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인은 스키 얼마나 배워야 혼자 탈 수 있어요?

... 조회수 : 1,908
작성일 : 2025-12-29 22:19:09

20년전에 보드타러 두 번 가보고

(정식으로 배운 것도 아니라 동호회에서 가서 설설 내려오는 것만 배움)

스키는 타본 적도 없는 40대 중반인데..

4시감 강습 받음 못타나요?ㅡㅡ;

운동 신경이 없는 편은 아닙니다만....스키는 또 다른듯하여..

IP : 1.241.xxx.22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9 10:20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보드탈줄 아시고 운동신경 있으시면 4시간이면 쌉가능입니다.

  • 2. ㅇㅇ
    '25.12.29 10:21 PM (118.235.xxx.30)

    보드타면 스키는 껌이에요

  • 3. ..
    '25.12.29 10:21 PM (211.208.xxx.199)

    보드가 스키보다 힘들어요.
    보드 타던 분이면 스키 쉽게 배울거에요.

  • 4.
    '25.12.29 10:23 PM (59.30.xxx.66)

    그거 30대에 배우는 것 아니예요?
    다 늙어서 배우면 크게 다쳐요

  • 5.
    '25.12.29 10:26 PM (221.138.xxx.139)

    사람마다 많이 달라요.
    전 처음부터 너무 좋아하고 잘타서 4시간 강습 후 가능…
    (몸치에 가까운 종목도 많은데 유독 스키와 몇몇 운동만 좋아하고 잘함)
    어렸을때였고 그 후 40대까지 타고 자격증도 따서 강사 가능한대,
    보겐(A자)으로 턴 하는 기초만 제대로 이해하고 익히면, (그리고 안전스키 규칙)완경사에서 혼자 타는 건 충분히 가능합니다.

  • 6. ...
    '25.12.29 10:34 PM (1.241.xxx.220)

    보드는 진짜 초보 수준이었고요. 그마저도 오래전...ㅜ
    초중급 코스같은데서만 탈 수 있음 되는데...
    아이링 탈겸 겸사겸사 배워보려고요.
    아이는 강습을 두세번 받았었는데...

  • 7. 당근가능요
    '25.12.29 10:38 PM (211.235.xxx.245)

    4시간 강습하면 초급 리프트는 너무나 가능합니다.

    다만 이번 겨울 비가 오고 다음날 영하로 내려가서 빙판이 되는 날이 이어지고 있어서 넘어지기 쉽고 넘어지면 다치기 쉬워서요

    네 제 이야기입니다…ㅠㅠ 뒤에서 20대 아기 보더가 저를 받았어요..ㅠㅠ

    살살 조심해서 타세요~~~

  • 8. 와우
    '25.12.29 11:18 PM (116.42.xxx.133)

    보드 3년정도 탔는데 스키로 전향하고 싶어도 어려울까봐 못했거든요
    이 글 보고 저도 도전해보렵니다 ㅎㅎ

  • 9. 흠..
    '25.12.29 11:34 PM (2.245.xxx.220)

    저.. 40 대 중 후반이고, 20 대에 mbc 스키 캠픜ㅋ 한 두 번 가서 초보 코스 배웠고..
    그리고는 뭐 일이 바쁘고 그래서 전혀 안 타봤는데..
    아이가 스키배워서 이게 되러나.. 하고 올라가서 내려와 봤는데 되더라고요
    일어나는건 폴 찍어야 하지만.

  • 10. ...
    '25.12.29 11:56 PM (218.148.xxx.6)

    인라인이나 스케이트 탈수 있다면
    몇시간만 배우면 가능이요

  • 11. ..
    '25.12.30 8:10 AM (220.119.xxx.111)

    운동신경없는 저도
    4시간 강습 받고 바로
    초급자코스 탔어요
    물론 처음은 기다시피
    내려왔어요
    몇번 타다보면
    익숙해져요
    40대 초반때 첨 탔네요
    운동신경있고
    보드 경험 있으신 분이면
    금방 타실거예요

  • 12. ...
    '25.12.30 9:22 AM (1.241.xxx.220)

    감사합니다~ 겁많아서 어차피 높은덴 못가지만 애들 보호자로 따라가보긴해야해서 배워볼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0866 목사 사모 맹신으로 인생 망친 동생이 불쌍해요 9 맹신 2025/12/31 4,619
1770865 로동신문 구독료 연 191만원? 5 2025/12/31 1,527
1770864 집단대출 지역농협 괜찮을까요 sunny 2025/12/31 882
1770863 메리츠나 라이나 화재보험 가지고 계신분 4 질문 2025/12/31 1,539
1770862 주식 문외한인데요 12 ㅇㅇ 2025/12/31 2,974
1770861 국민연금 유족연금 16 ,,, 2025/12/31 3,023
1770860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맛집(2025년 결산) 5 식객 2025/12/31 3,359
1770859 안성기씨가 위중한가봐요 ㅠ 16 ... 2025/12/31 11,127
1770858 오늘 밤 12시넘어 택시 많을까요? 4 ... 2025/12/31 1,138
1770857 제주도 오랜만에 가는데 음식추천해주세요~ 5 제주 2025/12/31 1,897
1770856 국민연금 7 2025/12/31 1,792
1770855 강약약강 늘 비교비난하는 친정엄마 6 ... 2025/12/31 1,770
1770854 애교살화장 장인 계신가요?? 2 애교살 2025/12/31 1,463
1770853 쿠팡 국정원 문건? 공개 ㅡ펌 4 이게뭐라고 2025/12/31 1,590
1770852 며느리 몰래 보험 들어놓은 시부모 어떻게 생각하세요? 42 ㅇㅇ 2025/12/31 5,769
1770851 전문대 어디로... 5 .. 2025/12/31 1,729
1770850 팔자주름 1 .. 2025/12/31 1,456
1770849 남편이 전문직인데. 강남집 산사람 16 궁금 2025/12/31 5,896
1770848 인류는 2045년부터 이론적으로는 영생 가능해진다고 9 2025/12/31 2,316
1770847 도경수가 인기많은 이유 뭘까요? 34 .. 2025/12/31 6,123
1770846 어제 애슐리 갔다가 입이 쩍쩍 마르더라구요 12 애슐리 2025/12/31 6,744
1770845 한동훈 "동명이인 한동훈을 가족 명의로 조작한 이호선,.. 27 .. 2025/12/31 3,667
1770844 마리아 수녀회, 아동학대 6 .. 2025/12/31 4,373
1770843 국민연금 공단가서 추납하고 왔어요 10 2025/12/31 3,422
1770842 irp 세액공제 안받은 금액은 어찌되나요? 4 z z z 2025/12/31 1,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