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장김치 4주만에 15키로 먹은집

2인 조회수 : 4,291
작성일 : 2025-12-29 19:58:00

남편과 저 
아이들은 가끔 오고 김치 잘안먹어요
12월초 김장 절임배추 20키로 
직접 담그고  통 2개중 한통 다 먹었어요

따지자면 양념넣고 그럼 한통에 15키로쯤 되겠네요

그외 알타리. 갓김치도 있었고 다 골고루 먹었구요

둘이 세끼 먹는거도 아니고  두끼에요

하루중 아침은 사과. 계란 

점심저녁으로 한식 집밥 

이때 김치 먹는거죠

둘이 많이 먹은거죠?

 

IP : 211.36.xxx.14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ㄴㅇ
    '25.12.29 8:02 PM (182.216.xxx.97)

    하이구 전 아직 두껑도 안열고 그냥 냅뒀는디...물리지 않나요???

  • 2.
    '25.12.29 8:05 PM (1.247.xxx.192)

    세식구 한포기도 안먹은듯한데많이드시네요

  • 3. ...
    '25.12.29 8:05 PM (220.126.xxx.111)

    김치를 맛있게 잘 담그시나봐요.
    전 동치미 3단 담아서 큰 통으로 두통 11월말에 만들었는데 한통 다 먹어가요.
    저희집은 동치미 무 채썰에 고춧가루랑 참기름, 깨 넣고 무쳐먹는 거 좋아하거든요.
    무짠지나 무생채랑은 다른 맛.
    동치미무 들어가기 전에 한통 더 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 4. 우리집도
    '25.12.29 8:14 PM (221.144.xxx.81)

    11월에 김장하고 남편과 저 두사람만
    밥 먹는데 김장김치 딱 한쪽 맛봤어요
    손님이 오셔서,,,, ( 겉절이 있어서 먹고있고)

    두분 식성이 대단하세요 ~ ㅎ ㅎ

  • 5. 두 식구
    '25.12.29 8:17 PM (61.73.xxx.204)

    절임 30키로 세 통인데 반 통 먹었어요.

  • 6. ㅋㅋ
    '25.12.29 8:19 PM (211.36.xxx.142)

    저도 통을 비우고 너무 이상해서 ㅎㅎ
    이번 김치가 작년이랑 좀다른 맛이긴한데
    뭔가 시원한거 같기도하고 중독성 있긴했어요
    진짜 많이 먹었나보네요 아후 창피ㅎㅎ

  • 7. @@@
    '25.12.29 8:37 PM (221.151.xxx.151)

    올해 김치도 맛있고 생김치 좋아하시나봐요.
    저도 입맛이 그래서 익기 전에 많이 먹고 그래요.

  • 8. 저희도
    '25.12.29 8:59 PM (220.74.xxx.159)

    엄청 먹었어요.
    저희는 2주전에 절임 40킬로 담갔는데 큰 통으로 5통쯤 나오더군요. 한 통의 마지막 큰 포기 오늘 저녁에 꺼내고 통 씻었어요.알타리는 따로 담았지만 아직이고요.
    저희도 주로 남편과 둘이 먹었고 애가 며칠 같이 먹었네요.
    처음엔 짜게 된 것 같아 속상했는데 첫 날만 그랬고 넘 맛있어서 매일 김치파티했어요.
    수육에 두부부침에 계란후라이에 과메기에 뭐하고 먹어도 김치 길게 잘라서 척 걸쳐먹으면 맛없는 게 없네요.
    원래 제가 새 김치를 잘 먹기때문에 항상 첫 달에는 많이 먹어요.익어갈수록 덜 먹긴해요.
    그러잖아도 오늘 저녁에 김치 많이 먹었다면서 내가 담아먹으니 맘껏 먹을 수 있다면서 웃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1794 주차하고 트렁크 열고 나왔어요 6 주차 2025/12/29 2,494
1771793 지금 국힘의원들 속으로 '나도 뽑아줘.' 이럴 거 같은데? 꿀잼.. 10 ㄷㄷㄷㄷ 2025/12/29 2,020
1771792 나쁜 시모는 1 2025/12/29 1,589
1771791 대전 문화동 1.5룸 2000/50(관리비5) 가격어떤가요? 4 ㅇㅇㅇ 2025/12/29 1,092
1771790 김병기는 그냥 하찮은 가장인거 5 의아 2025/12/29 2,592
1771789 저녁으로 양배추 반통 계란에 볶아서 다먹었어요 5 2025/12/29 3,083
1771788 내년 초에 남편 생일이 있는데요 9 고민아닌 고.. 2025/12/29 1,608
1771787 나이가 들면 상처받은 거 잊혀지는 줄 알았는데 4 .... 2025/12/29 1,998
1771786 김병기 이야기는 쑥 들어감~ 8 궁금 2025/12/29 1,809
1771785 이재명 대표를 감옥 보내고 비대위체제로 하려던 배후 인.. 29 2025/12/29 3,445
1771784 당근보고 있는데 돼지꿈판매글 9 김선달 2025/12/29 1,909
1771783 시댁가면 진짜 별 그지같은 꼴을 다 보죠 18 ㅇㅇ 2025/12/29 6,613
1771782 대학원생 대학생 우리애들 명절에 동서가 용돈 언제까지 받을거냐는.. 20 2025/12/29 5,113
1771781 저는 이거 띄어쓰기가 어려워요. 11 맞춤법 2025/12/29 1,795
1771780 광명시 vs 안양시 어디가 살기 더 좋은가요 4 주거지 2025/12/29 2,059
1771779 시력에 괜찮은 모니터 추천 해주세요. 2 ㅇㅇ 2025/12/29 578
1771778 요즘 수퍼개미한테 주식을 배우면서 느끼는 점 6 주식배우기 2025/12/29 2,975
1771777 “서울 집값 설마 이럴 줄은”...文 정부 상승률까지 넘었다 5 ... 2025/12/29 2,121
1771776 전업주부 전월세 3 부동산거래 2025/12/29 2,175
1771775 ‘12·3 계엄 가담' 군 장성 여인형·이진우 '파면', 곽종근.. 4 MBC 2025/12/29 1,667
1771774 50대가 되면 누구나 15 ㅗㅎㄹㅇ 2025/12/29 5,808
1771773 고등수학 문제풀다가 어이없어서 헛웃음이....ㅠㅋㅍㅎㅎㅎ 어이상실 2025/12/29 1,932
1771772 알바하시는분들 주몇회.몇시간하세요 3 나비 2025/12/29 1,340
1771771 간만에 본 친구가 또 자기는 차를 사네요 33 나나 2025/12/29 7,775
1771770 패딩 얼마만에 한번씩 세탁하세요? 21 패딩요괴 2025/12/29 3,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