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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스탠드불 켜놓고 자는 습관

ㆍㆍㆍ 조회수 : 16,043
작성일 : 2025-12-29 05:09:45

아이가 중학생인데 거의 3년째

혼자자면서 스탠드를 켜놓고 자요

무섭대요

 

혼자 자고 싶어는 하는데

불을 키고 자니

수면질이 안좋을건 당연하겠죠

 

아이가 걱정되서

새벽에 멏번 불꺼준적 있는데

불빛없으면 자기는 무서워서 더 잠에서 깬다고

끄지말라고

고집을 부리네요 

 

지금도 그아이걱정에 잠을 깨서 뒤척이는데

스탠드 끄러 가야하나

하다가 글 올려봅니다.

 

뱀새 스탠드 불빛 수면에 안좋겠죠

당장 무얼 하면 좋을까요 

IP : 219.248.xxx.133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놔두세요
    '25.12.29 5:19 AM (220.78.xxx.213)

    아이가 불빛 때문에 제대로 못자서
    항상 피곤해하고 졸려워하나요?
    생활에 영향을 끼칠 정도로 수면에 방해가 된다면 이론적으로 타당하게 설득(성장에 방핸된다 살찐다 학습능력이 저하된다 등)해서
    스스로 선택하고 고치게 유도하시고
    그 정도 데미지는 아니라면
    놔두세요
    자고 있는데 살짝 꺼도 깨서 난리칠 정도라면
    저는 안끕니다
    아이 눈꺼풀이 얇나요?
    저는 얇아서 불빛 있으면 눈 감아도 빛이 훤해서 꼭 끄고 자지만
    제 아이 보니 켜놓고 자도 눈 감으면 깜깜하대요 눈꺼풀이 두꺼워요 지방ㅋ

  • 2. ..
    '25.12.29 5:32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스탠드 말고 무드등 하나 해주세요

  • 3. ...
    '25.12.29 5:54 AM (59.17.xxx.172)

    벽 콘센트에 직접 꽂는 작은등 켜 주세요
    사물 식별이 되는정도입니다
    다이소에서도 팔거 같은데요

  • 4. ㅡㅡ
    '25.12.29 6:19 AM (220.124.xxx.146) - 삭제된댓글

    불빛으로인한 수면방해 걱정이시면 스탠드 키고 수면 안대하면되죠.

  • 5. 영통
    '25.12.29 7:04 AM (106.101.xxx.187)

    불은 켜고
    검은 안대 씌우세요

  • 6.
    '25.12.29 7:06 AM (121.167.xxx.120)

    조도 낮은 수면등을 켜주세요

  • 7. ㅇㅇ
    '25.12.29 7:12 AM (211.193.xxx.122)

    안대를 왜 생각 못했을까

    역시 게시판이 도움이 되는군요

  • 8. 바닥에 놓고
    '25.12.29 7:28 AM (222.235.xxx.29)

    쓰게 수면등 해주세요.
    창피하지만 제가 아직도 혼자 잘땐 불끄면 못자요. 무섭더라구요. 테이블같은 곳에 수면등 두면 더 밝아서 바닥에 놓고 써요. 남편이랑 같이 잘땐 불꺼도 되는데 혼자 잘때만 그래요

  • 9.
    '25.12.29 7:31 AM (210.117.xxx.44)

    20대초 까지도 벽에 꼽는 수면등 키고 잤어요.
    50대 지금도 혼자있으면 스태드라도 키고 잡니다.

  • 10. ...
    '25.12.29 7:50 AM (210.182.xxx.30)

    울집 큰애가 그랬어요.
    결론은 동생과 방을 바꿔줬어요. 고2까지 그래서 대체 왜그러냐고 했더니 그방이 무서운 느낌이 사라지지않아서 항상 불켜고 자고 자다 깬다고.... 어이없었지만 무섭다하니 바꿔주고 터치하면 켜지는 수면등 옆에두고 불은 끄고 언제등 불을 켤수있게하고 자요.
    그러고 나서는 불끄고 잘자요.
    지금 군대도 갔다왔는데 여전히 수면등은 옆에두고 자요.

  • 11. ,,,,,
    '25.12.29 7:58 AM (110.13.xxx.200)

    수면등 무드등 그런 등종류 믾아요.
    전 자기전 아크릴무드등이라고 글씨쓰고 그림그리는 작은아크릴판 무드등 생겨서 자기전 그거 켜놓고 있다 끄고 자요.
    간접등이라 은은하니 좋아요.

  • 12. 수면에도 방해
    '25.12.29 7:58 AM (119.71.xxx.160)

    받을 뿐 아니라 시력도 나빠져요.

  • 13. 에고
    '25.12.29 8:27 AM (106.244.xxx.134)

    불 켜고 자면 근시 와요.

  • 14. ㅇㅇㅇ
    '25.12.29 8:37 AM (210.183.xxx.149)

    저도 어릴때 혼자자는게 무서워서 형광등키고 잔적 많아요
    스탠드도 없었나ㅠ

  • 15. 원글
    '25.12.29 8:45 AM (118.235.xxx.28)

    아.
    좋은 아이디어 많네요
    아이가
    어두운게 무섭다고
    방은 밝게 해놓고 이불 뒤집어쓰고 자요
    ㅜㅜㅜ

    너무 안쓰러운데
    생각해보니 체력이 안좋고 학교 학원 다녀오면 뻗어요

    새벽에 자꾸 깨는것같고
    도와주고 싶은데
    차근차근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어둠이 무서운 아이.
    터치등도 좋을것 같네요..

  • 16. ㅠㅠ
    '25.12.29 10:01 AM (223.38.xxx.175)

    알아서 하게 그냥 두심이ㅠ
    이불 뒤집어 쓰는 이유가 자다가 깼을 때 이불만 걷으면 환해질 수 있어서 안심되는 거라 ㅜㅜ
    저도 불 켜놓고 자다가 잠들고 나면 엄마가 살짝 오셔서 꺼주셨는데 40대에도 그러고 자요ㅜ 부엌 쪽 불 켜두면 안방에 희미하게 비치는데 항상 켜둬요. 아예 어두우면 못 자구요

  • 17. ...
    '25.12.29 10:05 AM (210.222.xxx.194)

    저도 스텐드 켜고자요 그 방에서 자면 너무 꿈에 시달려서 스텐드나 모드 등 켜고 자니 잘 잡니다 꿈도 안꿔요
    시력 나빠 지는 건 모르겠어요 오히려 캄캄한 방에서 핸드폰 보다 스텐드 켜고 보다 잠드니까 눈은 편해요

  • 18. ...
    '25.12.29 10:08 AM (163.116.xxx.80)

    저희 아이도 그랬는데 지금은 불 다 끄고 자는데 큰 인형 두개랑 같이 잡니다. 하나는 안고, 하나는 베고 자요. 뭔가 심리적 안정감을 느껴야 하나봐요.

  • 19. ㅁㅁ
    '25.12.29 11:38 AM (1.240.xxx.21)

    스탠드 불빛이 좋을리 없죠
    수면에도 방해되고
    건강에도 나쁩니다.
    벼도 말이죠 밤새 가로등 켜져 있는 쪽은
    열매가 부실하다고 하잖아요
    식물이 그럴진대 사람이면..
    아이한테 설명을 하세요. 꾸준히 알아듣게
    설명해서 불 끄고 자는 게 맞다구요

  • 20. ㅓㅗㅗㅎㄹ
    '25.12.29 3:35 PM (61.101.xxx.67)

    수유등 작은거 있어요. 그거 켜놓고 자면 별로 지장없어요.저희는 늘 그거 켜놓고 자고 진짜 너무 깜깜해도 무섭기도 하고 화장실갈때 넘어지기도 하고 수유등 너무 좋아요

  • 21. 벽에 꼽는 1W
    '25.12.29 3:39 PM (112.162.xxx.11)

    벽에 바로 꼽는 1W짜리 있어요. 그것도 밤에는 많이 밝게 느껴져요.
    그걸로 바꿔 주세요

  • 22. 놔둬요
    '25.12.29 3:52 PM (58.29.xxx.131)

    깜깜해야 수면질이 좋다고 생각하는게 맞아요?
    사람마다 달라요.
    불 켜야 무섭지 않고 잘 자는 사람입니다.

    내 마음대로 보편적인거라 생각하지 마세요
    애가 알아서 조정합니다.
    그냥 둬요.

  • 23. 어두운게
    '25.12.29 4:02 PM (49.1.xxx.69)

    무서운건데 수면안대를 쓰라니 -_-
    그럼 뭐하러 불을 켜나요
    간접조명으로 켜라고 하세요 눈 옆에[ 바로 비치지 말고 멀리 두는 조명

  • 24.
    '25.12.29 4:09 PM (39.115.xxx.2) - 삭제된댓글

    참나 무섭다는데 알아듣게 말하라니 무서운게 말 듣고 이해되면 안 무서워지나요??
    수면안대 어이없고 ㅜ
    전 제가 무서움을 많이 타는데 스탠드 켜고 자요.
    스탠드 다이얼식으로 불 밝기 조절 되는거있어요.
    조절해서 맞춰서 잘 수있게 해주세요.

  • 25.
    '25.12.29 4:09 PM (221.138.xxx.139)

    건강(수면의 질, 성장/회복 호르몬)과 눈건강에 치명적입니다.

  • 26. ㅁㅁ
    '25.12.29 4:18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안과의가 눈 건강에 그렇게나 나쁘다라 하던데

    이불 뒤집어쓰니 다행인가 싶긴

  • 27. ㅎㅈ
    '25.12.29 4:20 PM (182.212.xxx.75)

    수면등있어요. 꼬마등으로 나오는거…저도 어릴때는 껌깜하면 못자서 고등까지 켜놓고 잤어요.

  • 28. 답답
    '25.12.29 4:27 PM (220.124.xxx.146) - 삭제된댓글

    어두운게 무섭지만 이불 뒤집었는것과 같아요
    안대는 언제든지 바로 벗을수 있고
    그럼 환하잖아요.
    위에 왜 안대 쓰는지 모르는 분이 있네
    답답

  • 29. 스마트 전구
    '25.12.29 5:03 PM (61.40.xxx.5)

    스마트 전구 사세요. 필립스 휴. 검색해보시고요. 자동으로 켜지고 자동으로 꺼지는 시간대를 설정할 수 있어요. 수면에 알맞는 조도로 조절이 가능하고 잠들었을즈음에 자동으로 꺼지게 설정해두면 좋습니다.
    저는 요즘 새벽에 일어나는데 일어나야 하는 시간즈음 저절로 불이 켜지게 설정해놨어요. 그러니 훨씬 일어나는게 쉬워졌습니다. 비싸지도 않으니 강추 합니다.

  • 30. QUEEN
    '25.12.29 5:05 PM (211.61.xxx.107)

    저희 아이도 무섭다고 불을 켜고 잡니다.
    저도 성장, 눈 건강 걱정으로 불을 계속 껐는데
    용하다고 찾아간 한의원에서 의사가 자다가 무서운 꿈을 꾼다고 해서
    침대에서 떨어진 곳에 스탠드 놓고 켜놓고 자도록 했어요.
    자식 겉만 낳지 속은 모르는 거라는 말 뜻을 그때 알았네요.

  • 31. ...
    '25.12.29 5:24 PM (121.134.xxx.116)

    수면질에는 나빠도
    직광아니면 눈 건강에 치명적이지 않아요

    오히려 정서적 불안이 수면 질에 영향끼치는 경우도 있어요
    이럴때는 대안을 찾아야지.

    이유만 붙여 강요하는거 애나 다름 없는거죠

  • 32. 50대 언니
    '25.12.29 5:38 PM (14.138.xxx.155)

    불 키고 자요..

    불 끄면 침대 밑에서 누군가 자기 손을 잡는다고.. ㅠㅠ

    유럽 여행 저와 가서도 불 키고 잠..

  • 33.
    '25.12.29 6:11 PM (223.38.xxx.48)

    눈건강에 나쁩니다.
    젊었을때는 못느끼고 지나가겠지만,
    직사광선이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라,
    홍체 조리개(?)가 완전히 닫힌 채로 휴식하지 않기 때문에 이 근육도ㅜ그렇고, 완전한 휴식을 취하는 것에 반해 그렇지 못한 패턴이 반복되면 여러면에서 나빠요.

  • 34. 생각해보면
    '25.12.29 6:30 PM (61.40.xxx.117)

    전 이십대때까지도 집안에 깜깜한 곳에 가는 것도 쉽지 않았어요
    내 방에서 잠깐 세탁실 간다던지 해야되면
    괜히 머리가 삐죽 서고 혼자 후다닥 뛰어다녔어요…
    공포영화라도 보고 오면 한 일주일은 그랬었던,..
    자녀분이 혹시 예술 쪽으로 발달하거나 그러지 않았나요
    상상력이 남들보다 뛰어나다던지
    만약 그런 아이라면 심리적으로 먼저 생각해주는게 우선이죠
    은은하고 분위기있는 조명같은 거 달아주고
    되도록 공포영화같은거 보고 다니지 말라고 해주시면

  • 35. 에고
    '25.12.29 7:32 PM (1.227.xxx.55)

    안쓰럽네요

  • 36.
    '25.12.29 7:50 PM (182.224.xxx.72)

    안대 주세요.
    근데요, 감각이 예민하면 그런가봐요. 저 아이낳아 키울때까진 무서워서 불키고자고, 학창시절엔 자다가 안방에 뛰어가기도했고,
    외국에 교환학생가있을때도 무서워서 불키고 이불 뒤집어쓰고자고 그랬어요 ㅠ

  • 37. 그냥
    '25.12.29 9:16 PM (74.75.xxx.126)

    수면등만 적절한 거 구해서 쓰게 해주시고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제 아이도 중학교 때까진 수면등 안 켜주면 잠 못잔다고 했는데 고등학교 가더니 싹 달라졌어요.
    친구들이랑 키 크는 걸 경쟁하듯 엄청 신경쓰고 운동도 매일 열심히 하고 잠도 하루에 8시간 이상 숙면 해야 키가 큰다는 소리를 어디서 듣고 와서 수면등도 치웠어요. 아이들은 스스로 깨닫고 동기부여가 될 때까지 그냥 해달라는 데로 해주고 기다려 주는 게 좋은 것 같아요.

  • 38. 포터블 램프
    '25.12.29 9:33 PM (118.235.xxx.222)

    조도는 낮게, 포터블 램프를 침대 옆 바닥에 두면
    어둡지 않고, 누웠을 때 눈에도 무리가 가지 않아요.
    수면 안대까지 쓰면 딱 좋아요.
    아들이 그렇게 하고 잡니다

  • 39. ...
    '25.12.30 2:12 AM (118.235.xxx.203)

    그런 건 타이른다고 마음 고쳐 먹는 게 아녜요
    저는 아주 미세한 불빛 조금만 새나와도 잠 못자는
    예민한 사람이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50이 넘고나서는
    불끄고 자면 무서워서 잠을 못 잡니다
    너무 너무 피곤해서 금세 곯아 떨어질 것 같을 때도
    불만 끄면 날 샐 때 까지 밤을 꼬박 샙니다
    이 집에서 12년째 자는 방인데도 뭐가 무서워서 이러는 걸까요ㅠ ㅠ

  • 40. ...
    '25.12.30 2:36 AM (106.101.xxx.153) - 삭제된댓글

    휴먼디자인에서 동굴형 아이가 있어요.
    생일을 모르니 확실한 건 아닙니다만, 실험해보세요.
    방에서 방문 외에 모든 문을 천으로 가려보세요.
    특히 옷장문이나 창문, 화장실이 있다면 화장실문도요.
    아늑한 동굴 같은 곳에서 편안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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