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023년 뉴스- 전세가 반토막 났다며 나라걱정 하는 MBC

2023년도 조회수 : 770
작성일 : 2025-12-29 10:15:32

민주당은 도대체 무슨 마법을 부리는 거에요?

지금은2021년도 가격 이상 다 올라 왔겠지요?

이 뉴스에서 MBC는 피를 토하며 역전세를 우려하고 있던데

요즘은 뭐하나요?

 

역전세 우려 없어 졌으니 태평성대라 할까요?

 

 

 

https://youtu.be/EyviVAFcSXE?si=eZiIfxknoq-XaBVM

 

종로구 A아파트 전세가

2021년 14억 5천만원 

2023년 7억 7천만원

 

종로구 B아파트

전세 7억

집값 MBC주장 5억 5천에 역전세

 

송파구 A아파트 전세가

2021년 8억 6천

2023년 5억 4천

 

인천 A 아파트 매매가

2021년 6억 5천

2023년 3억 8천

인천 A 아파트 전세가

2021년 4억 5천

2023년 2억 

 

 

IP : 211.211.xxx.16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두번속으면 공범
    '25.12.29 10:25 AM (61.74.xxx.47)

    내녀에는 더오를겁니다 똘똘한 한채로 사라고 밀었잖아요
    다주택자가 있어야 전월세가 있죠

    그들이 자기집 팔고 직장 근처로 이사 가면 믿겠음
    전부다 강남집 가지고서
    입만 나불 나불

  • 2. ㅎㅎ
    '25.12.29 10:32 AM (39.124.xxx.23)

    종로구 A아파트 전세 7.7억은 임대사업자 매물 같아요.
    그 아파트가 회사 근처고 시고모(아주 친함)도 살고, 친구도 살아서 좀 압니다.
    전세 7.7억은 말도 안되요.
    거기 20평대 전세도 10억 넘는 아파트예요.

  • 3. 윗님
    '25.12.29 11:18 AM (211.211.xxx.168)

    2023년도잖아요

  • 4. 알아요
    '25.12.29 11:43 AM (39.124.xxx.23)

    2023년에도 7.7억짜리는 애초에 이상한 가격이었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14.5억 역시 임대차3법 부작용으로 일시적으로 튄 거구요.
    제가 이 아파트 전세를 계속 보고 있었어요. 출퇴근 힘들어서요.
    우리 회사 임원분들도 강남에 본인 집 두고 전세로 몇분 사세요.
    (심지어 우리 CEO도 여기 전세 사심)
    직주근접 끝판왕이라...

  • 5. 알아요
    '25.12.29 11:52 A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 저 MBC뉴스는 침소봉대였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서요.
    부동산 거래를 해본 사람들은 다 알잖아요.
    어느 아파트나 임대사업자 매물, 증여, 급급매 같은 튀는 거래는 있는데, 기자가 침소봉대로 기사를 쓰는 거죠.

    예전에 우리 아파트도 2주 안에 잔금까지 다 내는 조건으로 말도 안되게 싼 급급매가 거래된 적이 있어요.
    그거 팔았던 분이 저의 성당 지인이었는데, 세금 때문에 nn억 깎아준 거였어요. 대신 깎아준 만큼 양도세 세이브 했고, 다른데 사놓은 집은 더 많이 올라서 손해본 거 없으세요. 그준은 반드시 2주안에 팔아야 했고 안팔리면 매물 거두는 상황이었어요.

    한편 매수자분은 우리 아파트를 꼭 사고 싶어서 자가 팔고 돈 다 쥔 상태로 근처 오피스텔에 월세 살다가 급 of 급매라는 기회를 잡으셨대요. 모두 다 윈윈한 거죠.

    사정 모르는 사람들은 우리 아파트 폭락했다고... 기사도 났었고, 82에도 물개박수 치며 좋아죽는 글 올라왔었어요.

  • 6. 알아요
    '25.12.29 11:53 AM (39.124.xxx.23)

    그러니까 저 MBC뉴스는 침소봉대였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서요.
    부동산 거래를 해본 사람들은 다 알잖아요.
    어느 아파트나 임대사업자 매물, 증여, 급급매 같은 튀는 거래는 있는데, 기자가 침소봉대로 기사를 쓰는 거죠.

    예전에 우리 아파트도 2주 안에 잔금까지 다 내는 조건으로 말도 안되게 싼 급급매가 거래된 적이 있어요.
    그거 팔았던 분이 저의 성당 지인이었는데, 세금 때문에 nn억 깎아준 거였어요. 대신 깎아준 만큼 양도세 세이브 했고, 다른데 사놓은 집은 더 많이 올라서 손해본 거 없으세요. 그분은 반드시 2주안에 팔아야 했고 안팔리면 매물 거두는 상황이었어요.

    한편 매수자분은 우리 아파트를 꼭 사고 싶어서 자가 팔고 돈 다 쥔 상태로 근처 오피스텔에 월세 살다가 급 of 급매라는 기회를 잡으셨대요. 모두 다 윈윈한 거죠.

    사정 모르는 사람들은 우리 아파트 폭락했다고... 기사도 났었고, 82에도 물개박수 치며 좋아죽는 글 올라왔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674 고등 졸업하는 조카 용돈 얼마나 8 제상황좀 2026/01/04 2,518
1783673 지금 제가 82하면서 듣고있는 '사계'는 4 ㅇㅇ 2026/01/04 996
1783672 노브랜드는 노현금 9 .... 2026/01/04 3,129
1783671 시댁의 호칭만 봐도 종년 거느린 양반집 행세한게 엿보임 29 ㅇㅇ 2026/01/04 3,772
1783670 밸런스쿠션 쓸모있던가요?보수볼 같은 작은거요 1 바닐 2026/01/04 359
1783669 "이혜훈 5번 공천 하더니 ..며칠만에 비리 정치인이.. 17 2026/01/04 2,327
1783668 치매 초기 엄마의 고집 16 00 2026/01/04 3,960
1783667 크리넥스 키친타올 두께가 변한건가요? 7 코슷코 2026/01/04 1,074
1783666 중년 남미새 강유미 유투브 보세요 6 2026/01/04 3,488
1783665 따뜻한데 가벼운 패딩좀 추천해주세요 5 aaaaaa.. 2026/01/04 2,381
1783664 딩크 정말 괜찮을까요 46 딩크 2026/01/04 5,572
1783663 분실된 통장 9 2026/01/04 1,365
1783662 오픈발코니 활용을 해보고 싶은데 11 // 2026/01/04 1,608
1783661 꿈이 깼다가 이어서 꿔지네요 5 신기방기 2026/01/04 1,420
1783660 치매 호전되었다는 글 쓰신분 29 너무 힘듬 .. 2026/01/04 4,678
1783659 경악! 흰눈썹 언제부터 7 ... 2026/01/04 2,356
1783658 트럼프 " 마차도 , 베네수엘라 통치 어려울 것...... 5 국제깡패 2026/01/04 1,566
1783657 사교육비 총액 29조원. 초등만 13조원. 1인당 44만원 4 .... 2026/01/04 1,016
1783656 탄수화물 변비 9 변비 2026/01/04 2,188
1783655 '명벤져스' 장관 밀착취재-- 재밌어요 2 ㅇㅇ 2026/01/04 812
1783654 김범석 '총수 지정' 검토, 美국세청 공조… 쿠팡 전방위 압박 .. 8 ㅇㅇ 2026/01/04 1,896
1783653 염색해야하는데 머릿결이 나빠져서 고민이에요 12 ㅁㅁ 2026/01/04 3,190
1783652 20살 아들 지갑 뭐로 살까요? 9 레00 2026/01/04 1,389
1783651 배고파서 먹는 한 끼 만이 행복감을 주네요 7 .. 2026/01/04 2,130
1783650 식당에서 맨손보다 장갑이 더 깨끗하고 위생적인가요? 24 ㅇㅇ 2026/01/04 4,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