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식 혼주 화장할때

팁문화 조회수 : 2,297
작성일 : 2025-12-29 07:47:13

혼주 화장 할때 팁 주나요. 

준다면 얼마나 주나요  

누구한테 주나요? 헤어도 있을거고 메이컵도 있을건데 

남편하고 남동생도 해야하겠죠. 

남편은 혼주로 들어가니 남편과 나 둘이만 해당되고 

남동생은 따로 해야 하나요??? 

청담동서 한다는데 

팁을 줘야 하나 안하나 그것도 고민이네요

IP : 112.169.xxx.25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가다
    '25.12.29 7:51 AM (49.170.xxx.188)

    저도 살짝 고민했으나
    주지 않았어요. 비용이 충분히 비싸고
    화장받을 때 내 손에 아무것도 소지할 수 없었기에
    줄 수도 없었어요.
    딸과 시어머니도 비용 지불하고 메이크업헤어 받았아요.

  • 2. 6월
    '25.12.29 7:54 AM (119.203.xxx.129) - 삭제된댓글

    남편하고 딸은 셀프로 하기로 했어요.

  • 3. 현소
    '25.12.29 8:06 AM (119.64.xxx.179)

    안줘도 되요
    워낙 비싸고 이것저것 붙임머리 이런거로
    추가요금 받아요
    악세사리 꽂는것도 추가요금

  • 4. 현소
    '25.12.29 8:08 AM (119.64.xxx.179)

    그리고 한사람이 하는게 아니고
    머리담당 화장담당 달라요
    분업하는구조라

  • 5. ..
    '25.12.29 8:34 AM (1.235.xxx.154)

    줄 수 없는 구조 맞아요
    식구3명이 했는데 화장따로 머리 따로 였어요
    이미 많이비싸고 계속 기다리는 사람있고
    예약은 했으나 결혼식은 토일 그날에 집중돼 있으니...
    그리고 썩 맘에 들지않았어요
    기대이하는 아니었으나 기대이상은 아니어서...

  • 6. 그거
    '25.12.29 8:45 AM (110.14.xxx.154)

    신부가 예약 및 결제해주던데요.
    아들때는 며느리가 딸때는 딸아이가 양가 다 예약 결제 했어요.
    신부이름으로 예약했고 팁은 안줬답니다.
    남편도 간단하게 해줘서 보기 좋았고 온 가족이 다 했답니다.

    딸아이는 오빠결혼식때 축하편지 읽느라 무대에 나갔고
    며느리나 아들은 여동생 결혼식때 저희옆에 서서 손님맞이했거든요.
    모두 같이 꾸며서 가족사진 촬영도 하고 사진 액자도 조그맣게 만들어서 잘 보고 있답니다.

  • 7. ??
    '25.12.29 8:56 AM (118.235.xxx.213)

    희한하네요 혼주 헤메비를 신부가 낸단 얘기는 첨들어요 각자 내는거죠

  • 8. ㅎㅎ
    '25.12.29 10:51 AM (58.235.xxx.21) - 삭제된댓글

    팁 안내도돼요
    저 결혼할때 남동생 헤어만 해줬었고
    남동생 결혼때 저희 부부 다 했어요
    원래도 비싼데 팁 신경 전혀 안써도돼요~~~

  • 9. 뒤꽂이
    '25.12.29 12:45 PM (112.168.xxx.110)

    추가하며 현금으로 받아 가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708 지금 kbs연기대상 1 2025/12/31 2,587
1784707 우유가 골다공증에 좋은거 맞나요? 6 ㅐ ㅐ 2025/12/31 2,508
1784706 2교시만 끝나면 달려가던 그 곳! 1 으아 2025/12/31 1,207
1784705 지금은 많이 사라지고 있는 제사지만..지금도 존재하는 이유가 10 ........ 2025/12/31 3,406
1784704 의사 15,000명 부족한 거나, 11,000명 부족한 거나.. 9 의사 2025/12/31 1,682
1784703 이럴때 불행이 닥쳐오더라 2 -- 2025/12/31 2,224
1784702 공대 기계공학과 학점 8 아들성적 2025/12/31 1,502
1784701 제가 1억 관리하고 싶은데요 7 오늘 2025/12/31 3,186
1784700 위고비 끊고 16주차.. 그리고 연말 후기 5 2025/12/31 3,554
1784699 정시 원서접수 후 느낀점 8 홧팅 2025/12/31 1,884
1784698 한 해의 마무리는 역시 외계인으로 26 .?. 2025/12/31 3,033
1784697 내일은 세탁기 사용하지 말아야 하나요? 1 영하 2025/12/31 1,728
1784696 40중반 딩크인데 계속 떨어져지네는 지인 8 2025/12/31 3,875
1784695 부린이에요 금호옥수는 압구정 가까워서 비싼가요? 12 부동산 2025/12/31 2,718
1784694 모순. 이 책은 뭐가 좋은건가요? 9 양귀자 모슌.. 2025/12/31 1,957
1784693 결혼4개월전인데 피부과 시술 좀 이를까요? 2 광나는 피부.. 2025/12/31 1,022
1784692 아침메뉴 식빵 말고 고구마로 7 12 2025/12/31 2,420
1784691 답례를 어찌할지 5 ㆍㆍㆍ 2025/12/31 1,371
1784690 대치동 디스쿨 나오신 분들 어디로 가세요. 6 소롱 2025/12/31 1,456
1784689 집값잡기 12 ... 2025/12/31 1,660
1784688 목동은 왜 비싼가요 7 ㅇㅇ 2025/12/31 2,028
1784687 수원 광교쪽에서는 어디 부페가 제일 괜찮은가요? 12 부페 2025/12/31 1,408
1784686 제가 간호사 출신입니다. 4 2025/12/31 4,269
1784685 물은 안먹히는데 레몬즙은 엄청 먹혀요 12 맛있어 2025/12/31 2,352
1784684 며느리들은 가정에서 가장 서열이 낮은 사람으로 생각하네요.. 16 ........ 2025/12/31 3,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