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인은 스키 얼마나 배워야 혼자 탈 수 있어요?

... 조회수 : 1,364
작성일 : 2025-12-29 22:19:09

20년전에 보드타러 두 번 가보고

(정식으로 배운 것도 아니라 동호회에서 가서 설설 내려오는 것만 배움)

스키는 타본 적도 없는 40대 중반인데..

4시감 강습 받음 못타나요?ㅡㅡ;

운동 신경이 없는 편은 아닙니다만....스키는 또 다른듯하여..

IP : 1.241.xxx.22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9 10:20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보드탈줄 아시고 운동신경 있으시면 4시간이면 쌉가능입니다.

  • 2. ㅇㅇ
    '25.12.29 10:21 PM (118.235.xxx.30)

    보드타면 스키는 껌이에요

  • 3. ..
    '25.12.29 10:21 PM (211.208.xxx.199)

    보드가 스키보다 힘들어요.
    보드 타던 분이면 스키 쉽게 배울거에요.

  • 4.
    '25.12.29 10:23 PM (59.30.xxx.66)

    그거 30대에 배우는 것 아니예요?
    다 늙어서 배우면 크게 다쳐요

  • 5.
    '25.12.29 10:26 PM (221.138.xxx.139)

    사람마다 많이 달라요.
    전 처음부터 너무 좋아하고 잘타서 4시간 강습 후 가능…
    (몸치에 가까운 종목도 많은데 유독 스키와 몇몇 운동만 좋아하고 잘함)
    어렸을때였고 그 후 40대까지 타고 자격증도 따서 강사 가능한대,
    보겐(A자)으로 턴 하는 기초만 제대로 이해하고 익히면, (그리고 안전스키 규칙)완경사에서 혼자 타는 건 충분히 가능합니다.

  • 6. ...
    '25.12.29 10:34 PM (1.241.xxx.220)

    보드는 진짜 초보 수준이었고요. 그마저도 오래전...ㅜ
    초중급 코스같은데서만 탈 수 있음 되는데...
    아이링 탈겸 겸사겸사 배워보려고요.
    아이는 강습을 두세번 받았었는데...

  • 7. 당근가능요
    '25.12.29 10:38 PM (211.235.xxx.245)

    4시간 강습하면 초급 리프트는 너무나 가능합니다.

    다만 이번 겨울 비가 오고 다음날 영하로 내려가서 빙판이 되는 날이 이어지고 있어서 넘어지기 쉽고 넘어지면 다치기 쉬워서요

    네 제 이야기입니다…ㅠㅠ 뒤에서 20대 아기 보더가 저를 받았어요..ㅠㅠ

    살살 조심해서 타세요~~~

  • 8. 와우
    '25.12.29 11:18 PM (116.42.xxx.133)

    보드 3년정도 탔는데 스키로 전향하고 싶어도 어려울까봐 못했거든요
    이 글 보고 저도 도전해보렵니다 ㅎㅎ

  • 9. 흠..
    '25.12.29 11:34 PM (2.245.xxx.220)

    저.. 40 대 중 후반이고, 20 대에 mbc 스키 캠픜ㅋ 한 두 번 가서 초보 코스 배웠고..
    그리고는 뭐 일이 바쁘고 그래서 전혀 안 타봤는데..
    아이가 스키배워서 이게 되러나.. 하고 올라가서 내려와 봤는데 되더라고요
    일어나는건 폴 찍어야 하지만.

  • 10. ...
    '25.12.29 11:56 PM (218.148.xxx.6)

    인라인이나 스케이트 탈수 있다면
    몇시간만 배우면 가능이요

  • 11. ..
    '25.12.30 8:10 AM (220.119.xxx.111)

    운동신경없는 저도
    4시간 강습 받고 바로
    초급자코스 탔어요
    물론 처음은 기다시피
    내려왔어요
    몇번 타다보면
    익숙해져요
    40대 초반때 첨 탔네요
    운동신경있고
    보드 경험 있으신 분이면
    금방 타실거예요

  • 12. ...
    '25.12.30 9:22 AM (1.241.xxx.220)

    감사합니다~ 겁많아서 어차피 높은덴 못가지만 애들 보호자로 따라가보긴해야해서 배워볼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872 마사지 받는데 옆 베드에서 신음에 오예하는 서양여자 24 베트남 2026/01/01 19,408
1784871 오늘 하루는 투덜이농부 2026/01/01 609
1784870 명언 - 감사함 2 ♧♧♧ 2026/01/01 1,572
1784869 내일 출근한다고 6 .. 2026/01/01 2,912
1784868 뉴욕보다 우리나라 집값이 너무 싸다고요? 12 왜냐면 2026/01/01 3,511
1784867 공급부족으로 집오르는게 말이 안되는게 34 2026/01/01 3,104
1784866 서울지역 가방 분리수거 어떻게 하나요? 4 00 2026/01/01 1,361
1784865 집값은 집주인들이 올렸다고 3 ㅗㅎㄹㄹ 2026/01/01 1,367
1784864 사람은 혼자 보는 일기장에도 거짓말을 씁니다 9 ... 2026/01/01 3,883
1784863 쿠팡 위자료 2차소송 모집 5 뭐라카노쿠팡.. 2026/01/01 1,661
1784862 신년 사주 보러 10 N n 2026/01/01 3,543
1784861 아이돌들 라이브 못하네요 6 ㅇㅇ 2026/01/01 3,847
1784860 쿠팡 갑질폭로를 위해 목숨걸고 나온증인 7 아아 2026/01/01 3,215
1784859 카톡 먹통이네요 새해인사 3 ㅇㅇ 2026/01/01 3,276
1784858 월급날 가족들에게 소소한 용돈 4 ㅇㅇ 2026/01/01 2,772
1784857 이븐이... 4 .... 2026/01/01 2,266
1784856 나무도마 추천좀해주실래요 10만원이하로 6 자취녀 2026/01/01 1,607
1784855 해피 뉴이어!!! 17 .,.,.... 2026/01/01 2,275
1784854 신동엽 진행 산만하네요. 14 2026/01/01 13,297
1784853 2026년 새해 소망 한번씩들 말해보시오 95 2026/01/01 3,383
1784852 2026년 적토마처럼 국운상승의 해가 되기를.. 3 .. 2026/01/01 1,988
1784851 쿠팡 범킴은 자비 30억 투자해서 얼마를 번거죠? 16 .... 2026/01/01 2,727
1784850 엄마의 췌장암4기-마지막 글 40 엄마 2026/01/01 19,298
1784849 연말 간절한 기도 2 뜨거운 진심.. 2025/12/31 1,603
1784848 경제적으로 어려우신 분들 우울감 있나요? 12 ….. 2025/12/31 4,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