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0된것도 서러운데 나보고 시니어 메뉴에서 보라고 하는 아는 동생

ㅇㅇ 조회수 : 3,783
작성일 : 2025-12-29 08:28:36

맨날 얻어 먹기만 하는 아는 동생

가뜩이나 50된 것도 서러운데

저보고 시니어 메뉴판에서 골라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는데

기가 차더군요.

 

여기 미국인데 미국엔 시니어 메뉴가 따로 있는 레스토랑들이 있는데

가격이 좀 더 싸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자기가 돈 내는것도 아닌데

저게 농담이라고 던지는건지.

 

슬슬 손절할때가 된듯.

IP : 12.75.xxx.7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2.29 8:36 AM (211.251.xxx.199)


    뭐가 서러울까나?
    가격이 좀 싸니 추천한거일텐데
    본인이 나이때문에 심란하니 괜히 타인 행동을 밉게 보는거같은데

  • 2. ...
    '25.12.29 8:39 AM (223.38.xxx.208)

    맨날 얻어먹는 주제에 깐죽거리기까지 하네요. 호구 언니 노릇은 그만

  • 3. ............
    '25.12.29 8:46 AM (220.118.xxx.235)

    20년 전 이야긴가요? 요즘 50살이 뭐가 노인...

    그리고 그 동생분은 예의가 너무너무 없네요.

    사주면서 할말 하세요.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아니고, 언어폭력이라고.

    대놓고 못생겼다와 같은 의미나 마찬가지라고.

    할머니한테 할머니는 노인네 어쩌고 하면 기분 좋은 할머니 있을까요?

  • 4. ㅇㅇ
    '25.12.29 8:50 AM (222.233.xxx.216)

    무례하네요 50이 노인이냐

  • 5. 곧 노인이래요
    '25.12.29 8:50 AM (223.38.xxx.90)

    어제 50인 남자는 "곧 환갑 할아버지"라고
    댓글에 써있더라구요
    그럼 50인 여자는 곧 환갑 할머니란 말인가...? 반문했더니
    그렇다고, 세월 빠르다고 댓글 써있더라구요ㅎㅎㅎ

  • 6. 50은
    '25.12.29 9:23 AM (121.162.xxx.234)

    시니어는 아니지만
    50이 된게 서러울 일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드는 나이가 섭섭할지언정, 모두에게 주어진 유일한 공평함이 나이인데요
    걍 받아들이시구요
    밥값 못내게 가난한 사람 아니면 사주지 마세요
    그거 모두 인정하기 싫어해서 그렇지 우위에 서는 마음이에요
    난 너에게 대접받아도 되는 사람이야 하는.
    연애할때 내게 돈 쓰는 남자 얘기 많잖아요

  • 7. Zzz
    '25.12.29 9:25 AM (106.68.xxx.191)

    저도 겪어봤는데..
    밥까지 사면서 시기심 그대로 보이는 데
    이후로 손절했네요

  • 8. ㅇㅇ
    '25.12.29 9:30 AM (118.235.xxx.94)

    시니어가 나이폭이 넓어서 50세 이상이면 시니어에 속하긴 하죠
    근데 연령대별 구간 나누기도 아니고
    상대를 다짜고짜 나이 규정하는 프레임에 넣어버리는 건 무례하다고 생각해요

  • 9. 동생
    '25.12.29 9:48 AM (61.74.xxx.47)

    동생의 저의가 존중인지 자기는 젊다는 우월감인지 파악해보세요
    기분나쁘다는것은 우월감이요

    그래 앞으로 시니어라서 대접받아야겠네
    이제부터 너가 밥사는거지 호호

    하던가

    나는 그말이 불쾌해
    내가 내돈쓰고 불쾌한 대접을 받는게 싫으네

    하세요

  • 10. ..
    '25.12.29 11:24 AM (61.39.xxx.97)

    곧 노인이래요
    '25.12.29 8:50 AM (223.38.xxx.90)
    어제 50인 남자는 "곧 환갑 할아버지"라고
    댓글에 써있더라구요
    그럼 50인 여자는 곧 환갑 할머니란 말인가...? 반문했더니
    그렇다고, 세월 빠르다고 댓글 써있더라구요ㅎㅎㅎ
    ㅡㅡㅡㅡㅡㅡㅡ
    댓글 악질이네.
    혼자 잘못 읽어놓고 여기도 적어놨네요?
    그 글 읽어보면 님처럼 이해안해요

    30대여자분이 50대 남진 사귀고싶었는데
    10년 젊은 연애와 신혼보내고나면
    곧 환갑이라는 뜻의 글이었어요

  • 11. 61.39님
    '25.12.29 12:19 PM (223.38.xxx.54)

    "댓글 악질이네"
    ㅡㅡㅡㅡㅡㅡㅡㅡ
    남의 아이피까지 함부로 긁어오면서
    "댓글 악질이네"라고 악플을 썼네요ㅠㅠ
    왜 남의 아이피까지 함부로 긁어오는건가요ㅠㅠ

    10살 차이도 넘는 연상녀 연하남 커플에는
    곧 환갑 할머니란 그런 댓글이 없었잖아요
    오히려 10살 넘게 차이나는 연상녀 연하남 커플에는
    응원댓글들이 가득했었다고 밝혔잖아요
    그런데 연상남 얘기 나오니까
    50인 남자는 곧 환갑 할아버지라는 댓글이 나왔길래
    그럼 나이 50인 여자는 곧 환갑 할머니인거냐고 반문까지 했다구요
    그랬더니만 세월 빠르다고 맞다고 댓글 써있었다는거
    지적한거잖아요
    나이 50인 여자가 곧 환갑 할머니라니...
    그말도 이해가 안갔다구요

  • 12. kk 11
    '25.12.29 2:14 PM (114.204.xxx.203)

    주책이죠 50에 무슨 시니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730 오늘 다 회사 일찍끝나나요??? 7 ... 2025/12/31 1,633
1784729 아빠 어디가에 나온 아이들 착하고 귀여웠네요 .. 2025/12/31 791
1784728 흑백요리사 보면서 먹어보고 싶은 음식은.. 13 0-0 2025/12/31 3,551
1784727 3분기 환율 방어 위해 17억 달러 넘게 썼다 10 .... 2025/12/31 1,046
1784726 달러 환율 계속 오를거 같죠 8 환율 2025/12/31 1,781
1784725 쿠팡 총매출의 90프로가 한국 13 .... 2025/12/31 1,680
1784724 정시원서 다들 넣으셨나요? 3 고3맘 2025/12/31 1,018
1784723 조언을 구해요. 6 어떻게 2025/12/31 983
1784722 생각만해도 어이가 없어요 22 왜왜 2025/12/31 5,197
1784721 자동차세 연납하면 약5% 할인받아요. 3 .. 2025/12/31 1,756
1784720 4인 가족 생활비 쓰고 1년에 1억 남으려면 12 2025/12/31 3,404
1784719 네이버 해피빈기부들 하셔요 5 ㅁㅁ 2025/12/31 573
1784718 나의 새해 소원 .. 2025/12/31 394
1784717 전 안예쁜데 제 외모를 다른 사람과 바꾸고 싶진 않아요 3 ㅇㅇ 2025/12/31 1,567
1784716 독신으로 살면 건강하지 않을까요? 19 건강 2025/12/31 2,924
1784715 원서영역 끝나니 허무하고 속상함이 밀려와요ㅠ 4 대학 2025/12/31 1,167
1784714 26년 목표세웠는데 설레어요 4 ㄷㄷ 2025/12/31 1,369
1784713 카톡 차단 당한 적, 한 적 있으세요? 5 차단 2025/12/31 1,673
1784712 가구는 아무리 예뻐도 먼지 안쌓이는 심플한게 최고 같아요 1 2025/12/31 1,409
1784711 원서 한장을 잘못접수했어요 ㅠㅠ 4 대입 2025/12/31 2,089
1784710 키 크신분들은 살면서 14 ㅇㅇ 2025/12/31 3,276
1784709 자동차세 오늘 마감입니다 1 ... 2025/12/31 1,431
1784708 오레가노 대체 2 ,. 2025/12/31 677
1784707 돼지갈비구이용 양념이 너무 짜요 1 ㅇㅇ 2025/12/31 485
1784706 홈쇼핑 생선구이기 사지마세요. 4 ㅇㅇ 2025/12/31 3,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