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만약 여러분이 박나래 뉴스를 본 연예인이라면?

만약에 조회수 : 2,637
작성일 : 2025-12-29 09:04:26

집안일 하다 박나래는 왜 그랬나? 성시경이랑 상황이 정 반대네 이런저런 생각하다가

내가 만약 같은 연예인인데 박나래 뉴스를 봤다면 제일 먼저 들 생각은

 

나는 혹시 폭로 당할일 없나? 에요.

물론 저라면 저렇게 부당대우 안해주고 정상적?인 관계였겠지만 그래도 저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을것같아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제가 글 쓴 이유가 사고방식이 남들과 다르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어떻게 그런생각하냐는(부정적으로?)반응..

 

 다른분들 의견이 궁금해서요.

저런생각드는게 당연한건지, 소수의견인지 궁금해요.

mbti로 구분하자면 intj입니다.

 

IP : 182.222.xxx.8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29 9:08 AM (211.51.xxx.3)

    연예인이라면, 혹은 공인이라면
    박나래 사건이 없어도 늘 생각하고 있을거예요.

  • 2. 폭로까진 아니지만
    '25.12.29 9:09 AM (118.34.xxx.242)

    저또한 딸아이가 박나래 사건 어떻게 생각해 했을때 잘은 모르지만 갑질은 했겠지만 엄마가 말 보땔일은 아니야 라고 했어요.
    저 또한 완벽하지 않으니깐요

  • 3. 연예인들도
    '25.12.29 9:20 AM (1.235.xxx.172)

    박나래 욕할 걸요.

  • 4. ...
    '25.12.29 9:21 AM (222.236.xxx.238)

    충분히 그렇게 자기를 돌아보는 생각할 거 같은데요.

  • 5. ..
    '25.12.29 9:24 AM (61.97.xxx.7) - 삭제된댓글

    박나래에게 감정이입 되는분들은 사용자들인가봐요
    우리애가 사회생활하면서 저런대우를 받는다면 어쩌나 이런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어요

  • 6. ..
    '25.12.29 9:38 AM (1.235.xxx.154) - 삭제된댓글

    저는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내가 아는 일만 있을까 생각해요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길...
    이렇게 사느라 피곤해요

  • 7. 저라면
    '25.12.29 9:45 AM (61.74.xxx.47)

    박나래 싫을것같아요
    같은 수준으로 보잖아요 분칠한 것들이라고
    제가 일하는업종이 뉴스에 크게나온적있어요
    우리직종의 0.1프로도 안되는 사람들의 비리였는데
    택시만타도 전부인 양 욕하더라구요
    82에서도 늘 전부 그런것인것처럼 욕하구요

    열심히 하는 선한 사람들은 진짜 억울하고 화나요

  • 8. ㅇㅇ
    '25.12.29 10:02 AM (180.66.xxx.18)

    당연히 그렇지 않을까요
    심지어 저는 연예인이 아닌데도 그런 생각 하는데요
    나도 갑질하고 있나고 느낄만한 부분이 있을까 이런 생각

  • 9. 흠..
    '25.12.29 10:34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글쎄요. 감정적으로 서운한거 까진 모르겠지만 법적으론 저런짓 할생각을 못해봐서..
    근로계약서도 안쓰고 사람부리고, 내가 얼마만큼 해준다고 했는데 안해주고. 그런짓을 해본적이 없네요. 대부분 사람들 다 기본은 지키면서 살죠.

  • 10.
    '25.12.29 10:47 AM (112.153.xxx.114) - 삭제된댓글

    뭐~빨리합의보고 끝내지 라는생각과
    울매니져는?? 이런생각이안들까요
    다른가수도 매니져한테 당했던데요

  • 11. DD
    '25.12.29 10:50 AM (211.220.xxx.123)

    연예인 안 되어 봐서 모르겠지만
    저는 사실 매니저를 저 딴식으로 부리는게 연예인의 일상이 아닐까했어요
    그렇다면 원글처럼 생각할 수도 있겠죠

    일상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어릴때부터 연예인 해 온 사람들은 은행가는 법도 모른다 그러고
    공항도 캐리어 끌고 안가고
    모든 잡스러운 업무를 매니저가 다 처리하는 듯 하고

    나름 칭송받는 이순재도
    집에 물건 나르고 뭐 그런 잡다한 개인일 시킨걸로 이슈 한번 있었는데
    연예인이 매니저를 몸종처럼 부리는 구나 생각 들었고요

    더 나아가
    이상민이 티비나와서 만든 무슨 국수 레시피 어떤 스님꺼 따라했다고 나온거
    제작진이 유튜브인가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알아낸 레시피라며
    스님꺼인줄 몰랐다 제작진이 사과하는 거보고
    레시피 알아봐주는것 마저
    제작진이라는 걸 보니

    결론 연예인은 어느 정도 뜨면 우리가 몰라서 그렇지
    사람을 예전 몸종 부리듯 부리며 귀족처럼 산다는 생각이 들고

    그에 맞는 돈을 주지 않아서
    이 사달이 났구나 싶었어요
    몸종처럼 부릴 수 있는 모든 근원이 돈일텐데.

  • 12. 다들
    '25.12.29 8:28 PM (91.19.xxx.226)

    매니져들 급하게 불러서
    연말 보너스라고 천만원씩 줬을거 같아요. ㅎㅎ

  • 13.
    '25.12.29 9:00 PM (118.235.xxx.48) - 삭제된댓글

    주변동료들봐서라도 매니져랑 어찌됐든 합의봐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842 남프랑스에서 두곳만 간다면 27 2026/02/08 2,158
1785841 금감원 민원낸 경험 있으신 분 계세요? 5 ㅇㅇ 2026/02/08 1,068
1785840 임종 13 부모님 2026/02/08 4,806
1785839 웨딩플랜,파티플래너 같은거 하고 싶어요 3 귀여워 2026/02/08 1,278
1785838 집값땜에 10억이 돈이 아니 세상 .....하... 10 그리고 2026/02/08 5,143
1785837 부모의 극성은 자기 감정 해소에요 10 2026/02/08 2,818
1785836 아이 새터가기 일주일 전에 라식 해 줄려고 하는데요 7 ㅇㅇ 2026/02/08 1,560
1785835 김냉 맛김치 강 모드에서 얼어요 5 주토피아 2026/02/08 1,021
1785834 맛있게 익은 김장김치 냉동해두고 먹으면 어떨까요? 10 ... 2026/02/08 1,556
1785833 오랫만에 다스뵈이다 이광수 박시동ㅎ 3 ㄱㄴ 2026/02/08 1,684
1785832 요즘 청바지 10 2026/02/08 2,959
1785831 여대생 쉐어하우스 어떤가요? 10 ... 2026/02/08 2,197
1785830 저도 대학동기들과 연락 안하네요 2 대학 2026/02/08 2,613
1785829 어제 19세기 서양평민 옷 찾으시던 분 16 이거요이거 2026/02/08 3,528
1785828 프랑스와이탈리아한곳만 17 유럽 2026/02/08 1,539
1785827 주린이) 공모주 청약 재밌나요? 9 ㅇㄹ 2026/02/08 2,095
1785826 나이든 미혼들이 부모와 함께사는것 37 ㅇㅇ 2026/02/08 7,189
1785825 자랑은 인간의 종특 같아요 17 ... 2026/02/08 2,928
1785824 공부잘하는 아이 둔 엄마들의 여유 15 2026/02/08 4,743
1785823 왜이리 꽈베기 심뽀 댓글들이 많이 보일까 2026/02/08 792
1785822 대치 우성과 선경중 어디가 나을까요 4 2026/02/08 1,451
1785821 집에 가는 ktx안인데 12 부산행 2026/02/08 3,966
1785820 처음부터 너무 친절한사람 어떤가요? 14 .. 2026/02/08 2,565
1785819 전준철 변호사 이력.jpg 16 믿어봅니다 2026/02/08 2,134
1785818 KNOLL 튤립 식탁과 의자 저렴하게 구입하신 분 계세요? 2 주방 2026/02/08 1,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