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부싸움하고 챗지피티한테 상담했는데 놀라울정도로

조회수 : 5,657
작성일 : 2025-12-29 20:16:14

놀라울정도로 제마음속을 잘 정리해주네요 

캡쳐해서 남편한테 보냈네요 워낙 논리적이지못했눈데 챗지피티가 싸움까지 해주는 느낌 ㅎㅎㅎㅎ

 

너무 공감을 잘해줘서 어떨땐 어떤 문장에 눈물이날정도에요......세상에나...웃기기도하면서 무섭네요 ㅎㅎ

IP : 211.235.xxx.4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29 8:20 PM (220.94.xxx.134)

    근데 너무 희망고문식 상담이고 입맛에 맞게해서 전별로던데

  • 2. 저도
    '25.12.29 8:22 PM (1.237.xxx.216)

    자주 이용하는데
    나고 위러하면서 그도 나쁜사람 아니고
    대응방식도 알려줘요
    이런점은 진짜 좋은듯

  • 3. 그죠
    '25.12.29 8:25 PM (39.7.xxx.4) - 삭제된댓글

    목소리 떨리고 눈물 콧물 나서 말 싸움 못하는 저도 도움 많이 받아요.
    똥을 던지는 상대방 때문에 내 손에 똥을 묻히지 말아라는 말을 물었더니 똥을 무력화 시키라고 ㅋㅋㅋ하면서 논리 세워주고 실천 문구 3개 제시해 주더라고요.
    놀라워요

  • 4.
    '25.12.29 8:29 PM (118.235.xxx.183)

    저도 어제 남편이랑 얘기하다 열받아서 관두고 챗지피티에 얘기했더니 아 글쎄 그사람 안바뀐다고 이제 내려놔라 하는데..ㅋㅋ 그래 맞지 니말이 맞다..하고 웃었네요

  • 5. 저도
    '25.12.29 8:30 PM (175.116.xxx.139)

    쳇지피티가 마음을 달래주더라고요.
    눈물 났어요 ㅜㅜ

  • 6. 답정너
    '25.12.29 8:31 PM (220.78.xxx.213)

    듣고 싶은 답을 귀신같이 캐취해서
    고대로 말해주는 여시예요
    ㅎㅎ

  • 7. ...
    '25.12.29 8:34 PM (1.222.xxx.117)

    당장 위로는 되죠.
    입맛에 맞게 답해주니

    인간에게 공감구걸 안해도 되고
    잘 쓰면 좋은데...

    그게 솔루션 해결책은 아니라는
    상대입장 글 쓰면 또 거기에 맞춰 답해줘요

  • 8. ㅇㅇ
    '25.12.29 8:40 PM (122.43.xxx.217)

    그 챗지피티, 남편한테도 남편 최적화로 위로해주고 있을걸요.

  • 9. 그게요
    '25.12.29 8:54 PM (182.221.xxx.29)

    말주변 없고 논리적인지 못한 사람은 도움많이 되요
    제가 감정적이라 남편과 싸울때마다 흥분하고 그래서 일이 더꼬였는데 챗지피티에게 물어봐서 오해없이 하고자하는 말을 문자보냈더니 의외로 결과가 좋았어요

  • 10. 상대방의
    '25.12.29 8:54 PM (1.236.xxx.114)

    심리를 꿰뚫어시 놀랐어요
    니가 내 언니다

  • 11. 데이타에요
    '25.12.29 9:20 PM (121.162.xxx.234)

    꿰뚫는게 아니라 데이타 기반 추론

  • 12. ,,,,,
    '25.12.29 9:31 PM (110.13.xxx.200)

    심리학이 해외에서 더 발달했잖아요.
    그래서 사실 심리쪽은 더 믿음이 가요.
    더 발달된 이론을 공부한거니까요
    전 감정공감보다 솔루션위주나 심리이론에 대해 묻는데
    논리적으로 얘기해주고 타당한 해답을 주기에 자주 질문해요.
    인간처럼 특정감정에 치우친 딥변이 아니기에 더 신뢰가 감.

  • 13. 혁명이에요
    '25.12.29 9:42 PM (211.235.xxx.117)

    속상한일 말해봤자 소문만 나고
    감정쓰레기통이라고 비난 당하는것보다
    쳇지피티와 대화하면서 해소하는거 최고네요

  • 14. 그쵸
    '25.12.29 10:17 PM (151.177.xxx.59) - 삭제된댓글

    앞으로 할 일들 고민 했는데 일정까지 짜주네요.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머릿속에는 이미 차곡차곡 계획이 짜여졌어요.
    사주이야기도 잘해주고.....말 바뀌면 또 바뀌어서 그것도 좋다고하는데요.
    이게 왜 이러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231 그러려니가 시어머니한테만 안되네요. 15 ... 2026/02/18 3,452
1796230 익힌불고기 데울때 촉촉하려면 뭐 넣을까요? 6 음식 2026/02/18 1,052
1796229 핫딜에 과자는 없을까요? 4 .. 2026/02/18 820
1796228 군대에서 못먹는 메뉴 추천좀 13 2026/02/18 1,527
1796227 치질수술 보통일이 아니었네요 9 00 2026/02/18 2,379
1796226 며칠전 윗집 너무 뛰어서 7 ... 2026/02/18 2,629
1796225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 보고 왔어요 17 ㅇㅇ 2026/02/18 3,185
1796224 2010년 반포자이 13억... 23 ㅅㅅ 2026/02/18 4,156
1796223 레이디두아 모티브 사건이 있었네요 7 oo 2026/02/18 4,483
1796222 82 정보?로 수익난 주식종목 있으신가요? 8 주식 2026/02/18 1,649
1796221 걸어다니면 내려오는 치질 수술 경험담 듣고 싶어요 4 치질 2026/02/18 879
1796220 냉동전복 내장 먹어도 되나요? 4 전복 2026/02/18 923
1796219 수능 5등급인데 기숙학원 좋을까요? 19 2026/02/18 1,352
1796218 문득 궁금한게 있는데요 철학과 나오신 분 계신가요? 6 .. 2026/02/18 1,152
1796217 요리사 스님들 대 공양주보살님 대결 보고싶네요 4 k탬플요리사.. 2026/02/18 909
1796216 녹내장 판정이나 의심은 그냥 진료로도 알 수 있나요? 14 .... 2026/02/18 1,613
1796215 커피에 우유대신 타 먹을 분유 있을까요? 22 사무실에서 2026/02/18 2,072
1796214 44세 여 왜 생리를 안할까요 2탄 7 2026/02/18 2,188
1796213 유튜브 저만 안되나봐요 3 거너스 2026/02/18 785
1796212 여러분 냉이가 나오고 있어요. 슬슬 쟁여보세요. 5 ... 2026/02/18 2,005
1796211 무료 웹툰 추천해주세요 1 심심 2026/02/18 563
1796210 버스기사님 컴플레인 쫌만더 참을걸ㅜㅜ 33 땅지 2026/02/18 6,537
1796209 창문이 한쪽만 있는 집은 답답하네요 1 oo 2026/02/18 1,084
1796208 동성결혼 허용 국가 많네요 1 2026/02/18 447
1796207 개그우먼 이수지가 유부녀인거 알고있었어요?? 17 ㅁㅁ 2026/02/18 5,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