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통일교 '참어머니 문건' "일본 국민은 이재명보다 윤석열 바라"

그냥 조회수 : 1,130
작성일 : 2025-12-29 11:14:10

https://naver.me/GEih9imh

 

 

 

2018년 남북정상회담 두고 문 대통령이 먼저 해..사탄세계가 자기 중심으로 진행"

이 문건에는 문재인 정부에 대한 비판도 담겼다. 일본 통일교 관계자는 2018년 9월 보고에서 문전 대통령의 평양 방문과 남북정상회담, 김정은 국무위원 장과의 백두산 회담 등을 두고 "원래는 참부모님께서 먼저 해야 할 일을 문 대통령이 먼저 했다"며 뭐라 말할 수 없는 복잡한 마음과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에 대한 죄송한 마음뿐", "분하고 원통한 마음"이라 고 적었다. 이어 "하늘의 섭리를 젊어진 자들이 책임 을 다하지 않으면 사탄 세계가 자기들 중심으로 진행해 간다"며 우리들이 전개해 온 하나님편의 북한 섭리가 한시라도 빨리 추진하여 열매를 맺지 않으면안 된다"고도 썼다. 같은 해 10월 보고에서는 '문 대통 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하늘이 바라시는 방향과는 다른 한반도 통일을 위한 다음 단계의 행동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IP : 211.177.xxx.17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들의
    '25.12.29 11:16 AM (1.240.xxx.21)

    조국은 대한민국이 아니라 일본이었어?

  • 2. 문재인정부
    '25.12.29 11:17 AM (112.157.xxx.212)

    각 정권마다 다 접촉 했었대잖아요?
    근데 문재인정권은 접촉을 거부했으니
    당연히 싫었을텐데
    납작 엎드린 윤석열이 훨 좋았겠죠
    거니행적 보면요

  • 3. ....
    '25.12.29 11:40 AM (118.235.xxx.127)

    세상에.. 이 종교는 해산시켜야 겠네요.
    ㅡㅡㅡ

    문건에는 문재인 정부에 대한 비판도 담겼다. 일본 통일교 관계자는 2018년 9월 보고에서 문 전 대통령의 평양 방문과 남북정상회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의 백두산 회담 등을 두고 “원래는 참부모님께서 먼저 해야 할 일을 문 대통령이 먼저 했다”며 “뭐라 말할 수 없는 복잡한 마음과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에 대한 죄송한 마음뿐”, “분하고 원통한 마음”이라고 적었다.

  • 4.
    '25.12.29 1:53 PM (211.235.xxx.117)

    짬짜미가 가능한 정부를
    지지해서 해쳐먹는게 사이비 습성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784 토마토를 좋아하는데 진짜 맛있는 토마토를 찾을수가 없어요. 고수.. 17 이혜영 2026/01/28 2,091
1789783 거니 이제 감옥 안가나요? 8 ... 2026/01/28 2,497
1789782 저 판새 도라이인가요???? 7 oo 2026/01/28 1,391
1789781 선고공판 판사 아주 신나셨네 30 111 2026/01/28 4,871
1789780 isa 계좌 질문있어요 3 .. 2026/01/28 1,281
1789779 김건희 1심 선거 보시나요? 18 매불쇼 2026/01/28 2,573
1789778 몸무게가 많이 빠진 당뇨전단계 남편 6 .. 2026/01/28 2,222
1789777 고터에 꽃다발 사러가려는데 길 좀 알려주세요 4 .. 2026/01/28 587
1789776 구리시,남양주쪽 식당 추천 부탁드려요 1 아미 2026/01/28 402
1789775 72년생 월경하시나요? 17 겨울낮 2026/01/28 3,208
1789774 3월 치앙마이 는 어때요. 3 여행질문 2026/01/28 964
1789773 염색방 이름 알려주세요 2 . . . 2026/01/28 539
1789772 김건희 시세조작 공동정범은 무죄랍니다. ㅎㅎㅎㅎㅎㅎ 5 .... 2026/01/28 1,691
1789771 김거니...불안하네요 4 ........ 2026/01/28 1,742
1789770 늘 친구가 고프고 외롭다고 느끼는 아이가 성인이 되었네요 3 짠짜라잔 2026/01/28 1,354
1789769 김민석 인터뷰 당대표가 로망 6 2026/01/28 1,285
1789768 김거니는 안나오나요 3 현소 2026/01/28 1,048
1789767 50억 갈취한 '재림예수' 주장 유튜버 4 피싱아닌가 2026/01/28 1,217
1789766 건강생각하니.. 정말 먹을게 없네요. 6 2026/01/28 1,740
1789765 너무 아이 위주로 밥 차리지 마세요 버릇 나빠져요 9 2026/01/28 2,185
1789764 국힘, 이르면 29일 한동훈 제명 ..소장파 모임은 다음주 개.. 2 그냥 2026/01/28 839
1789763 가계부 앱 일어나자 2026/01/28 280
1789762 남대문 도깨비시장 보석집 2 까꿍 2026/01/28 1,171
1789761 시스템에어컨 문의 oo 2026/01/28 256
1789760 포르투갈 여행 6 소심 2026/01/28 1,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