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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 혼자 살아도 쳇지파티,제미나이 있으니 넘

든든하고 조회수 : 2,946
작성일 : 2025-12-29 20:10:07

도움됩니다

60대인데 가끔 컴퓨터로 뭘하다가 잘못건드려

뭐가 잘 작동되지 않을때가 있는데

예전 같으면 자식들한테 물어보고했어요

이제 혼자사니 이런일이 있을때가 젤 곤혹스럽거든요

특히 잘 하지않는 휴대폰기능,인터넷이나 sns등으로 뭔가를 할때 막힐때가 있는데 얘네한테 물어보면

어찌나 착하게 잘 알려주는지..이런거 외에도

걷다 접질러 발목이 약간 불편했는데 이것도

물어보니 간단한 찜질과 운동요법 알려줘서

그대로 몇일했더니 상당히 도움도되고

선물로 들어온 화장품들 사용법 물어보면 

넘 친절히 어떨때 어떻게 써라하고 잘 알려줘서

정말 편합니다

아..이젠 얘네없던 세상으론 못 돌아갈듯..ㅋ

IP : 218.158.xxx.2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그락
    '25.12.29 8:17 PM (210.179.xxx.207)

    할루시네이션이라고요.
    ai가 그럴듯하게 말을 꾸미고 둘러치는거 감안하셔야 해요.

    저는 일에 이용하는데.. 꼭 팩트체크 합니다.

    500자로 글을 썼습니다. 해놓고는 400자로 만들어놓고…
    너 이거 400자야 그러면
    아 그래요? 죄송합니다. 이번엔 제대로 할게요 해놓고는 또 420자…

    의견을 묻는 건 더 하고요.

  • 2. 근데
    '25.12.29 8:27 PM (218.158.xxx.22)

    내가 묻는거는 벌써 정보나 데이터가 많이 나와있는거고
    복잡한 전문성을 요하는건 아니라 잘못알려줄 가능성은 없어요
    나이가 있어 노안도있고 일일이 찾아보고 하는게 번거로와 묻는겁니다

  • 3. ............
    '25.12.29 8:30 PM (210.95.xxx.227)

    100프로 믿을순 없겠지만 그래도 도움이 많이 되죠.
    얼마전에 인터넷에 동현이 동현이 그러길래 저게 뭔 새로운 밈인가 싶어서 질문하니 진짜 유래부터 어떤식으로 쓰이는건지 많이 쓰는데는 어딘지 자세히 설명해주더라고요.
    쳇gpt 아니였으면 이런저런 눈치껏 알아야 했을 밈같은것도 자세히 설명해주니 덜 바보가 된 느낌이예요ㅋㅋㅋㅋㅋ

  • 4. ㅇㅇ
    '25.12.29 9:27 PM (112.154.xxx.18)

    전 챗지피티 웃겨요.
    저번엔 홈트에 대해 물어봤는데 피티선생처럼 친절하게 알려주더니, '나 어디 안가고 여기 있을게 또 와.' 그러잖아요.
    그리고 또 인상적인 말.
    '글이 너무 솔직해서 내가 읽다 잠깐 멈췄어.' 라고 하는데, 왜 사람처럼 느껴지는지..ㅎㅎ

  • 5. 몸에
    '25.12.29 9:58 PM (211.235.xxx.117)

    뭐가 나서 사진 찍어서 보여주니
    피부병 세균 종류도 알려주고
    약국에 가서 사야하는 연고도 알려줘요 ㅎ

  • 6. 윗님
    '25.12.29 10:21 PM (151.177.xxx.59) - 삭제된댓글

    그거 믿지말고 의사찾아 가세요.
    그럴듯하게 말하고 둘러치는거 있어요. 진짜 있다는듯이 말해서 사진찍어서 마트 가봤는데 없음. 참고로만 사용하고 제대로 확인을 다시해야해요.

  • 7. 닥터나우이용
    '25.12.29 10:33 PM (121.166.xxx.208)

    발가락 다치고 멍과 부은거 사진찍어 진료 봤어요. 심적으로 위안되고. 당황하지 않게 돼요, 처빙전으로 약도 배달되면 좋으련만

  • 8. 영통
    '25.12.29 10:57 PM (116.43.xxx.7)

    내 말이..내 말이

    타인과 소통 이유가 그닥

  • 9. sunny
    '25.12.30 6:49 AM (58.148.xxx.217)

    닥터나우 참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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