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중창으로 샷시하면 확실히 좋은가요.

.. 조회수 : 1,612
작성일 : 2025-12-29 10:16:47

아무리 좋은 걸로 해도 베란다 확장하면

아무래도 춥고 덥다 하는 얘기 있고 

아니다 샷시 좋은 것 하고

이중창 하면 괜찮다 하는 글들 있던데요. 

 

이중창에 좋은 샷시로 공사하고 

베란다 확장하신 분들 얘기 듣고 싶어요. 

 

32평에 좋은 걸로 한다면 대략적으로 

얼마 예산 잡으면 되는지도 알려주세요. 

(베란다, 다용도실, 방3개 다 포함요) 

IP : 125.178.xxx.17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29 10:18 AM (211.234.xxx.189)

    비닐하나만 더 붙여도 효과가 좋은데
    당연히 더 좋지요

  • 2. 베란다
    '25.12.29 10:21 A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베란다 확장하고 좋다는 시스템창호로 이중창 했어요
    전 대 만족입니다 춥지 않아요

  • 3. 확장
    '25.12.29 10:21 AM (220.78.xxx.213)

    안한 홑유리보다 확장한 이중샷시가 더 단열 잘됩니다

  • 4. 사그락
    '25.12.29 10:21 AM (175.211.xxx.92)

    중간에 가스 들어 있는 이중창 말씀이죠?

    제가 30년 넘은 주복에 사는데요.
    베란다 없이 창밖이 바로 야외인거죠.
    독일산 이중창이예요.
    바로 밖이 바람 휭휭 부는 영하 10도여도 집에 난방 21도를 하면 21도로 유지가 되고, 22도로 하면 22도로 유지가 됩니다.

    물론 낮에 해 들때는 올라가고요.

    정말 신기해요. 이게 가능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좋아요.

    요즘 기술은 더 좋겠죠?

  • 5. 유리
    '25.12.29 10:21 AM (175.223.xxx.119)

    남향집 20층 3중창인데요. 겨울 안방 앞 베란다 제습기가 돌아가네요. 그 전에는 온도가 낮아서 안 돌아갔어요.

  • 6. 집 전체
    '25.12.29 10:21 A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베란다 확장하고 좋다는 시스템창호로 이중창 했어요
    전 대 만족입니다 춥지 않아요

  • 7. ㅡㅡㅡ
    '25.12.29 10:22 AM (125.187.xxx.40) - 삭제된댓글

    lx뷰프레임 본사완성창 전체교체했어요 집이 엄청 기밀해져서 중문여닫을때 진공반찬뚜껑열때 느낌처럼 전체 공기 흐름이 느껴질정도인데 확장한 쪽 유리창에 서있어도 외기가 전혀 안느껴져서 만족합니다. 다만 기존 확장부여서 이전공사가 날림이었는지 바닥온기가 덜하네요. 25년 구축인데 실내는 25도로 놓고 11월에 4만원 12월 11만원 예상요금이예요 32평2베이 전체교체 당시 이벤트가 있어서 10%할인받아 1300줬어요

  • 8. 집 전체
    '25.12.29 10:25 A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베란다 확장하고 좋다는 시스템창호로 이중창 했어요
    전 대 만족입니다 춥지 않은건 물론이고
    문 다 닫으면 바깥 소음이 전혀 들어오지 않는것도 좋아요
    가격은 20년 가까이 된거라 정확하게 기억나진 않아요

  • 9. .....
    '25.12.29 10:39 A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창호교체는 유리창보다는 유리창이 끼워진 틀을 교체하는 거예요. 그 틀을 잘 붙여야겠죠. 그게 시공능력. 레고퍼즐 끼우듯 딱 맞춰지지 않는다는 말씀.
    유리창과 유리가 끼워진 틀의 완성도는 브랜드별로 큰 차이가 없어요.
    그리고, 틀이 끼워진 벽의 단열상태도 중요해요. 그게 부족하면 창호 시공잘해 바꿔놔도 결로 곰팡이 생기는 겁니다. 부실공사한 연립이 대표적이죠. 애들 학원 땜에 도곡동 연립에 한달살이 했는데 보일러로 방은 설설 끓어도 벽에는 곰팡이 가득. 그러니 한겨울에도 창문 열어놔야 하는 거죠. 정말 미치는 줄..

  • 10.
    '25.12.29 10:44 AM (223.38.xxx.70) - 삭제된댓글

    유리가 아무리 두꺼운들
    유리사이에 가스넣은들
    이중으로 하는게 훠얼씬 따뜻합니다

  • 11.
    '25.12.29 10:51 AM (125.178.xxx.170)

    유리 안에 가스 든 것도 있나 봐요.
    저는 창문 이중으로 2개 있는 것 문의요.

  • 12. .....
    '25.12.29 11:17 A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창틀이 2개인 게 이중창인데,
    그 틀 안의 유리가 이중이기도 해요.

  • 13. .....
    '25.12.29 11:20 A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창틀이 2개인 게 이중창인데,
    대개는 동시에 외창 틀 안의 유리가 이중이기도 해요.

  • 14.
    '25.12.29 11:34 AM (125.178.xxx.170)

    창틀이 2개고
    유리창이 앞뒤로 2개 있는 것요.

    요런 걸로 좋은 것 해서
    효과 확실히 느끼는 분들 얼마나 쓰셨나요.
    댓글 중 1300 적어주셨는데
    2000만원 잡으면
    좋은 걸로 할 수 있는 거죠?

    브랜드는 뭘 보는 게 좋을까요.
    유튜브 찾아서 공부좀 하고 알아봐야겠죠?
    유튜브 보신 것 추천도 좀 해주세요.

    25년된 아파트인데
    샷시 창 새로 하는 게 우선이지 싶어서요.

  • 15. 11
    '25.12.29 11:49 AM (222.98.xxx.132)

    이중창이 최고에요 엘지나 kcc

  • 16. ㅈㅈ
    '25.12.29 12:06 PM (223.38.xxx.48) - 삭제된댓글

    무조건 이중창
    창호만 제대로해도 인테리어 절반은 성공입니다 대신 창틀에 단열 꼼꼼히 하는지 감독해야해요. 조금만 소홀히해도 창에 김서리고 곰팡이 생깁니다. 김서림 곰팡이는 백퍼 하자입니다
    안과밖이 온도차이나면 과학적으로 김이서리는게 당연한거 아니냐는 소리 하는데
    바람이 안새면 김이 안서립니다
    조금이라도 김이 서리면 하자입니다
    어딘가에 밖에서 들어오는 찬바람이 새고있어서 집안의 따뜻한공기와 만나서 김이 서린다는것
    저희언니가 샷시 새로하고 김서리더니 겨울되니 본격적으로 곰팡이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시공측은 환기얘기하죠
    저희집 환기잘 안해도 물방울하나 없어요
    꼭 명심하세요
    예민한 저희 언니 이사까지 생각하고있습니다

  • 17.
    '25.12.29 12:25 PM (121.167.xxx.7)

    kcc 했고요. 이중창.. 문 두 개 여닫으려면 좀 귀찮긴 해요.
    이건 창호에 틀은 하나이고 삼중창이 있는데 한..20% 더 비쌌어요. 틀이 하나니까 깔끔. 성능도 좋아요.
    확장한 부위에 난방 라인을 촘촘히 잘 깔았고 샷시 시공도 잘 되어서 저희 집 난방 사용이 평균보다 30%적어요. 24도로 맞추고 따뜻하게 살아도 적게 나와요. 샷시 중요한 거 맞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834 늦었지만 반도체 간단 공부후 주식 사려구요 10 반도체 2026/01/29 1,281
1789833 삼성전자 오늘 아침에 10주 샀다가 은근 신경쓰이네요... 14 ㅋㅋ 2026/01/29 4,476
1789832 요즘은 병원에 며느리가 보호자로 상주하는게 특이한 일이네요 29 ㄴㄹ 2026/01/29 4,883
1789831 별로 듣기안좋은 유행어..? 14 -- 2026/01/29 2,880
1789830 양모니트 물빨래 가능할까요? 3 ... 2026/01/29 646
1789829 김건희 1년 8개월은 충격이네요.. 죄가 하루가 다르게 나오길래.. 9 ㄹㅇㅀ 2026/01/29 1,760
1789828 토스 국세환급금 수령 3 we 2026/01/29 1,471
1789827 펌) 장례식장에서 들은 말 중에 56 ㅗㅗㅎ 2026/01/29 20,255
1789826 하소연 좀 할께요. 12 ... 2026/01/29 3,276
1789825 고층살다 저층으로 이사왔는데, 다르게 느껴져요. 63 ** 2026/01/29 19,473
1789824 50대 들어서 남의 단점이 자꾸 보여요. 28 나만이러나 2026/01/29 5,165
1789823 앞니 임플란트 보험으로 얼마에 하셨나요? 치과 2026/01/29 445
1789822 아프간 여성은 치과 치료를 받을 수 없다네요 9 2026/01/29 2,893
1789821 유로화가 필요한데요 질문요 10 여행 2026/01/29 904
1789820 공대 기술직?이직 아시는 분 7 공대 2026/01/29 874
1789819 김건희는 우리 머리위에 있어요 13 ㄱㄴ 2026/01/29 3,543
1789818 폐암의심소견 12 ㅊㅇ 2026/01/29 3,257
1789817 마운자로 2.5 3일차인데요. 3 마운자로 2026/01/29 1,394
1789816 나 자신을 덕질하면서 사세요. 43 음.. 2026/01/29 6,113
1789815 자녀 증여시.. 5 ,, 2026/01/29 1,863
1789814 정부, 주택 대량 공급책 발표…‘금싸라기’ 용산에만 6천→1만 .. 19 2026/01/29 4,081
1789813 주식때문에 도파민에 절여진 뇌 어떡해요. 9 ... 2026/01/29 2,979
1789812 자주 씻으면 노인냄새 안날까요? 22 ㅇㅇ 2026/01/29 4,713
1789811 Sk하이닉스 2 *** 2026/01/29 2,332
1789810 그럼 사라사라 해주세요 (feat 유기그릇) 31 유기 2026/01/29 1,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