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하지 않고 잘보이려고 가식적이지 않고
골때려서 그렇지 하는짓이...
자기보다 어려운사람보고 도와주고 싶어하고
또 반민국 가서도 못먹는다고 안하고 예의있게 대하는것 보고
전 호감이더라구요
척하지 않고 잘보이려고 가식적이지 않고
골때려서 그렇지 하는짓이...
자기보다 어려운사람보고 도와주고 싶어하고
또 반민국 가서도 못먹는다고 안하고 예의있게 대하는것 보고
전 호감이더라구요
둘다 첨엔 괜찮았는데 갈수록 질려요.. 안좋은면이 계속 보여요.재미없고 질림
저둘은 마이웨이
자기가 좋아하는걸 명확히 알고 그걸 추구하는 삶을 살더군요
억지로 누구에게 잘보이려하지 않는게 느껴짐
기안은 처음에 별로였어요. 뭐 저런 사람이 다 있지?
하지만 오래 지켜보니 알겠어요. 기본적인 인간애는 있음. 아주 이상한 면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타인이나 약자에 대한 연민 같은 게 있어요.
이것으로 모든 이상함이 다 커버되는 건 아니지만요.
김대호는 처음에 괜찮았어요. 관심 가지고 일부러 찾아볼 만큼.
하지만 오래 지켜보니 알겠어요. 이 사람은 철저한 이기주의자(개인주의자보다 이기주의자에 가까움),
약자에 대한 연민이고 뭐고, 일단 자기 외에 아무 존재에도 별 관심이 없어요.
그게 곧 악한 것은 아니지만, 나쁘게 발현될 가능성은 참 많아요.
남이 아파해도 ‘그러거나 말거나’… 남이 자기 때문에 속상해 해도 ‘그러거나 말거나’…
오로지 관심의 초점은 나, 나, 나.
이건 자기 욕구에 충실한 삶을 살아간다는 거랑은 좀 다른 얘깁니다. 인간이 갖추어야 할 미덕 중 중요 요소가 결여되어 있는 거거든요.
옆에서 이 사람을 아껴 주는 사람이 있다면(친구, 연인, 가족) 무척 쓸쓸하고 슬픈 순간들이 있을 거예요.
기안은 첨부터 좋아했고 김ㄷ호는 주는거 없이 첨부터 밉상이예요.
지금은 더 밉상.
사람을 너무 잘 보시네요! 제가 느낀것도 비슷한데 전 이런류의 사람들이 좋아요 최소한 정치질 하고 남해끼치는 사람은 아니라서요
기안은 불호였다가 갈수록 좋아져요.
선하고 착한 사람인거 같아요.
근데 음식 해 먹는거 보면 그건 극복이 힘드네요.
김대호는 아나운서로서 능력이 없고
아나운서인데 진행을 못하는 아이러니
그 아이러니로 유명해져 프리를 했지만
진행하는 걸 보면 조마조마하고
억지로 하는 게 보여 싫어요
기안 처음 나올때부터 응원하다가
지금은 완전 팬 됐습니다
가식없고 연민도 있고 태세계 보면 인간에 대한 예의도 나름 지키려고 노력하는게 좋아요 회사직원에게 하는것도 보면 인간적이고 인간에 대한 존중이 있어요
앞으로도 잘 해 나가길 응원합니다
기안은 처음부터 좋았어요. 천성이 선하고 앞뒤가 같음
이시언도 그렇고 이시언은 좀 짠돌이긴 하지만 사람이 앞뒤 같고 소탈함
이것으로 모든 이상함이 다 커버되는 건 아니지만요.
기안이 adhd라는 말이 있던데요,
그렇다면 그 이상함은 가정교육이나 성격... 이 아니라
adhd 때문일 가능성이 커요.
adhd가 가장 자주 듣고, 또 힘들어하는 말(평가)이
이상하다, 특이하다,래요.
adhd는 아시다시피 disorder 즉 장애이고요.
이것으로 모든 이상함이 다 커버되는 건 아니지만요.
기안이 adhd라는 말이 있던데요,
그렇다면 그 이상함은 가정교육이나 성격... 이 아니라
adhd 때문일 가능성이 커요.
adhd가 가장 자주 듣고, 또 힘들어하는 말(평가)이
이상하다, 특이하다,래요.
adhd는 아시다시피 disorder 즉 장애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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