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주택자인데, 집값 상승 영향 안받는 분?

조회수 : 1,753
작성일 : 2025-12-29 19:28:31

한국에서 부동산이  노후 자산의 80-90프로 이상비중이래요.

 

저희는 딩크라 그런지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받는것 같아요.

 학군 x, 출퇴근만 가까우면 됨.

 

 

지금도 월세 사는데, 부동산 깔고 앉을 돈 있으면

구르는 돈이 더 낫지 않나 생각하고요.

어짜피 물려줄 곳도 없는데 부동산 대출금으로 빚지고 살고 싶지않아서요.

남들 반대로인가요?

 

나중에 주택연금 생각해서 서울 아니고,

경기도쪽 학군 안좋은 곳만 골라서

집값 안오르는 곳일수록 좋음. 저렴한 곳 사고  주택연금으로 털어버리면  적당한 국민연금이랑 합해서 노후 대책 끝날것 같아요.

IP : 223.38.xxx.18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집값은
    '25.12.29 7:32 PM (59.6.xxx.211)

    내려야 하지만
    내리면 유주택자들이 또 난리치겠죠.

    원글님 마음편하게 사는 게 제일 좋죠.
    집으로 재산증식할 맘 없으면 세상속편해요

  • 2.
    '25.12.29 7:33 PM (175.137.xxx.8)

    자식이 있는사람인데도 원글과 비슷한 생각입니다.
    주택연금 받아서 노후에 쓰고 자식들은 알아서 살라합니다.
    대학보내고 나이 서른되도록 취직때까지 돌봐준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 3. ...
    '25.12.29 7:36 PM (112.148.xxx.32)

    저도 원글님 같은 생각인데요.
    우리나라 집값 특히 서울이 이런게 비정상적이긴 해요.
    뉴욕 도쿄 비교하던데요?
    그래서 아직도 싸다고요.

  • 4. 노후에
    '25.12.29 7:46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인생 살면서
    빚이 가장 무거웠어요
    첫집 살때 내돈이 부족해서
    대출끼고 샀는데 사는게 사는것 같지 않았어요
    그 후로는 빚 안지고 살아요
    내집이 내집같지도 않고 매달 수입에서 꼬박꼬박 이자내야 하는것도
    너무 짜증나구요
    빚없이 사니 인생이 그냥 편안했어요

  • 5. ..
    '25.12.29 7:47 PM (211.117.xxx.149)

    내 딸이라면 집은 한채 있어야 한다고 말했을 거에요. 어떻게든 아끼고 모아서 집 사라고. 집이 삶에 주는 안정감은 있는 거랑 없는 거랑은 하늘과 땅 차이에요. 그리고 서울 소형 아파트는 이제 일종의 금융상품이라고 전문가들이 말합니다. 인플레시대에 자산을 지키는 방법이래요. 참고하시길.

  • 6. 이해조차 안되는
    '25.12.29 8:11 PM (118.218.xxx.85)

    강남에 살면 집에서 금가루가 나온다고 하나요?
    그러라 그래라 듣기도 싫은 집값타령

  • 7. ...
    '25.12.29 9:42 PM (61.43.xxx.178)

    원글님 같은 생각도 좋죠
    부동산이 안정적인 자산인건 맞지만 현금없이 너무 부동산에 몰빵하는것보다
    거주비용을 최소화하고 다른 방식으로 투자하며 사는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 8. 행정부 수장
    '25.12.30 12:09 AM (211.219.xxx.62)

    될때 싹 장차관 까진
    집팔고 자리 맞았으면 좋겠어요.극단적이지만
    그러고 임기 맞치면 구입하고.
    그래야 임기 마치고 집 사야하니
    집값 안정정책은 최선을 다할듯!
    국민들도 믿고
    굳이 최고로 대출내어서 주택구입 안하고
    자기수준 형평에 맡게 구입하든하고
    소비도 돌고 국가힘도 과학이나 생산적인데 쓰고..
    집값상승은 부동산 카르텔 때문에 시작
    분명 둔촌주공 몇개씩 가지고 있을듯
    전수조사나 해보시오 대통령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379 숟가락 앞니로 먹는 습관 앞니 돌출? 7 지금 2026/01/21 828
1787378 층간소음 4 dd 2026/01/21 728
1787377 학창시절이랑 30-40대 어른되었을때랑 성격이 좀 다르신분? 5 으,ㅁ.. 2026/01/21 1,151
1787376 마운자로 2일차예요 9 .. 2026/01/21 1,425
1787375 현대차 50만원 재돌파 :) 13 2026/01/21 2,671
1787374 오 한국 주식시장 쎄네요 반등하는거보니 13 떼루아 2026/01/21 3,042
1787373 열심히 리밸런싱 하실 기회 2 ㅇㅇ 2026/01/21 1,429
1787372 미니멀이 어려워요. 10년째 못하고 있어요 13 .... 2026/01/21 2,664
1787371 아파트 1층 장점이 있을까요 16 나른 2026/01/21 2,151
1787370 딸이 며칠전 남자친구랑 이별하고 괴로워하는데 지켜보는 내가 너.. 29 ..... 2026/01/21 5,203
1787369 햄버거 대신 'K군고구마'…고물가에 뉴욕커들 사로잡았다 11 2026/01/21 2,622
1787368 울니트옷 안줄어드는 세제있나요 광고하는 게 궁금해요 6 민트 2026/01/21 823
1787367 북한 무인기 사안의 전말! 6 내란 전쟁범.. 2026/01/21 1,432
1787366 애들이 좋은 대를 가면 제가 뭐가 좋을까요? 43 77 2026/01/21 3,833
1787365 부모와 거리를 두고 살아도 괜찮을까요? 9 ... 2026/01/21 1,795
1787364 대변 검사 하시나요? 17 ........ 2026/01/21 1,670
1787363 주식은 싸이버 버니 8 역쉬 2026/01/21 2,041
1787362 편지금지령 내린 학교 있다네요 6 .. 2026/01/21 2,640
1787361 질염 문의드려요 8 ufg 2026/01/21 1,401
1787360 수학심화 고민해야 는다 vs 심화 힘들면 얉고 빠른 선행한다 14 2026/01/21 1,224
1787359 에너지바 하루에 3개씩 먹었더니 배가 배가 5 돼지돼지 2026/01/21 4,258
1787358 물타기 시점을 모르겠어요 2 주영 2026/01/21 1,667
1787357 이런 경우 식사비용을 어떻게 나눠야 할까요? 41 002 2026/01/21 4,873
1787356 중국드라마 남주들은~ 8 운동 2026/01/21 1,980
1787355 글 지웁니다 103 ㅠㅠ 2026/01/21 27,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