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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등하원 해보신분 조언부탁드려요

ㅇㅇ 조회수 : 1,189
작성일 : 2025-12-29 15:23:11

알바로 해보려 하는데요

2시간반 근무인데  어떤일 하나요?

많이  힘들까요

낮에 2시간반정도 라 부담 없을거 같은데 안해본거라  시간은  짧은데  빡셀까  싶어서요

해보신분 경험 부탁 드립니다

IP : 118.32.xxx.19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왠만하면
    '25.12.29 3:29 PM (59.6.xxx.211) - 삭제된댓글

    말리고 싶어요.
    친구가 했는데
    애기 엄마들 변덕….. 상상초월이래요
    애 픽업하러 가는 도중인데 문자와서 자기가 일찍 끝나서
    픽업 간다고 하면서오지 말라고.
    가자기 할머니가 왔다고 오지 말라고 등등
    당일 취소 밥 먹듯이 해서 그만 뒀다고

  • 2. 괜찮아요
    '25.12.29 3:33 PM (58.29.xxx.247)

    저는 어린이집 해봤는데
    시간맞춰 나와있어야 하는데 늦게 나오는 경우
    시간 맞추기가 조금 어려웠어요
    운전기사가 안전 의식이 좀 부족한 경우 문 여닫을때
    주행할때 위험한 경우에 일일이 말하기도 곤란하고
    애들 결석 잘 체크하고 뭐 딱히 체력적으로 힘든건 없어요
    차 타는것만 괜찮으면요
    애들 출석 결석 인원 잘 체크하고 오르내릴때 잘 봐주고 어렵지 않아요
    두시간 반이니 돈이 적어서 그게 제일 아쉽죠

  • 3. ...
    '25.12.29 3:33 PM (182.226.xxx.232)

    내 차로 가는건가요? 그건 비추에요 컴플레인 은근 많고 혹시라도 타인에 의해 사고라도 나면..
    하원하고 몇시간 한명 보는건 괜찮았어요~

  • 4. 00
    '25.12.29 3:36 PM (1.242.xxx.150)

    낮에 등하원이면 자차 등하원이 아니라 학원 셔틀 차량등하원 말씀 하시는건봐요

  • 5.
    '25.12.29 3:47 PM (118.32.xxx.196)

    영어학원 셔틀 차량 입니다

  • 6.
    '25.12.29 3:49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관절운동 미리 해놓으세요

  • 7.
    '25.12.29 3:50 PM (49.163.xxx.3) - 삭제된댓글

    제가 그 일 한적 있어요. 어린이집에서 태워서 학원갔다가 집에 데려다주는 일종의 개인 드라이버겸 보호자 역할.
    아이나 아이 부모와는 아무 문제가 없었고, 차가 막히기로 유명한 구간이라 그것때문에 힘들었네요. 차 안에서 동요만 들으면서 가는거...ㅎㅎ 또 학원에 늦을까봐 명절 기간에는 제 마음이 동동거렸고요. 아이 학원에 있는 동안 저는 차안에 있기도 하고 학원 구석에서 기다리기도 하고 그 시간도 좀 지루했어요. 그리고 낮에 하다보니 평일 낮에 아무 약속도 잡을 수 없다는 거. 그게 좀 힘들었네요.

  • 8. 윈윈윈
    '25.12.29 3:57 PM (118.216.xxx.160)

    저 5년넘게 유치원 셔틀버스 도우미하고 있어요.
    급여가 작지만 재미있어요.
    젊은 엄마들도 매너 좋은 사람이 더 많아요.

  • 9. ㅇㅇ
    '25.12.29 4:02 PM (118.32.xxx.196)

    재미있다니 다행입니다

  • 10. 소일
    '25.12.29 4:07 PM (122.32.xxx.106)

    우선 해보시고 관둘수도 있는거잖아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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