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에 처음 가봤어요. 관광지여서 영어,중국어,한국어까지 안내간판 보고 깜짝 놀랬네요. 영어는 세계공용어여서, 중국어는 워낙인구가 많으니깐, 한국어까지 있는 거 보고 많이 놀랬네요. 그만큼 한국인이 많이 가니깐 있는거겠지만 인구5000만밖에 안되는 나라가 타국에 이렇게 영향력이 있다는 것이 좀 놀라워요. 패키지로 갔지만 다음에는 자유여행으로 다른지역 가보고 싶더라구요. 배를 탔는데 뱃사공?이 코리안 최고, 노를 저을때 하나,둘,서이 한국말을 너무 잘하더라구요. 미국,캐나다,호주 여행 갔을때는 백인들의 좀 거만함?이 느껴졌다면 베트남사람들은 좀 순박함이 느껴지더라구요.
베트남 처음 갔는데 국뽕?에 좀 취하고 왔네요.
1. 대만
'25.12.29 5:12 PM (211.177.xxx.170)갔더니 한국노래 엄청 나오더라구요
2. 베트남 4방
'25.12.29 5:25 PM (122.36.xxx.179)오죽하면 베트남 다낭시라고 부를까요! ㅎㅎ
음식도 맛있고 베트남 사람들 빠릿빳릿해서
한국인과 코드가 맞는 거 같아 좋아요.
다음엔 여유있게 자유여행 해보세요^^3. 경기도 다낭시
'25.12.29 5:42 PM (116.41.xxx.141)아닌지 ㅎㅎ
공심채의 발견이 큰수확이랄까
한국와서 해먹었는데 그맛이 날리가 ㅎ4. 돈을
'25.12.29 6:02 PM (118.235.xxx.80) - 삭제된댓글물쓰듯 써주는데 한글이 없을수 있나요?
왕서방에게도 절할판에5. ...
'25.12.29 6:06 PM (118.235.xxx.80)왜 국뽕에 취할까요? 베트남 사람들 일본 좋아해요
돈벌려고 한국어 써져있는거고 이런 분도 있구나6. ㄱㄴㄷ
'25.12.29 6:15 PM (123.111.xxx.211)우리에게 베트남의 발전을 두려워 하냐는 댓글 남기는 덜떨어진 민족이에요 요즘 밥 좀 먹고 산다고 우리나라를 라이벌로 생각하나봐요
7. ..
'25.12.29 6:21 PM (148.252.xxx.159)앵? 한국인이 많이 가서 돈써주느니 그렇죠. 그러면서도 한국 호시탐탐 얼마나 깔보는데요. 베트남인이 순박? 거기 인도차이나반도서 젤 불칠전하고 악질이 베트남인
8. 음
'25.12.29 6:38 PM (118.235.xxx.234)저는 중국어는 도통 못 봤어요.
신기하기는 하더라고요.
우리말이 곳곳에 써있으니9. ...
'25.12.29 6:42 PM (149.167.xxx.50) - 삭제된댓글다 돈 써주니까 그런 거죠. 베트남 사람이 순박하기는요. 인간 세상을 지배하는 것은 자본입니다요.
10. 음
'25.12.29 6:42 PM (220.86.xxx.203)해외 가는 곳마다 한국인들이 있어서 물정 모르는 외국인들은 한국인구가 3억은 되는 줄 안데요..
역마살의 민족이죠11. 그냥
'25.12.29 6:49 PM (223.38.xxx.243)이건 국뽕 감이 아닌데요.
한국 사랑해요도 아니고
한국인 좋아요도 아니고 그냥 한국어 간판이 많다는 건 = 한국인이 겁나 많이 갔다는 거
그거잖아요.
우리가 엄청 돌아다니는 게 왜 국뽕 감인가요?
그럼 반대로 명동에 일본어 중국어 간판, 안내
즐비한데
일본인 중국인이 와서
어머 한국은 일본 사랑해~ 중국 사랑하나 봐
역시 사랑스러운 내 나라
이러고 국뽕에 취하면 그게 맞나요?
그냥 저는
사람들이 돈 없고 동남아 가까우니까 무진장 갔구만 싶네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12. 저는
'25.12.29 6:57 PM (124.50.xxx.173) - 삭제된댓글베트남 음식도 맛있고 사람들도 친절하고 좋았어요
무엇보다 물가가 저렴해서 돈 쓰는 맛이 있다라구요 ㅋㅋ
처음 갔을땐 오토바이가 넘 많아 시끄럽고 더워서 힘들었는데
가면 갈수록 정겹고 자꾸 생각나는 나라에요13. ㅇㅇ
'25.12.29 7:49 PM (112.166.xxx.103)음... 90년대 중반 유럽 배낭여행 갔었는 데
파리 세느강 유람선에서 한국어 안내방송 나오고
스위스 시계점에서 한국인 직원이 상대해주고
2002년 중국 전역 배낭여행으로 돌았는 데
당시 한국 인기 말도 못했고
오지에도 데스크 탑에 한국저판이 다 깔려있었네요.
대학생들 홀로 배낭여행도 엄청 많이 오고
우리나라 사람들 여행 진짜 좋아함14. 흠
'25.12.29 7:49 PM (223.39.xxx.203)지금 도쿄 여행 중인데
지하철 표 끊는 화면에
한국어 중국어 영어 나와요
지하철 안내할 때도 한국어 뜨구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2869 | 건강검진 결과(콜레스테롤 수치) 문의 드려요! 7 | jasmin.. | 2026/01/06 | 2,254 |
| 1782868 | 서울대가려면 17 | ㅁㄴㅇㅎ | 2026/01/06 | 4,471 |
| 1782867 | 임성근 명장ㅋㅋ 3 | 아놔 | 2026/01/06 | 5,004 |
| 1782866 | 화장만 하면 눈이 시리고 아려요 6 | 스노우 | 2026/01/06 | 1,934 |
| 1782865 | 저에게 김치는 너무 양념이 강하고 짜요 ㅠ 10 | ㅡ | 2026/01/06 | 1,837 |
| 1782864 | 중국은 조선의 아버지”…中 여행사의 엉망 가이드 2 | 현장 카메라.. | 2026/01/06 | 1,377 |
| 1782863 | 퇴근하고 밥을 어떻게 해먹나 생각했는데 3 | 오 | 2026/01/06 | 2,560 |
| 1782862 | 이마주름때문에 앞머리로 가리고 다니는데;; 7 | ㅣㅣ | 2026/01/06 | 2,473 |
| 1782861 | 53세 임산부로 오해받음 23 | 아 정말 | 2026/01/06 | 5,883 |
| 1782860 | 나이 50인데 인생이 망한것 같아요 38 | 나이 50 | 2026/01/06 | 23,954 |
| 1782859 | 김병기, 계엄 해제날 국회에 구의원·한수원 관계자 몰래 불러 ‘.. 4 | 악마같은놈 | 2026/01/06 | 3,435 |
| 1782858 | 다 타고난 사람들 넘 부럽네요 5 | ㅡ | 2026/01/06 | 3,315 |
| 1782857 | 3억을 하이닉스에 35 | 올봄 | 2026/01/06 | 18,829 |
| 1782856 | 친구가 남친생기니깐 소원해지네요 7 | 음 | 2026/01/06 | 2,275 |
| 1782855 | 이혜훈은 공무원 기강 잡는 적임자 1 | 미친 재능ㄷ.. | 2026/01/06 | 1,763 |
| 1782854 | 저같은 엄마 욕먹을까요? 19 | 111 | 2026/01/06 | 3,628 |
| 1782853 | 곧 로봇 청소기가 자의로 청소를 하겠네요 2 | oo | 2026/01/06 | 1,427 |
| 1782852 | 부모님 노후 안된 남자랑 결혼하면 26 | .. | 2026/01/06 | 4,614 |
| 1782851 | 내 엄마가 이러고 다니면 가만히 계시나요? 16 | aa | 2026/01/06 | 4,801 |
| 1782850 | 좀 지나면 AI가 유튜브 영상도 요약해줄수 있을까요? 17 | ㅇㅇ | 2026/01/06 | 1,483 |
| 1782849 | 삼성전자 댓글에 코스피3배 레버리지 글 8 | 그린하늘 | 2026/01/06 | 2,702 |
| 1782848 | 축농증,비염 수술을 서울. 경기권 체인점 많은 이비인후과에서 해.. 3 | ........ | 2026/01/06 | 689 |
| 1782847 | 쓸데없는말을 왜할까요 의사가 14 | ㅇㅇ | 2026/01/06 | 3,622 |
| 1782846 | 용인 삼성전자 전북이전? 20 | ㅋ | 2026/01/06 | 5,446 |
| 1782845 | 요즘 미국경제지표도 날림이래요 5 | ........ | 2026/01/06 | 1,89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