30 12:15 AM (118.217.xxx.241)

    서울여대 가야죠
    한참 청춘을 즐길나이인데
    들어가서 공부열심히 하겠죠

  • 7. 문헌정보과
    '25.12.30 12:17 AM (59.30.xxx.66)

    가서 도서관이나 학교에 사서 할수 있어요

  • 8. 서울여대
    '25.12.30 12:19 AM (175.116.xxx.138)

    문헌정보 진짜 괜찮아요
    서울여대 문헌이랑 신구랑 비교불가예요

  • 9. 남편이
    '25.12.30 12:20 AM (91.19.xxx.226)

    새아빤가요?

    세상에 딸한테 너무하네요.

  • 10. 서울여대
    '25.12.30 12:22 AM (124.56.xxx.72)

    문헌정보 보내세요.신구대 치위생이 취업도 돈도 더 벌 가능성이 있는데 인서울 가능한데 거기 가는건 본인 의지일때 이야기입니다

  • 11. 집안이
    '25.12.30 12:23 AM (122.153.xxx.78) - 삭제된댓글

    집안이 다 새집안인가요…;;
    치과의사가 치위생사 권하고
    의사가 간호사나 조무사 권하고
    대기업이 대기업 현장직 권하고
    교사나 공무원이 공무직 권하는 건
    너를 한끗 아래로 본다 라는 의미입니다.
    아빠도 진짜 새아빠인가요? 서울여대 보내세요.

  • 12. 집안이
    '25.12.30 12:25 AM (122.153.xxx.78) - 삭제된댓글

    치위생사랑 사서랑 업무 강도가 차원이 다릅니다. 서울여대면 국공립 도서관이나 공공도서관, 대학 도서관, 사서 교사 등등 충분히 노려볼 만 한데 취업때문에 문과 성향 아이에게 전문대 치위생과 가라뇨.

  • 13.
    '25.12.30 12:29 AM (211.196.xxx.17)

    치과의사할 성적되면 의사 권하죠…ㅠ
    여자 직업으로 치위생 괜찮다고 권하더라구요.

    남편도 대기업 임원인데… 그냥 여대를 너무 싫어….하네요.
    전 사회생활이 짧아서 여대가 그 정도인가도 싶구요.

  • 14. 주부들
    '25.12.30 12:33 AM (122.36.xxx.22)

    사서자격증 따서 취업하고 싶어 하는데 진짜 벽이 높아요
    문헌정보로 교직하고 임고 봐서 사서교사 하면 젤 좋고
    일자리는 적지만 계약직으로 일할수 있으니 좋아보입니다

  • 15. ..
    '25.12.30 12:33 AM (121.165.xxx.221)

    70,80년대도 아니고 딸 가슴에 한맺히게 하시여구요? ㅠㅠ
    다른집은 원망 안듣게 하려고 재수 삼수도 시키는마당에 집안의 치과 의사가 권한다고 치위생사라니요. 그 사람도 웃기네요.

  • 16. 플럼스카페
    '25.12.30 12:37 AM (218.236.xxx.156)

    문정은 문정으로 취업이 안돼요. 사서교사 자격증 살려 취업하면 좋은데.... 정말 어렵습니다.
    그래서 컴 수업 듣고 데이터 사이언스로 전공 만들어요.
    여하튼 신구대보단 서울여대 추천요.

  • 17. ….
    '25.12.30 12:39 AM (211.196.xxx.17)

    재수할 의사는 본인이 아예 없구요.
    심지어 수능이 좀 도 잘 나와서 여대도 써 보게 되었어요.
    저도 좋더라구요.

    근데 남편은 졸업하고 나서 사회에 나가는 걸 생각하네요.
    취업 가능성을 희박하게 보더라구요.

  • 18. ..
    '25.12.30 12:45 AM (221.139.xxx.130) - 삭제된댓글

    그래서 집안에 있는 치과의사가 치위생사로 써준대요?
    왜요 취업 중요하면 대학 보내지말고 바로 스타벅스 알바부터 시키시죠.

    치위생사라는 직업을 비하할 의도는 없는데,
    수능 잘나와서 인서울 인문계 4년제 대학 알아보는 딸한테
    전문대 가서 취업하라니요. 그것도 딸한테.
    그런 인사이트로 대체 어느 기업 임원을 하시는지..
    한심합니다.

  • 19. ...
    '25.12.30 12:52 AM (180.70.xxx.141)

    세상에나
    아빠가 딸을 후려치는군요
    인서울 여대라도 가면 친구들과의 교류, 만나는 사람, 활동이 다양할텐데 취업 생각해서 전문대 가라니

  • 20. ㅇㅇ
    '25.12.30 12:53 AM (112.186.xxx.182)

    서울여대 추천이요 데이터사이언스 전공 만드는 거 좋네요 문헌정보 요즘 데이터시대에 괜찮습니다

  • 21. ㆍㆍ
    '25.12.30 12:59 AM (118.33.xxx.207)

    여대 싫으면 공학은 괜찮다는건가요?
    그럼 애초에 애가 공부할때 말씀하시던가 신구대 가라고..
    이런 남편들이 대부분 공부할때는 신경도 안써줬을걸요.

    서울여대 보내셔야죠

  • 22. ...
    '25.12.30 1:04 AM (219.254.xxx.170)

    형편 어려운 집도 아닌거 같은데,
    미래의 취업에 꽂혀서...

  • 23. 일단
    '25.12.30 1:04 AM (118.235.xxx.183)

    아이 의견이 제일 중요하지요

  • 24.
    '25.12.30 1:10 AM (122.153.xxx.78) - 삭제된댓글

    여자 직업으로 치위생사 괜찮으면 원글님이 하세요. 전문대 취위생이나 간호대에 원글님 또래 만학도 많~ 습니다. 자녀분은 날개 좀 펴보게 하시구요.

  • 25. 현실
    '25.12.30 1:12 AM (106.101.xxx.99)

    데이터사이언스 문헌정보 미디어켜뮤 이런 과 이름은 그럴듯하지만 취업 정말정말 어렵습니다
    일단 가더라도 알고 가셔야 됩니다

  • 26. 느림보토끼
    '25.12.30 1:13 AM (211.208.xxx.76)

    수능을 잘본것도 아이의 운인데
    그걸 활용 안하면 아까울꺼 같아요
    아빠가 입시결과 성에 안차서 골부리는건 아닌지..

  • 27. 어휴
    '25.12.30 1:18 AM (222.108.xxx.71)

    치위생 이런건 나중에 정 할거없을때 시키세요
    공부 못한다고 애 하나 없는셈 치는 느낌 나네요

  • 28. ---
    '25.12.30 1:21 AM (211.215.xxx.235)

    부모세대는 덕성보다 서울여대가 좋은 걸로 알고 있지만 아이들은 비슷해요. 덕성이 자유전공이니 덕성이 나을것 같아요, 그리고 아빠가 화나서 하는 말인듯 하니 잘 달래서 닥치고 있으라고 하고 아이가 원하는 곳으로 원서쓰세요..

  • 29. sandy92
    '25.12.30 1:37 AM (61.79.xxx.95)

    새아빤가요? 222

  • 30. 한때
    '25.12.30 2:24 AM (180.69.xxx.254)

    공대교수 남편이 석사하겠다는 애한테 전문대 급 직업 얘기하면서 그쪽이 더 낳다고 헛소리 하던게 아직도 화가 나네요.

  • 31. ,,,
    '25.12.30 4:39 AM (218.148.xxx.6)

    여대 보내시고 치위생은 나중에 졸업하고 취업 안되면 그때 재입학 해도 되요
    2년제라서 금방 졸업이에요
    인서울 여대 놔두고 전문대 가라니요?

  • 32. ㅇㅇ
    '25.12.30 5:10 AM (203.229.xxx.235) - 삭제된댓글

    서울여대 문과는 미래가 없어요

  • 33. ㅇㅇ
    '25.12.30 5:11 AM (203.229.xxx.235)

    치위생 가세요
    취업은 안 해도 되면 여대 가시고

  • 34. ...
    '25.12.30 5:58 AM (106.101.xxx.35) - 삭제된댓글

    사실 취업만 보면 남편 말이 백번 맞는데
    그래도 본인이 원하지 않으면 아버지가 고집할 일은 아니죠.
    한번 정도 권해보고 하고 싶은 대로 하게 하세요.
    나중에 상처가 됩니다.

  • 35. ...
    '25.12.30 5:58 AM (106.101.xxx.1) - 삭제된댓글

    사실 취업만 보면 남편 말이 백번 맞는데
    그래도 본인이 원하지 않으면 아버지가 고집할 일은 아니죠.
    한번 정도 권해보고 하고 싶은 대로 하게 하세요.
    상처가 됩니다.

  • 36. ..
    '25.12.30 7:25 AM (106.101.xxx.187)

    여기서 여대 가라는 분들은
    원글 딸의 미래를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명심하세요

  • 37. 0000
    '25.12.30 7:49 AM (14.55.xxx.100)

    여대졸업하고 취업안되면 그때 다시 가면 됩니다... 많아요

  • 38. ㅡㅡ
    '25.12.30 7:51 AM (39.124.xxx.217)

    문헌정보 ㅡㅡ
    우리 아이는 취업 1도 힘들다고
    학교 낮춰서 간호 가네요...

  • 39. ㅇㅇ
    '25.12.30 8:01 AM (203.229.xxx.238)

    여대 다니는데 1억 쓰고 4년 쓰고
    치위생학과 다니는데 5천 더 쓰라구요..??

  • 40. 예전엔
    '25.12.30 8:18 AM (106.102.xxx.61) - 삭제된댓글

    신문방송학과랑 문헌정보학과가 쎘는데
    지금은 뭐 학생수 줄고 학교 도서관 사서도 줄이는 추세에요
    각자 알아서 빌려보고 각각 학교 도서관에 꼽아두면 고학년들이
    반마더 돌아가면서 방과후 봉사로 일괄 정리해요.
    국립 도서관 사서들운 고인물 ㅠ
    계속 크게 짓고 책도 안읽는데 동사무소 보다 많아요.
    아파트만 들어오면 작은 도서관 만들어 인력 충원하던데
    우리동네도 도서관 2개인데 하난 작은도서관 다 지자체 기관 ..
    동사무소 보면 하는일 별로 없어 보이는 재활용 딱자ㅡ지나 주는 사람 고용했던데 그런 사람들 일주일 정도 교육후
    작은 도서관 이런데 출장 보내고 재활용 딱지는 겸으로 잠깐 하는거 직원이 해야지 업무분류가 필요한가 했네요.
    사설이 길었는데 4년제 여대요.

  • 41. ㆍㆍ
    '25.12.30 8:20 AM (59.14.xxx.42)

    치위생 가세요 취업은 안 해도 되면 여대 가시고
    2222222222222222
    요즘 여대는 안가는 분위기여요...ㅠㅠ
    게다가 문과라니 더...

  • 42. ㆍㆍ
    '25.12.30 8:21 AM (59.14.xxx.42)

    내 딸이면 치위생.
    대학은 4년, 취직은 평생. 깁니다

  • 43. ㆍㆍ
    '25.12.30 8:22 AM (59.14.xxx.42)

    아니면, 여대말구 학교 더 낮추고 과도 조금 바꿀듯요

  • 44. ...
    '25.12.30 8:27 AM (106.102.xxx.81)

    남편말이 맞는데

  • 45. 지금은
    '25.12.30 12:29 PM (175.119.xxx.163)

    예전이라면 저도 그래도 4년제가 낫지 했을거예요
    딸 둘 인서울 중상위권 졸업 시켜보니 (문과)
    지금은 무조건 전문성 있는 과 추천합니다
    30전후 친구들 선배들 아직도 공부,취업준비 많이 하고 있어요 답 없어요 ㅠ ㅠ

    치위생 추천합니다 남편분 말씀 맞아요

  • 46. ..
    '25.12.30 12:50 PM (211.112.xxx.78) - 삭제된댓글

    문헌정보 데이터 사이언스 가세요
    그리고 전문대 진입장벽 낮은 직업 치위생사
    이런 그룹 안에 들어가면 취업이 문제가 아니라
    그 집단의 수준이 낮아서 도덕성이나 기본적인
    예의도 모르는 여자들 너무 많아요.
    비슷한 중산층에서 자라고 공부도 어느 정도 한
    집단에 있어야 자기 절제력들이 있어서 괴롭힘이나
    일상의 불쾌감을 유발하는 종자들을 덜 만나요.

    좋은 학교 나와 좋은 직잘 다니다 남편 따라서
    인천에 모 신도시 왔는데 여기 동네 엄마들
    초대졸 지방대 나온 여자들 많고 진짜 수준 이하들
    너무 많아서 충격받았어요. 아파트 펑수로 급 나누고
    외제차 자랑하고 그걸로 벼슬한 것 마냥 으스대고..
    자기보다 못한 거 같으면 짓밟고.. 학창시절 일진들처럼
    편 갈라 누구 하나 보내버리고..

    인성 수준, 행동이나 매너 너무 다릅니다.
    꼭 인서울 4년제 보내세요.

  • 47. ..
    '25.12.30 12:56 PM (211.112.xxx.78) - 삭제된댓글

    서울여대 문헌정보 데이터 사이언스 가세요.

    그리고 전문대 진입장벽 낮은 직업 치위생사
    이런 그룹 안에 들어가면 취업이 문제가 아니라
    그 집단의 수준이 낮아서 도덕성이나 기본적인
    예의도 모르는 여자들 너무 많아요.

    비슷한 중산층에서 자라고 공부도 어느 정도 한
    집단에 있어야 자기 절제력들이 있어서 괴롭힘이나
    일상의 불쾌감을 유발하는 종자들을 덜 만나요.

    좋은 학교 나와 좋은 직장 다니다 남편 따라서
    인천 모 신도시 왔는데 여기 동네 엄마들
    초대졸 지방대 나온 여자들 대부분이고
    진짜 수준 이하들 너무 많아서 충격받았어요.

    아파트 자동차 남편 직업으로 급 나누고 돈 자랑하고
    그걸로 벼슬한 것 마냥 으스대고..
    자기보다 못한 거 같으면 짓밟고..맘에 안 드는 사람
    있으면 학창시절 일진들처럼 편 갈라 누구 하나
    보내버리고..진짜 놀라워요.

    인성 수준, 행동이나 세계관 너무 다릅니다.
    꼭 인서울 4년제 보내세요.

  • 48. ..
    '25.12.30 12:59 PM (211.112.xxx.78) - 삭제된댓글

    서울여대 문헌정보 데이터 사이언스 가세요.

    그리고 전문대 진입장벽 낮은 직업 치위생사
    이런 그룹 안에 들어가면 취업이 문제가 아니라
    그 집단의 수준이 낮아서 도덕성이나 기본적인
    예의도 모르고 열등감이나 거친 성정이 다듬어지지
    않은 채 막 자라서 상대방한테 피해나 상처주는게
    일상인 사람들 만날 가능성이 많아요.

    비슷한 중산층에서 자라고 공부도 어느 정도 한
    집단에 있어야 자기 절제력들이 있어서 괴롭힘이나
    일상의 불쾌감을 유발하는 종자들을 덜 만나요.

    좋은 학교 나와 좋은 직장 다니다 남편 따라서
    인천 모 신도시 살았을 때 거기 동네 엄마들
    초대졸 지방대 나온 여자들 대부분이고
    진짜 수준 이하들 너무 많아서 충격받았어요.

    아파트 자동차 남편 직업으로 급 나누고 돈 자랑하고
    그걸로 벼슬한 것 마냥 으스대고..
    자기보다 못한 거 같으면 짓밟고..맘에 안 드는 사람
    있으면 학창시절 일진들처럼 편 갈라 누구 하나
    보내버리고..진짜 놀랍더라고요.

    인성 수준, 행동이나 모든 게 다 너무 다릅니다.
    꼭 인서울 4년제 보내세요.

  • 49. ..
    '25.12.30 1:08 PM (211.112.xxx.78) - 삭제된댓글

    서울여대 문헌정보 데이터 사이언스 가세요.

    그리고 전문대 진입장벽 낮은 직업 치위생사
    이런 그룹 안에 들어가면 취업이 문제가 아니라
    그 집단의 수준이 낮아서 도덕성이나 기본적인
    예의도 모르고 열등감이나 거친 성정이 다듬어지지
    않은 채 막 자라서 상대방한테 피해나 상처주는게
    일상인 사람들 만날 가능성이 많아요.

    비슷한 중산층에서 자라고 공부도 어느 정도 한
    집단에 있어야 자기 절제력들이 있어서 괴롭힘이나
    일상의 불쾌감을 유발하는 종자들을 덜 만나요.

    좋은 학교 나와 좋은 직장 다니다 남편 따라서
    인천 모 신도시 살았을 때 거기 동네 엄마들
    초대졸 지방대 나온 여자들 대부분이고
    진짜 수준 이하들 너무 많아서 충격받았어요.

    아파트 자동차 남편 직업으로 급 나누고 돈 자랑하고
    그걸로 벼슬한 것 마냥 으스대고..
    자기보다 못한 거 같으면 짓밟고..맘에 안 드는 사람
    있으면 학창시절 일진들처럼 편 갈라 누구 하나
    보내버리고..진짜 놀랍더라고요.

    전 학력에 편견 없던 사람이고 공부 꼭 잘해야하나
    안이하게 생각했는데 그 동네에서 만난 여자들
    겪어보고 제 아이들도 저희처럼 좋은 학교 보내려고
    최선을 다 하게 됐어요.

    남편분 대기업 임원이심 좋은 학교 좋은 집안
    환경에서 자란 사람들만 주변에 있어 모를 수 있어요.
    인성 수준, 행동이나 모든 게 다 너무 다릅니다.
    꼭 인서울 4년제 보내세요.

  • 50. 4년제
    '25.12.30 10:13 PM (14.35.xxx.67)

    갈 성적되면 가야한다고 봐요. 졸업할 시기에 취업이 불투명하면 그때가서 치위생쪽이든 다른 쪽을 생각해볼 문제구요.
    근데 문정과 취업 안된다는 것만 알아두세요. 일단 티오가 없을거고 있다 해도 대부분 계약직이라 다른 전공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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