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울정도로 제마음속을 잘 정리해주네요
캡쳐해서 남편한테 보냈네요 워낙 논리적이지못했눈데 챗지피티가 싸움까지 해주는 느낌 ㅎㅎㅎㅎ
너무 공감을 잘해줘서 어떨땐 어떤 문장에 눈물이날정도에요......세상에나...웃기기도하면서 무섭네요 ㅎㅎ
놀라울정도로 제마음속을 잘 정리해주네요
캡쳐해서 남편한테 보냈네요 워낙 논리적이지못했눈데 챗지피티가 싸움까지 해주는 느낌 ㅎㅎㅎㅎ
너무 공감을 잘해줘서 어떨땐 어떤 문장에 눈물이날정도에요......세상에나...웃기기도하면서 무섭네요 ㅎㅎ
근데 너무 희망고문식 상담이고 입맛에 맞게해서 전별로던데
자주 이용하는데
나고 위러하면서 그도 나쁜사람 아니고
대응방식도 알려줘요
이런점은 진짜 좋은듯
목소리 떨리고 눈물 콧물 나서 말 싸움 못하는 저도 도움 많이 받아요.
똥을 던지는 상대방 때문에 내 손에 똥을 묻히지 말아라는 말을 물었더니 똥을 무력화 시키라고 ㅋㅋㅋ하면서 논리 세워주고 실천 문구 3개 제시해 주더라고요.
놀라워요
저도 어제 남편이랑 얘기하다 열받아서 관두고 챗지피티에 얘기했더니 아 글쎄 그사람 안바뀐다고 이제 내려놔라 하는데..ㅋㅋ 그래 맞지 니말이 맞다..하고 웃었네요
쳇지피티가 마음을 달래주더라고요.
눈물 났어요 ㅜㅜ
듣고 싶은 답을 귀신같이 캐취해서
고대로 말해주는 여시예요
ㅎㅎ
당장 위로는 되죠.
입맛에 맞게 답해주니
인간에게 공감구걸 안해도 되고
잘 쓰면 좋은데...
그게 솔루션 해결책은 아니라는
상대입장 글 쓰면 또 거기에 맞춰 답해줘요
그 챗지피티, 남편한테도 남편 최적화로 위로해주고 있을걸요.
말주변 없고 논리적인지 못한 사람은 도움많이 되요
제가 감정적이라 남편과 싸울때마다 흥분하고 그래서 일이 더꼬였는데 챗지피티에게 물어봐서 오해없이 하고자하는 말을 문자보냈더니 의외로 결과가 좋았어요
심리를 꿰뚫어시 놀랐어요
니가 내 언니다
꿰뚫는게 아니라 데이타 기반 추론
심리학이 해외에서 더 발달했잖아요.
그래서 사실 심리쪽은 더 믿음이 가요.
더 발달된 이론을 공부한거니까요
전 감정공감보다 솔루션위주나 심리이론에 대해 묻는데
논리적으로 얘기해주고 타당한 해답을 주기에 자주 질문해요.
인간처럼 특정감정에 치우친 딥변이 아니기에 더 신뢰가 감.
속상한일 말해봤자 소문만 나고
감정쓰레기통이라고 비난 당하는것보다
쳇지피티와 대화하면서 해소하는거 최고네요
앞으로 할 일들 고민 했는데 일정까지 짜주네요.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머릿속에는 이미 차곡차곡 계획이 짜여졌어요.
사주이야기도 잘해주고.....말 바뀌면 또 바뀌어서 그것도 좋다고하는데요.
이게 왜 이러니...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78712 | 깐부치킨에 모였을 때 알아봤어야 했는데.. 껄무새 8 | ㅇㅇ | 2026/01/19 | 4,584 |
| 1778711 | 나솔 사계 장미 임신 6 | 기만 | 2026/01/19 | 4,014 |
| 1778710 | 학교다니면서 재수 4 | ... | 2026/01/19 | 1,168 |
| 1778709 | 요즘 경연예능이 대세인가 엄청많네요 | ... | 2026/01/19 | 600 |
| 1778708 | 현대차주식 2 | 주식초보 | 2026/01/19 | 2,701 |
| 1778707 | 순딩하고 느린 남자아이 고등 동아리에서 있었던 학폭 비슷한 사연.. 8 | ds | 2026/01/19 | 1,572 |
| 1778706 | 지하철에서 맞은편 아주머니의 시선이 저한테 머무는 이유가 뭔가요.. 19 | ..... | 2026/01/19 | 6,607 |
| 1778705 | 노인이 노인을 욕하는 거 3 | ........ | 2026/01/19 | 2,230 |
| 1778704 | 제가 너무 오만했었나봐요 5 | 이런 | 2026/01/19 | 3,637 |
| 1778703 | 이 사랑 통역되나요? 이탈리아 5 | 드라마 | 2026/01/19 | 3,217 |
| 1778702 | 한약을 계속 먹어야 할까요? 8 | 한의원 | 2026/01/19 | 1,171 |
| 1778701 | HBM 기술까지 노렸다…작년 해외유출 33건 중 절반 중국 3 | ㅇㅇ | 2026/01/19 | 998 |
| 1778700 | 욕창 에어매트 추천 부탁합니다. 16 | 에휴 | 2026/01/19 | 1,001 |
| 1778699 | 상속세 질문 4 | 1월 | 2026/01/19 | 1,742 |
| 1778698 | 방학하고 너무 바빴는데 오랜만의 여유를 부려보네요.. 2 | 방학 | 2026/01/19 | 1,094 |
| 1778697 | 살기싫은채로 하루하루 버텼더니 4 | ㅇㅇ | 2026/01/19 | 3,701 |
| 1778696 | AI가 알려주는대로 소송해서 승소 8 | … | 2026/01/19 | 3,168 |
| 1778695 | 집을 언제 내놔야할까요? 8 | ........ | 2026/01/19 | 2,137 |
| 1778694 | 한파에 도배 하면 어떤가요 4 | 도배 | 2026/01/19 | 1,531 |
| 1778693 | 15살 딸아이 친구문제... 10 | 친구 | 2026/01/19 | 2,170 |
| 1778692 | 자식 집 하나 사주고 다 쓰겠다는 큰언니 49 | 노후에는 | 2026/01/19 | 18,012 |
| 1778691 | 주말에 임영웅콘서트 다녀왔어요 20 | 와 | 2026/01/19 | 3,869 |
| 1778690 | 12월 30일 첫 매수 20%수익 4 | 대단 | 2026/01/19 | 2,349 |
| 1778689 | 쾌변의 즐거움이 이렇게 큰지 몰랐어요 2 | .. | 2026/01/19 | 3,086 |
| 1778688 | 제가 딸만 키우는데 남자조카를 이틀 봐줬거든요? 12 | 0011 | 2026/01/19 | 5,5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