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상주는 여자도 할수 있나요?

.......... 조회수 : 2,423
작성일 : 2025-12-29 12:41:59

얼마전에 지인 부모님이 돌아가셨는데

지인이 외동딸인데...상주를 큰아버지 아들이 하더군요..

큰아버지도 몇년전에 돌아가셔서..큰아버지 아들이 한것이죠

요즘은 여자도 상주할수 있지 않나요?

지인 집안이 가부장적이였는가 싶은데..

IP : 221.167.xxx.11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5.12.29 12:44 PM (218.234.xxx.212)

    그런 걸 따지는 마지막 세대같네요.
    엘지 그룹 양자들인 조카에게 상속된 것 같은... 딸이 있었는데

  • 2. 제 주변은
    '25.12.29 12:50 PM (39.7.xxx.100)

    30년 전에도 여자도 상주했어요

  • 3. 사그락
    '25.12.29 12:50 PM (175.211.xxx.92)

    저는 50살이고요.
    고향이 경상도인데...
    딸 있는데, 조카가 상주하는... 그런 건 한번도 못봤어요.
    자식이 먼저인데요.

  • 4. ...
    '25.12.29 12:52 PM (211.235.xxx.27) - 삭제된댓글

    고마운 일이기도 하고 별 웃기는 짬뽕이기도 하고 생각하기 나름이네요 외동딸 둔 저는 무빈소가 답입니다

  • 5. ...
    '25.12.29 12:55 PM (218.147.xxx.4)

    별 거지같은 집안이네요 무슨 조선시대도 아니고
    그럼 요즘 딸 하나인 집들은 다 상주가 없는거네요??
    몇십년전에도 아들 없으면 딸이 상주 다 했어요
    저런거 따지는 집 치고 잘 풀리는 집 하나도 못 봤네요 길게 보면

  • 6. ㅇㅇ
    '25.12.29 12:56 PM (221.156.xxx.230)

    자식이 있는데 왜 조카가 상주를 하나요
    어이없는 일이죠

  • 7. 저희 엄마가
    '25.12.29 1:05 PM (221.149.xxx.157)

    딸 셋을 낳으셨는데
    저희 아버지께서 종손이다보니
    내내 작은 아버지 아들을 입양하라는 압박을 받았지만
    눈도 꿈쩍 안하셨어요.
    아버지 돌아가셨을때 작은아버지께서
    당신 아들을 상주로 세우려 하셨는데
    울 엄마 장례식장을 변경하고 연락을 안하셨어요.ㅋ
    울 아버지께서는 집안의 장남으로
    형제들을 다 먹여살려도 아무말 안하셨던 엄마지만
    절대 허용안하시더군요.

  • 8. .....
    '25.12.29 1:15 PM (118.235.xxx.175)

    상조회사랑 장례식장도 나쁜놈들이에요. 여자가 상주한다고하면 100이면 100 여자가 상주하는법은 없다고 딱잘라말하는데 재수없어요.

  • 9. 플레인7
    '25.12.29 1:20 PM (218.154.xxx.160)

    여자가 상주하면 안 된다는 법 없습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셨는데 자식이 여자라서 상주가 되면
    안 된다고 하는 집안은 못 배워 먹은 상놈의 집안이라
    그렇습니다.

    저는 제가 상주였어요.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 10. ㅇㅇ
    '25.12.29 1:31 PM (221.156.xxx.230)

    아들 딸 있는집 아들과 딸이 다같이 상주하잖아요
    상주하는데 남녀구별이 없죠 대표자가 장남이었을뿐

  • 11. 근데
    '25.12.29 1:36 PM (211.243.xxx.169)

    상주하면 귀찮은거 아닌가요
    뭐 결정할것도 많고 할일도 많고 그러던데

  • 12. 근데님
    '25.12.29 2:41 PM (24.23.xxx.19)

    부모상에 귀찮다고 상주 안하면 그게 딸인가요?

  • 13. ??
    '25.12.29 3:29 PM (118.235.xxx.14)

    결정이 다 돈쓰는 결정인데 그럼 돈은 딸이 내고 결정은 남이 하나요?

  • 14. 상주에
    '25.12.29 3:41 PM (203.128.xxx.32)

    많은 의미를 부여하는 댁이나 분은 그렇더라고요
    새아버지 사망후 장례 치르면서 본인 어머니 상주는 내가 한다!!! 선언하시고 출국하신 먼친척 어르신이 계셨어요

    그분 이민국에서 직업을 보면 전혀 안어울리는 일이긴 해요

  • 15. ㅇㅇ
    '25.12.29 4:11 PM (61.97.xxx.225)

    후진 집구석들이 가부장적이고 남녀 따지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671 애 둘다 기숙사 들어갈지, 투룸 방을 얻어야 할지요 15 그러면 2025/12/31 2,518
1784670 금쪽같은 내새끼 이아이 폭력성에 놀랐네요 6 ..... 2025/12/31 3,044
1784669 초기 오십견이면 정형외과 물리치료로 나을수 있나요? 12 2025/12/31 803
1784668 리쥬란 맞는사람은 독한사람이 맞긴해요 9 ㅇㅇㅇ 2025/12/31 2,963
1784667 중학교 예비소집 아빠도 가나요? 9 .. 2025/12/31 806
1784666 정시 경쟁률 좀 봐주세요 2 ㅇㅇ 2025/12/31 811
1784665 도서관이예요. 책 추천 부탁해요. 12 결심 2025/12/31 1,775
1784664 오늘이 가장 추운거 같아요 8 ....... 2025/12/31 2,739
1784663 끝까지 찌질한 김병기 19 2025/12/31 3,894
1784662 김치매운거 먹고나니 속쓰림이 계속 가네요 1 ㅎㅎㅎ 2025/12/31 444
1784661 2월이사비용 추가가 일반적인가요? 14 짱짱 2025/12/31 1,643
1784660 논란이되었다는 그 떡볶이 글.. 지워졌나요 2 .. 2025/12/31 1,650
1784659 부자티비 수빈쌤 1 ,. 2025/12/31 530
1784658 공장형피부과 50만원 남은거 뭘하면 좋을까요 4 --- 2025/12/31 1,586
1784657 과외 갑자기 그만둘때 뭐라고 해야 하나요? 14 -- 2025/12/31 1,302
1784656 쿠팡 때문에 박현광 기자가 겸공으로 갔나보네요.. 2 와.. 2025/12/31 2,079
1784655 원광대 vs 전북대 (간호학과) 16 서준마미 2025/12/31 2,001
1784654 나의 카카오 주식 올해도 정리 못했네요 4 웬수 2025/12/31 1,645
1784653 간병비보험 고민중 2 루키 2025/12/31 922
1784652 올해 비용으로 처리해야 하는 세금계산서를 오늘 못받으면요 2 말일 2025/12/31 426
1784651 공부라는 것이 라떼에 비해.. 공부 2025/12/31 704
1784650 결혼식 5 ss_123.. 2025/12/31 1,416
1784649 딸아 고생했다 ㅠㅠ 33 엄마 2025/12/31 15,762
1784648 저의 주식 매력은 이거인거 같아요. 8 주식 2025/12/31 3,108
1784647 피코토닝, 저렴한곳32000(메이퓨어,공장)과 15만원비싼곳 3 토닝은 저.. 2025/12/31 1,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