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상주는 여자도 할수 있나요?

.......... 조회수 : 2,426
작성일 : 2025-12-29 12:41:59

얼마전에 지인 부모님이 돌아가셨는데

지인이 외동딸인데...상주를 큰아버지 아들이 하더군요..

큰아버지도 몇년전에 돌아가셔서..큰아버지 아들이 한것이죠

요즘은 여자도 상주할수 있지 않나요?

지인 집안이 가부장적이였는가 싶은데..

IP : 221.167.xxx.11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5.12.29 12:44 PM (218.234.xxx.212)

    그런 걸 따지는 마지막 세대같네요.
    엘지 그룹 양자들인 조카에게 상속된 것 같은... 딸이 있었는데

  • 2. 제 주변은
    '25.12.29 12:50 PM (39.7.xxx.100)

    30년 전에도 여자도 상주했어요

  • 3. 사그락
    '25.12.29 12:50 PM (175.211.xxx.92)

    저는 50살이고요.
    고향이 경상도인데...
    딸 있는데, 조카가 상주하는... 그런 건 한번도 못봤어요.
    자식이 먼저인데요.

  • 4. ...
    '25.12.29 12:52 PM (211.235.xxx.27) - 삭제된댓글

    고마운 일이기도 하고 별 웃기는 짬뽕이기도 하고 생각하기 나름이네요 외동딸 둔 저는 무빈소가 답입니다

  • 5. ...
    '25.12.29 12:55 PM (218.147.xxx.4)

    별 거지같은 집안이네요 무슨 조선시대도 아니고
    그럼 요즘 딸 하나인 집들은 다 상주가 없는거네요??
    몇십년전에도 아들 없으면 딸이 상주 다 했어요
    저런거 따지는 집 치고 잘 풀리는 집 하나도 못 봤네요 길게 보면

  • 6. ㅇㅇ
    '25.12.29 12:56 PM (221.156.xxx.230)

    자식이 있는데 왜 조카가 상주를 하나요
    어이없는 일이죠

  • 7. 저희 엄마가
    '25.12.29 1:05 PM (221.149.xxx.157)

    딸 셋을 낳으셨는데
    저희 아버지께서 종손이다보니
    내내 작은 아버지 아들을 입양하라는 압박을 받았지만
    눈도 꿈쩍 안하셨어요.
    아버지 돌아가셨을때 작은아버지께서
    당신 아들을 상주로 세우려 하셨는데
    울 엄마 장례식장을 변경하고 연락을 안하셨어요.ㅋ
    울 아버지께서는 집안의 장남으로
    형제들을 다 먹여살려도 아무말 안하셨던 엄마지만
    절대 허용안하시더군요.

  • 8. .....
    '25.12.29 1:15 PM (118.235.xxx.175)

    상조회사랑 장례식장도 나쁜놈들이에요. 여자가 상주한다고하면 100이면 100 여자가 상주하는법은 없다고 딱잘라말하는데 재수없어요.

  • 9. 플레인7
    '25.12.29 1:20 PM (218.154.xxx.160)

    여자가 상주하면 안 된다는 법 없습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셨는데 자식이 여자라서 상주가 되면
    안 된다고 하는 집안은 못 배워 먹은 상놈의 집안이라
    그렇습니다.

    저는 제가 상주였어요.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 10. ㅇㅇ
    '25.12.29 1:31 PM (221.156.xxx.230)

    아들 딸 있는집 아들과 딸이 다같이 상주하잖아요
    상주하는데 남녀구별이 없죠 대표자가 장남이었을뿐

  • 11. 근데
    '25.12.29 1:36 PM (211.243.xxx.169)

    상주하면 귀찮은거 아닌가요
    뭐 결정할것도 많고 할일도 많고 그러던데

  • 12. 근데님
    '25.12.29 2:41 PM (24.23.xxx.19)

    부모상에 귀찮다고 상주 안하면 그게 딸인가요?

  • 13. ??
    '25.12.29 3:29 PM (118.235.xxx.14)

    결정이 다 돈쓰는 결정인데 그럼 돈은 딸이 내고 결정은 남이 하나요?

  • 14. 상주에
    '25.12.29 3:41 PM (203.128.xxx.32)

    많은 의미를 부여하는 댁이나 분은 그렇더라고요
    새아버지 사망후 장례 치르면서 본인 어머니 상주는 내가 한다!!! 선언하시고 출국하신 먼친척 어르신이 계셨어요

    그분 이민국에서 직업을 보면 전혀 안어울리는 일이긴 해요

  • 15. ㅇㅇ
    '25.12.29 4:11 PM (61.97.xxx.225)

    후진 집구석들이 가부장적이고 남녀 따지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655 뭔가 유부남되고 팍 식은 배우 71 oo 2026/01/03 27,168
1785654 백숙안에 찹쌀 6 왜그러는 걸.. 2026/01/03 1,045
1785653 분의 향기 3 sonora.. 2026/01/03 1,004
1785652 집에서 삼겹살 목살 구워 드시나요? 14 일산 공 2026/01/03 2,546
1785651 당도 높은 귤 소개해주세요 21 2026/01/03 2,963
1785650 있는집 자식들은... 14 ........ 2026/01/03 5,735
1785649 자식은 신이 잠시 맡겨둔 선물일뿐 15 지나다 2026/01/03 4,904
1785648 아들이 너무 잘 생겼어요 제눈에만 ㅜ 5 2026/01/03 2,044
1785647 겨울 여행시 패딩은 몇 벌 가져가나요? 5 여행 옷 2026/01/03 1,824
1785646 중딩 졸업식 교복 5 ㅠㅠ 2026/01/03 511
1785645 싱가폴엔 국민 대다수가 임대아파트 사는데 … 19 2026/01/03 4,847
1785644 어디 가서 할 말 하는 아이로 키우는 쉬운 방법 6 의사표현 2026/01/03 2,172
1785643 KT 해킹 보상 문자 왔네요 6 ........ 2026/01/03 2,616
1785642 장농속 루이비통 앗치가방 6 ,. 2026/01/03 1,559
1785641 현금 6억정도 어딜 ? 8 음... 2026/01/03 4,519
1785640 신경안정제 다들 드셨습니까??? 9 개비스콘 2026/01/03 4,053
1785639 소설이 왜 그렇게 잔인한게 많은지 읽기가 싫네요 7 ㅇㅇ 2026/01/03 1,840
1785638 싱가폴 여행중인데요 9 99 2026/01/03 3,185
1785637 아바타 보신분? 9 ㅇㅇ 2026/01/03 1,697
1785636 두유 세일 보셨어요? 햇반은 끝났네요. 6 ㅋㅋ 2026/01/03 3,421
1785635 과메기에 싸 먹을 생미역 생꼬시래기 데치는건가요? 5 !,,! 2026/01/03 908
1785634 led욕실등 셀프 교체해보신분 4 oo 2026/01/03 771
1785633 운동으로 복싱 어때요? 5 ㅇㅇ 2026/01/03 1,014
1785632 아들은 다 키우고 나서보다는 키우기가 힘들죠.. 28 아들 2026/01/03 4,843
1785631 사업 명의 8 .... 2026/01/03 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