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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와 중년여성들 몽클레어

지히철 조회수 : 4,463
작성일 : 2025-12-29 15:51:03

정말 지하철에 많긴한데 이제 몽클렝어는 이쁜줄 모르겠어요 

IP : 121.145.xxx.8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9 3:51 PM (106.101.xxx.94) - 삭제된댓글

    반이 짝퉁일겁니다

  • 2. ...
    '25.12.29 3:53 PM (220.117.xxx.100)

    본인이 살 생각을 했는데 더이상 안 이뻐보이면 안사면 되고 원래 살 생각이 없었던거면 그냥 관심을 접으셔요
    남들이 좋아서 혹은 필요해서 혹은 선물받아서 혹은 짝퉁이라도 입고 싶어서 입는걸 원글님이 어쩌나요
    그 사람들은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관심도 없을텐데요

  • 3. 어휴
    '25.12.29 3:56 PM (211.234.xxx.10)

    짝퉁 진짜 많이 입더라고요.
    광택감이 다름.

  • 4.
    '25.12.29 4:02 PM (59.6.xxx.211) - 삭제된댓글

    모을 하나 살까 했는데 원글 기분 나쁘네요.
    중년여성과 할머니들은 가볍고 따뜻한 몽클 입으면 안 되나요?

  • 5.
    '25.12.29 4:03 PM (59.6.xxx.211)

    버버리 패딩 입는데
    몽클 하나 더 살까 했는데 원글 기분 나쁘네요.
    중년여성과 할머니들은 가볍고 따뜻한 몽클 입으면 안 되나요?

  • 6. ……
    '25.12.29 4:04 PM (118.235.xxx.202) - 삭제된댓글

    뭐가예쁜데요? 종류가 많던데..예쁜것도읶고 안예쁜것도 있고

  • 7. …….
    '25.12.29 4:05 PM (118.235.xxx.202)

    그럼 어떤 패딩이 예뻐요? 몽클도 종류가 많던데..예쁜것도읶고 안예쁜것도 있고

  • 8. 원글님이
    '25.12.29 4:14 PM (59.6.xxx.211)

    몽클 사지 않으면 간단함.
    남이야 몽클을 입든말든.
    별꼴이야.

  • 9. 할머닌데요
    '25.12.29 4:15 PM (14.32.xxx.84) - 삭제된댓글

    남들 눈에 이쁘든말든 가볍고 따뜻하고 맵시나서 입습니다.
    코로나 직전 파리 생토노레점에서 종류별로 세 개 한꺼번에 사오길 정말 잘 했다싶어요.
    환율도 그때는 쌌거든요.

  • 10. 할머닌데요
    '25.12.29 4:18 PM (14.32.xxx.84) - 삭제된댓글

    몽클레어 아니고 몽클레르 moncler입니다.
    외국어 발음을 떠나 공식 홈피에도 몽클레르라고 표기됐어요.

  • 11. ㅋㅋㅋ
    '25.12.29 4:23 PM (59.7.xxx.113)

    이쁜지 모르겠어요.. 좋은지 모르겠어요.. 이런 글을 쓰는 심리가 궁금해요. 난 예쁘던데요. 워낙 비싸서 그렇지

  • 12.
    '25.12.29 4:23 PM (116.121.xxx.21)

    몇 년 전 프랑스 갔을때 파리백화점에서
    한국보다 가격 괜찮아서 두 개 사왔어요
    내 눈에 예쁘면 사는거고 남들은 사든말든이지요
    근데 가짜가 많다고들 하는데
    대체 어디서들 사는건가요??
    가짜는 어떻게 알아봐요?
    유심히 안 봐서 그러나 저같은 사람은 못알아볼듯요 눈도 나쁘니원

  • 13. 로고가이쁨
    '25.12.29 4:59 PM (122.254.xxx.130)

    그 로고 맛으로 더 이뻐보이는건 맞아요

  • 14. 저는 에르노
    '25.12.29 5:01 PM (49.164.xxx.115)

    왕따시만한 몽클레.르. 라는 그 표시 때문에도 그거 안 입어요.

    번쩍 뻔적 번들번들 아니면 다 뿔룩뿔룩
    에르노 표시 하나도 없고 불룩하지도 않은 거 그거 입어요.

  • 15. 입더라도
    '25.12.29 5:25 PM (180.70.xxx.42)

    팔뚝에 흰 마크 없는 걸로 입으세요.
    짭이든 찐이든 마트에 가면 시골 할머니 같은 분들도 죄다 입고 있더라고요. 이제 그 마크만봐도 너도?하고 쓴웃음이ㅋㅋ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마크 없는 걸로 살 걸 그랬다 엄청 후회 중

  • 16. 50대
    '25.12.29 5:27 PM (223.38.xxx.39) - 삭제된댓글

    검정하나 베이지 하나 샀는데
    광택 좋고 가볍고 따뜻하고 예뻐요.

  • 17. 노관심
    '25.12.29 5:47 PM (112.153.xxx.225)

    극서민이라 전 명품도 잘 모르겠고 몽클패딩이 뭔지 몰라요
    입은 모습만 봐도 아나요?
    신기하네요

  • 18. 여기에
    '25.12.29 6:33 PM (121.128.xxx.105)

    촌스럽게 나이대와 성별이 왜 들어가요!

  • 19.
    '25.12.29 6:35 PM (106.101.xxx.184)

    지하철 타는 할머니들 입은거는 대부분 짝퉁일듯요~ ㅎㅎ 시장가면 죄다 만원 이만원~~~

  • 20. ㅎㅎ
    '25.12.29 9:14 PM (58.29.xxx.5) - 삭제된댓글

    시골 군, 읍단위에 살아요.
    시골 할매지만 3년전 파리에 1년 살면서
    몽클레어 2벌 산 거 ,
    오일장에 갈 때도 입고 다녀요.
    이러면 어떻고 저러면 어때요?
    그냥 신경쓰지 마세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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