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원생 대학생 우리애들 명절에 동서가 용돈 언제까지 받을거냐는데

조회수 : 4,994
작성일 : 2025-12-29 17:50:45

우리 애들한테 용돈 언제까지 받을꺼냐는 동서가 있어요 

명절에 가면 시부모한테 애들 인사가는 거지 하고 맘먹고 데려가야할지 

명절에 만나면 초중딩 동서 애들 용돈 주면 자기도 우리 대학원생 대학생 용돈 주면서 꼭 저 소리를 해서요 

주지 말라 말이라도 해야하는건지 받지를 말아라 해야할지 그냥 가지 말아야 할지 

5시간 거리인데 애들이 바쁘기도 하지만 저 동서 꼴보기 싫은것도 무지 커요 

 

IP : 175.223.xxx.248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9 5:52 PM (223.39.xxx.66) - 삭제된댓글

    음 이참에 적절히 끝내는 것도 방법 아닐까요. 저거 님도 나중에 저 조카들 님 애들 받은 만큼 계속 줘야하는 빚이잖아요. 대학원생 나이까지요.

  • 2. 기준은
    '25.12.29 5:53 PM (180.228.xxx.184)

    있어야죠. 25살 이상은 안준다. 안받는다. 뭐 이런거...
    우리집은 취직할때까지 였는데.
    요샌 취직이 힘드니 나이로...

  • 3. ....
    '25.12.29 5:54 PM (211.250.xxx.195)

    주지마
    누가 달라했어??

    별 거지같은

  • 4. 결혼하기 전까지
    '25.12.29 5:54 PM (220.78.xxx.44)

    받은 난?
    할아버지 할머니가 줄 때까지 받았는데 ㅎㅎㅎㅎ

  • 5. 기준
    '25.12.29 5:55 PM (175.223.xxx.248)

    큰 애가 24살인데 기준이 있어야 할까요?

  • 6. 보면
    '25.12.29 6:00 PM (203.128.xxx.32)

    주는데요 취업을 한 이후에도 줘요
    결혼해 애낳으면 그 애 주고요 끝이 없죠
    그런데 명절에만 보니까 그닥 부담스럽진 않고요
    솔까 시집에 쓰는건 남편이 번돈 쓰는거니까
    생색은 내가 내고요 ㅎㅎㅎ

    그동서 참 말주변 없는것도 모자라 말을 기분나쁘게 하네요
    주지나말지 주면서 거 머하는거래요 어른이...

  • 7. 저도
    '25.12.29 6:04 PM (180.70.xxx.42)

    할머니 할아버지가 주는 용돈이야 언제까지 받든 상관없는데 솔직히 그 이하 친척분들이 주는 거 대학교 가면 끊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 8.
    '25.12.29 6:04 PM (222.233.xxx.219)

    취업하면 안줘요

  • 9. ,,,
    '25.12.29 6:06 PM (70.106.xxx.210)

    이미 성인인데 숙모한테 드려도 되는 나이겠죠. 학생이니 그러질 못하는 것일테고.
    숙모 입장에선 나이 많은 조카들 세뱃돈 작게 줄 수도 없고 부담스럽다는 뜻이에요.

  • 10.
    '25.12.29 6:11 PM (175.223.xxx.248)

    많이 부담스러운건가요?
    그래서 대학 입학 졸업 대학원 입학할 때 아무것도 안 해준걸까요?
    우리가 준 만큼 똑같이 받는건데요

  • 11. ...
    '25.12.29 6:19 PM (206.83.xxx.221)

    학교 졸업하고 취직해서 돈벌이 할때까지죠...

  • 12. Ymm
    '25.12.29 6:24 PM (122.32.xxx.106)

    님 애들 초중고때도 받았었나요?
    요즘은 얼마나 받길래요

  • 13.
    '25.12.29 6:25 PM (218.235.xxx.73) - 삭제된댓글

    이제 서로 주고 받지 말자 하세요~ 거기 애들 셋이면 원글님 애들 받은거랑 비슷하겠네요. 웃기네요. 지네는 받고 싶고 주긴 싫으니

  • 14. ㅇㅇ
    '25.12.29 6:29 PM (221.156.xxx.230)

    조카들 취준생때까지 줬어요
    취업하면 안주고요

    보통 대학생때까지는 주죠
    설날 세배돈만 준거 같아요

  • 15. 아니
    '25.12.29 6:38 PM (42.23.xxx.157)

    주면서 왜 저런소리를 해요?
    주지말든가
    주면 암말하지말든가...

  • 16. 대학까지만
    '25.12.29 6:39 PM (119.204.xxx.215)

    대학졸업하면 땡.입니다.
    취업 언제할줄알고요
    물론 평소 사이좋고 이쁜짓하면 당연 더더 줍니다.
    사이도 안 좋은데 뭐 이쁘다고;;;

    댓글에 할머니.할아버지랑은 경우가 다르죠!

  • 17. 행운가득
    '25.12.29 7:02 PM (114.86.xxx.174)

    님네 애들은 어릴때부터 받은걸테니 똑같은건 아니죠. 전 애들 대학교 1학년 한번 받고 못받게 합니다만…

  • 18.
    '25.12.29 7:12 PM (175.223.xxx.248)

    우리 큰애가 9살 때 동서가 신혼 임신으로 두 살 터울 애 둘 낳았는데 그 애들 신생아 때부터 명절에 줬거든요
    15년간 서로 주고 받았는데 똑같은게 아니면 이제 그만 주고 받으면 되나요? 아님 저만 그 애들 대학생까지 줘야 하나요?
    뭔가 이상한데요 저만 더 주는거 아닌가요?

  • 19. 옛날얘기
    '25.12.29 7:14 PM (119.193.xxx.194) - 삭제된댓글

    한명은 애가 셋 또한명은 하나
    저도 하나
    전 애 어리지만 시누애들은 남편이 나이별로 또는 학교졸입학별로 다 챙기게하고
    설 세배값도 안오면 나중애주라고 봉투남길정도였지만 우리애에게 남겨지는건없더라고요

    어느해부터 봉투에 2만원씩넣고 얼굴보는사람만 준다고 남편에게 선언했어요 ㅋ
    원글님은 동서면전에 주고받지말자고 해버리세요
    동서네애가 어릴텐데 동서가 손해라하면 애데리고 장사하냐 쏘아붙이세요
    원글님화이팅

  • 20. 행운가득
    '25.12.29 7:17 PM (220.121.xxx.76)

    똑같이 주고 받으셨으면 그만 하셔도 될듯해요.
    님이 주면 동서가 한마디 하면서 주는거 보니…
    안주고 안받고 싶은건지… 받고 안주고 싶은건지 애매하지만.
    그냥 님이 안줘보면 알 수 있을듯해요.

    명절에 애들 용돈 주고 받는게 정이라 생각되지만 다글 생각이 다른걸 어쩌겄나요.

  • 21. ...
    '25.12.29 8:05 PM (180.70.xxx.141)

    저희집은 결혼하면 끝
    결혼 안하면 서른 까지 주기로 정했어요 ㅎ
    형님네 애들 취업했는데 그래도 귀여운 애들이잖아요 ㅎㅎ

  • 22.
    '25.12.29 8:28 PM (117.111.xxx.158)

    똑같이 주고 받았으면 이제 그만하자고 하고 끝내도 되죠뭐
    근데 그 숙모 진짜 어지간히 주기 싫었나보네요

  • 23. 00
    '25.12.29 10:05 PM (1.242.xxx.150)

    그런말 들으면서 계속 받고싶으세요? 받는 대학원생 대학생도 기분 나쁘겠네요. 이제 그만 주라고 하세요. 님도 동서애들 그만주고 싶으면 주지 마시구요.

  • 24. 근데
    '25.12.29 10:46 PM (222.109.xxx.26) - 삭제된댓글

    대학 입학까지는 챙겨주는데 졸업이랑 대학원 입학까지 챙기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2012 고등2명과 여행 말레이시아(쿠알라)vs나트랑 어디가 나을까요? 5 어디로 2026/01/26 1,314
1782011 골머리짜내니 되긴 되네요 3 참내 2026/01/26 2,061
1782010 부모 탓 그만하고 싶은데 5 2026/01/26 2,822
1782009 50대인데 재택 고객센타에 취직했거든요. 4 .. 2026/01/26 4,606
1782008 여행은 뉴욕,파리,도쿄만 간다는 글 없어졌나요? 7 여행 2026/01/26 1,967
1782007 추운 날 신장이 먼저 마릅니다 4 겨울건강 2026/01/26 5,560
1782006 재발,전이암 환자 장기 생존 6 ㅇㅇ 2026/01/26 2,997
1782005 퍼실처럼 역겨운 세제 첨 보네요 55 Ooo 2026/01/26 13,893
1782004 디올 뚜쥬흐는 캐주얼용인가요? 3 ... 2026/01/26 950
1782003 마른 오징어 문어다리 숏다리… 매일 먹고 싶어요 5 2026/01/26 1,932
1782002 가구당 순자산 10억이 상위 10프로라면 8 dd 2026/01/26 3,417
1782001 내란전담 영장판사들 정해졌다네요 3 .. 2026/01/26 1,884
1782000 영종도 칼국수맛집갔는데 6 오늘 2026/01/26 3,254
1781999 요즘같이 금이 비싼 시대에 더욱 아까운 한국금 4 VV 2026/01/26 4,107
1781998 요양병원 계신 분 2 어째야할까요.. 2026/01/26 1,915
1781997 간단하지만 맛있는 겉절이 비법좀 풀어주세요 7 111 2026/01/26 1,954
1781996 연봉 6억 유암코 신임 사장에 '친李' 김윤우 변호사 26 ... 2026/01/26 2,987
1781995 아들때문에 힘들어요 7 ㅠㅠ 2026/01/26 4,364
1781994 저 오늘 양꼬치 처음 먹어봤어요. 4 처음이에요 2026/01/26 2,166
1781993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도승지 둘째의 사랑이 넘 아프네요 6 임재이 2026/01/26 2,867
1781992 식당 화장실에 마련된 생리대 코너 37 ~~ 2026/01/26 5,522
1781991 일요일 저녁쯤 성심당(ktx역 부근) 빵 거의 다 빠지나요? 2 ... 2026/01/26 1,659
1781990 초등1학년 포케몬 좋아하나요? 1 ... 2026/01/26 518
1781989 김장조끼 50대 입으면 그냥 할머니겠죠 20 루비 2026/01/26 4,266
1781988 결혼지옥 4 가을바람 2026/01/26 3,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