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2에 험담?글 썼다가 들켜보신 분 있나요

82 조회수 : 1,437
작성일 : 2025-12-29 16:34:11

당사자는 글보면 딱 알 거 같아요.

자세히 안쓰더라도요.

맨날 며느리 욕 쓰는 할매나

시짜 욕 같은거요.

당사자는 돌고돌아서라도 귀에 들어갈 거 같은데

겁 안나는지 궁금해요

IP : 39.7.xxx.24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돌려서
    '25.12.29 4:38 PM (219.255.xxx.86)

    돌려서 쓸거에요

  • 2. ㅇㅇ
    '25.12.29 4:39 PM (222.108.xxx.29)

    저 새댁때 시어머니욕썼다 남편한테 걸렸어요 ㅋㅋㅋㅋ
    웃고 넘어가더라구요
    우리엄마가 잘못했지 하면서요

  • 3. 뭐어때
    '25.12.29 4:42 PM (37.203.xxx.87) - 삭제된댓글

    못할말(내가 가해자라거나, 피해자여도 상대한테 얻을 게 있어서 어쨌든 살살거려야 하는 입장) 썼으면 몰라도 ,
    티만 안냈지 이미 볼장 다 본 사이
    뭐어때 내가 틀린말 했어? 나는 그럼 속 어디서 풀라고?
    이런 사람들도 많을듯요. (는 나 ㅋ)

  • 4. ....
    '25.12.29 4:43 PM (211.250.xxx.195)

    여기서도 몇번 있었잖아요
    시누인지 그남편이 법인카드 개인용도로 쓰고하는거 적었다가
    그남편분 회사까지 무슨일있었다고

  • 5. ㅇㅇ
    '25.12.29 5:05 PM (211.234.xxx.234)

    욕하다 들킨건 아니고, 제가 쓴 글 보고 친구가 "혹시 네가 쓴 글이야?"하며 바로 알아보더라고요ᆢ

  • 6. ㅇㅇ
    '25.12.29 5:18 PM (151.115.xxx.120) - 삭제된댓글

    7년? 전에 시누 얘기 쓴 적 있는데
    82에 썼냐는 말 어느 누구한테도 못들었는데 누가 알아봤든 말든 ..
    그때 댓글 반응 다 보고 시누 정말 ㅆㄴ 이구나.. 난 바보구....
    깨달아서 마음 정리 다하고 시누관련해선 무서울게 없어졌어요

  • 7.
    '25.12.29 5:28 PM (211.36.xxx.40)

    저번에 조카 손자 욕쓴거
    각색했는데 들켰잖아요.
    그 조카가 명품 목걸이도 줬는데
    있는 욕 없는 욕 다 하다면서
    같이 욕해달라고 선동하다
    조카 지인이 보고
    효도할까봐 캡쳐해서 보내줌..
    사람들이 그거 올린 할매 실상 알고
    다들 뜨악.

  • 8. ㅇㅇ
    '25.12.29 7:57 PM (218.234.xxx.124)

    자긴 20평대인데 같은 동 30평에 산다고
    대놓고 시기. 정말 유치하게 굴던 여자
    그 행동 거지에 대해 여기 썼는데 그거 읽고는
    지 얘기라고 창피한 것도 모르고 떠들고다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901 남편한테 살살거리기도 진짜 피곤해서 못해먹겠네요. 12 “”“”“”.. 2026/01/31 3,722
1790900 쿠팡 와우 해지했어요. 지낼만해요 17 .. 2026/01/31 1,491
1790899 초중고나 시청, 구청 청소년 상담사 계세요? 11 00 2026/01/31 644
1790898 20대들 연애 많이 했음 좋겠어요 13 ... 2026/01/31 2,262
1790897 영국에서 뭐 사가면 좋을까요? 18 영국애서 2026/01/31 2,007
1790896 집값이 대통령하나가 내리겠다고 28 .. 2026/01/31 2,797
1790895 셀프로 부분 염색하면 얼룩덜룩해질까요? 8 염색초보 2026/01/31 1,127
1790894 고야드보헴 마카쥬 없는건 구하기 어려운가봐요 3 kk 2026/01/31 845
1790893 한국에는 쿠팡의 대체제가 많지만, 쿠팡에게는 현재 한국을 대체할.. 16 ㅇㅇ 2026/01/31 2,657
1790892 를 위해 애써왔는데 소송이라닛! 1 가맹점주 2026/01/31 699
1790891 아이친구 엄마들 사이 학벌 까야 하나요? 39 Dd 2026/01/31 6,148
1790890 정전기가 너무 심해요 7 반건조인간 2026/01/31 967
1790889 종로에서 금 팔때 무슨시세기준인가요? 8 ㅡㅡㅡ 2026/01/31 1,203
1790888 친구랑 밥값문제 30 기분나쁜하루.. 2026/01/31 5,116
1790887 병치레 많은 남편 보살핌이 지쳐요 7 인생이란 2026/01/31 3,094
1790886 서울에 7억짜리 아파트, 인천에 4억짜리 아파트 갖고 있으면 많.. 5 ... 2026/01/31 3,145
1790885 땅을 팔 생각도 없는데 팔지 않겠냐고 하는 사람들요.. 11 뭉뭉 2026/01/31 1,525
1790884 이해찬 총리님 안녕히 가세요. 15 .. 2026/01/31 1,124
1790883 설 전에 또 올 수 있냐고 해서 남편 보냈어요 10 ㅎㅎ 2026/01/31 3,117
1790882 주식주식 이러다 투자실패해 자율율 범죄율이 증가할까 걱정이네요 .. 19 ..... 2026/01/31 2,589
1790881 일런머스크 이거 호텔경제학 말하는거죠? 1 ㅇㅇ 2026/01/31 1,092
1790880 생각보다 구강청결 신경 안쓰는 사람이 많은거 같아요 15 ... 2026/01/31 3,289
1790879 美·中 1순위로 점찍은 '양자컴'의 위협...정부, '밀리면 끝.. ㅇㅇ 2026/01/31 897
1790878 보검 매직컬 6 2026/01/31 2,034
1790877 서울 분당, 가구 특히 씽크 많이 구경할 만 한곳 있나요 3 서울 2026/01/31 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