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줌마는 잠재적 진상인가요

ㅁㅁ 조회수 : 2,449
작성일 : 2025-12-29 12:28:23

초저 아이키우는 엄마입니다. 

무뚝뚝한 경상도  시골 동네에 살고있어요.

어딜가나.. 친절하지가 않아요. 

아줌마라서 그런걸까요? 

특별히 진상짓을 한 적이 없는데.. 은근 잠재적 진상 취급을 받는다고 느낄 때가 있어요.

짜증나네요~~

 

 

 

 

IP : 39.121.xxx.13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2.29 12:29 PM (24.12.xxx.205)

    무뚝뚝한 동네인데 친절할 리가...

  • 2. ....
    '25.12.29 12:32 PM (211.243.xxx.59)

    시골은 다 불친절하지 않나요?
    여행으로 가도 느껴요

  • 3. ...
    '25.12.29 12:32 PM (223.38.xxx.169)

    무뚝뚝한 경상도 시골 동네에 친절을 기대하는게 잘못요

  • 4. ...
    '25.12.29 12:33 PM (220.95.xxx.149)

    그거야 아줌마라서 그런 게 아니죠

  • 5. ㅂㅂ
    '25.12.29 12:34 PM (39.121.xxx.133)

    그런거죠?ㅜㅜ
    사실 고백하자면 저도 무뚝뚝 불친절해요..시골 사람~

  • 6. 대구사람
    '25.12.29 12:40 PM (119.203.xxx.70)

    님도 무뚝뚝하고 불친절하다면서요.

    너무 친절과잉이면 오글거리고 상대편이 안되어 보이지 않아요?
    저렇게 무조건 굽신거리고 미소 띄우면서 팔아야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는데
    상대편이 과잉친절 보이면 저도 어쩔 수 없이 과잉 친절해야 하는데
    배로 피곤해요.

    그냥 전 대구사람이라서 그런지 무뚝뚝하지만 가끔 진심이 더 좋아요.

  • 7. ..
    '25.12.29 12:59 PM (14.35.xxx.32) - 삭제된댓글

    근데 세상은 아가씨한테 친절한건 있어요 아줌마는 푸대접 찬밥느낌 들게 하는 상황들이 있어요 원글님이 괜히 느끼는건 아닐꺼예요

  • 8.
    '25.12.29 1:05 PM (220.94.xxx.134)

    경상도가 워낙 무뚝뚝하다잖아요. 왜 스스로를 진상으로 만드세요 그러려니하세요

  • 9. 그냥
    '25.12.29 1:11 PM (125.189.xxx.41) - 삭제된댓글

    표현방식이 그럴거에요.
    말투가
    어느날 가끔 생각지도 못한 정을 느낄때가 있을거에요.
    서울와서 산 뒤로
    제가 그런 오해 받았어요..
    지금은 안그래요.
    시댁 식구들이나 주위분들한테요...
    답 무뚝뚝하지 단답형이고
    세상 애교없지
    심지어 좀 지나니 츤데레라 하기도 하고 ㅎㅎ

  • 10. 그냥
    '25.12.29 1:12 PM (125.189.xxx.41)

    표현방식이 그럴거에요.
    말투가
    어느날 가끔 생각지도 못한 정을 느낄때가 있을거에요.
    서울와서 산 뒤로
    제가 그런 오해 받았어요..
    시댁 식구들이나 주위분들한테요...
    물론 지금은 안그래요.
    답 무뚝뚝하지 단답형이고
    세상 애교없지
    심지어 좀 지나니 츤데레라 하기도 하고 ㅎㅎ

  • 11. ㅂㅂ
    '25.12.29 1:23 PM (39.121.xxx.133)

    어머 맞아요.
    아가씨때 잘 꾸미고 예쁠땐 그래도 사람들이 친절..했었던 것 같네요ㅠ저부터도, 어른들께 친절해야겠어요~

  • 12. ㅇㅇ
    '25.12.29 3:10 PM (220.71.xxx.120)

    자영업자들은 손님 관상만 봐도 안다고하는데 말투와 표정을 항상 친절하게 하세요.

  • 13. ----
    '25.12.29 3:11 PM (211.215.xxx.235)

    타인에게 친절을 기대하지 마시고 필요한 의사소통만 하세요. 아주 불친절하거나 나를 막 대하는것 같으면 항의하시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398 혹 소변이나 전립선이 문제라면 1 오홍 2026/01/06 366
1786397 치매 유명한 의사 있나요? 4 ㅡㅡ 2026/01/06 1,081
1786396 대치에서 유명한 수시컨설턴트 여자쌤.. 애 데리고 시골로 이사갔.. 12 농어촌 2026/01/06 3,504
1786395 홈플 생굴 주문해도 될까요? 4 ooo 2026/01/06 519
1786394 작년말 현차그룹 주식 좋다고 글썼어요 5 ㅇㅇ 2026/01/06 2,411
1786393 자주 안쓰니 쿠션이 몇번만 써도 금방 말라버리는데요 3 ㅇㅇㅇ 2026/01/06 1,248
1786392 상생페이 받으셨나요 9 상생 2026/01/06 1,753
1786391 교회 다니는 분들만 봐주세요 10 ㆍㆍ 2026/01/06 1,196
1786390 장기요양 등급받을수 있을까요 14 ㅇㄹ 2026/01/06 984
1786389 신민아 김우빈 커플 15 2026/01/06 7,727
1786388 다이어트용으로 연속혈당측정기 사려는데 시계형도 있던데 5 혈당 2026/01/06 452
1786387 녹번~홍제 근처 사시는 82님 계신가요 4 ... 2026/01/06 1,209
1786386 70돌 맞은 '국민 빵집' 성심당… 매달 7000만원어치 빵 나.. 14 ㅇㅇ 2026/01/06 3,959
1786385 강남역이 직장이면 집은 어디로 구하면 좋을까요?? 28 강남역 2026/01/06 2,035
1786384 신축아파트 창문 결로 없는지요? 18 어머나 2026/01/06 1,995
1786383 몰랐는데 대식먹방 자체가 정말 민폐네요.. 9 ㅇㅇ 2026/01/06 4,079
1786382 허리띠 얼마나 더 졸라매라고…이젠 '삼계탕 2만원' 수두룩 14 ... 2026/01/06 2,254
1786381 코스피 6500~7000 예상 나옴.노동 해방? 주식으로 살기.. 7 올해전망은 2026/01/06 2,385
1786380 송은이씨 기사보면서 19 오늘 2026/01/06 15,052
1786379 천사같은 선생님 2 ㆍㆍ 2026/01/06 1,093
1786378 남자소개시켜달라던 유부녀 7 ..... 2026/01/06 2,907
1786377 뭐 하고 싶은거 없다는 대학생아이 10 ..... 2026/01/06 1,923
1786376 당근에 100원짜리 동전을 만원에 사겠다는글 4 ㅊㄷㅈ 2026/01/06 2,150
1786375 자기 색깔이 아니면 악플 다는 사람들 3 .. 2026/01/06 443
1786374 전부 파랑색타이 메고 온 중국측 인사들 7 ㅋㅋ 2026/01/06 2,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