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행복하게 사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특히 나만 불행하게 사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시모 시누이들은 어떻게든 아들부부 이간질 불화를 만들더군요..
아들이 행복하게 사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특히 나만 불행하게 사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시모 시누이들은 어떻게든 아들부부 이간질 불화를 만들더군요..
맞아요 겉으로는 아들을 귀하게 여기는 척하면서 사실은 아들의 행복보다 본인의 통제 욕구를 채우는게 훨씬 더 우선입니다
제 친정모도 그러셨어요.
너는 네 남편과 새끼들 밖에 모른다. 그렇게 하시고
내 남편에게 나보다 본인이 잘 보이기를 바라셨어요.
제가 일가 친척등 누군가에게 좋게 보이는 것도 싫어하셨어요.
지금은 많이 나이드시니 너밖에 없다. 며 의지하려들지요.
난, 숨이 막히지만 벗어날 수 도 버릴 수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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