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창시절 공부 열심히 해서 가장 좋은 점은

조회수 : 3,567
작성일 : 2025-12-28 22:28:24

학창시절 공부 아주 열심히 했고 잘했던 사람이에요.

가장 확실하게 좋은 점은 뭐냐면요..

 

아이들 공부 시킬때 강약 조절이 잘되고...

허황되고 틀린말 하는 일부 학원 샘들과 교육 유튜버 들의 말을

거를 수 있어서 그게 좋네요.

 

기준이 확실하니까 흔들리질 않아요...

 

어디가도 귀 얇게 갈팡질팡 하지는 않네요. 

IP : 211.186.xxx.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
    '25.12.28 10:30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학원에 안 속죠
    내자식이지만 공부 할지 안할지 보이고 안 될 애 들들 볶지 않아요.
    저도 공부는 잘했어요 ㅎㅎ

  • 2. 그쵸
    '25.12.28 10:31 PM (211.186.xxx.7)

    제 자식이지만 기준이 있으니 얘는 어느정도 수준이다 하는게 보여요

  • 3. ㅎㅎ
    '25.12.28 10:34 PM (218.155.xxx.132)

    저는 반대로 공부 못했는데
    어떻게 하면 딴생각을 하고 수업 못따라가고
    한번 못따라가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서
    그 점을 보완해서 아이 공부 봐주고 있어요.

  • 4. 동감이요
    '25.12.28 10:41 PM (211.212.xxx.185)

    공부 열심히해서 가장 좋은점은 원하는 대학 원하는 전공 원하는직업갖고 비슷한 주변에서 사랑하는 남편 만나 고액연봉받고 갖고싶은거 하고샆은거 베풀고싶은거에 어려움이 없어서 성실성과 지능을 갖게해주신 부모님의 가르침에 감사할뿐입니다.
    아이에게 공부하는 요령도 알려주고 공부하다 모르는게 있으면 가르쳐주기도 하고요.
    고둥학교 급훈이 학생의 임무는 공부다 맡은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자였어요.

  • 5. ㄱㄱ
    '25.12.28 10:45 PM (58.29.xxx.20)

    맞아요. 저도 덕분에 제 자식 가르칠때 과한 선행 같은걸 알아서 잘 거를수 있었어요. 그렇게 오바 육바 해서 억지로 쑤셔넣는다고 공부가 되는게 아니란 것을 잘 알아서 주변에서 들쑤셔도 중심 잡고 잘 키운것 같아요.

  • 6. 저도
    '25.12.28 10:57 PM (74.75.xxx.126)

    동감이요님과 동감이요.
    지능을 물려주고 물심양면 제 공부를 지원해주신 부모님을 롤모델로 삼아
    아이에게는 성실한 공부습관을 가르치려고 애쓰고 특히 꾸준한 책읽기의 즐거움을 알려주려고 노력해요. 아이에게 세상을 열린 마음으로 바라보고 열심히 학습하며 받아들이려는 태도를 가르칠 수 있어서 행복해요.

  • 7. 저는
    '25.12.28 11:03 PM (223.38.xxx.220) - 삭제된댓글

    일절 터치를 안해요
    제가 자기주도형과라
    공부는 니들이 원하면 알아서 해라 주의
    모든 결과는 너의 책임

  • 8. 하하하
    '25.12.28 11:44 PM (39.7.xxx.13) - 삭제된댓글

    겨우 수십 년 전 학교 다닐 때 공부 잘한 걸로
    요즘 입시 트렌드와 로드 맵을 정확히 짠다고요?
    서울대 의대 나온 아빠들도 컨설팅 상담해요.
    제가 요즘 여러 사람 만나는데 제일 자만심이 뿜뿜하는
    케이스는 하버드 옥스포드 서울대 출신이 아니라
    쏘쏘한 자기 집안에서 아님 쏘쏘한 자기 지역에서
    제일 잘난 사람이더라고요. 뱀머리들이요.

  • 9. 영통
    '25.12.28 11:45 PM (116.43.xxx.7)

    저는 좋은 점이
    아이들이 궁금한 것은 아빠보다 엄마인 저에게 물어요

    남편 딸 아들 이과라서
    문과이고 인문학적 지식이 좀 있는 엄마인 저에게
    우선 물어보는 편이에요
    정치 역사 경제 사회 이런 문과적 지식

  • 10. 하하하
    '25.12.28 11:46 PM (39.7.xxx.13) - 삭제된댓글

    겨우 수십 년 전 학교 다닐 때 공부 잘한 걸로
    요즘 입시 트렌드와 로드 맵을 정확히 짠다고요?
    서울대 의대 나온 아빠들도 컨설팅 상담해요.
    제가 요즘 여러 사람 만나는데 제일 자만심이 뿜뿜하는
    케이스는 하버드 옥스포드 서울대 출신이 아니라
    쏘쏘한 자기 집안에서 아님 쏘쏘한 자기 지역에서
    제일 잘난 사람이더라고요. 뱀머리들이요.
    의존 명사 띄어쓰기부터 다 틀리는데...

  • 11. 하하하
    '25.12.28 11:49 PM (39.7.xxx.13) - 삭제된댓글

    겨우 수십 년 전 학교 다닐 때 공부 잘한 걸로
    요즘 입시 트렌드와 로드 맵을 정확히 짠다고요?
    서울대 의대 나온 부모들도 컨설팅 상담해요.
    제가 요즘 여러 사람 만나는데 제일 자만심이 뿜뿜하는
    케이스는 하버드, 옥스포드, 서울대 출신이 아니라
    쏘쏘한 자기 집안에서 아니면 쏘쏘한 자기 지역에서
    제일 잘난 사람이더라고요. 뱀머리들이요.
    의존명사 띄어쓰기부터 다 틀리는데 무슨...

  • 12.
    '25.12.29 12:03 AM (110.70.xxx.159)

    겨우 수십 년 전 학교 다닐 때 공부 잘한 걸로
    요즘 입시 트렌드와 로드 맵을 정확히 안다고요?
    서울대 의대 나온 부모들도 컨설팅 상담하고요.
    그런 초고학력자 부모일수록 타인의 말을 유심히 듣고
    신중히 판단합니다.
    제가 요즘 직업적으로 여러 사람 만나는데 제일 자만심이 뿜뿜하는
    케이스는 하버드, 옥스포드, 서울대 출신이 아니라
    쏘쏘한 자기 집안에서 아니면 쏘쏘한 자기 지역에서
    제일 잘난 사람이더라고요. 뱀머리들이요.
    의존명사 띄어쓰기부터 다 틀리는데 무슨...

  • 13. ㅇㅇ
    '25.12.29 8:49 AM (211.193.xxx.122)

    ㄴ 남들 알아서 잘하니 님이나 잘하세요

    무당이 무시당했을 때 같군요

    의존명사 띄어쓰기부터 다 틀리는데
    이게 그렇게 중요합니까?

  • 14. 근데
    '25.12.29 11:46 A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맞지 않나요? 박나래 주42모 의사라고 우길 때 맞춤법, 띄어쓰기가 헐... 온라인상은 자기 주장인데 그거라도 근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658 나이가 들면 먹을 때 소리가 더 나게 되나요? 5 나이 2026/02/03 1,438
1791657 주식 안하는 사람도 있나요? 6 2026/02/03 3,863
1791656 청와대 참모진 다주택자 12명이상 32 다주택자 2026/02/03 2,887
1791655 자랑스런 보수? 얼굴 공개해줍시다 6 ㅇㅇ 2026/02/03 1,271
1791654 인생이 짧다는게 3 ㅓㅗㅎㄹ 2026/02/03 3,271
1791653 이정부 홧팅 4 2026/02/03 778
1791652 남편이 막 버려요 3 새싹 2026/02/03 3,489
1791651 극한84에서 8 기안 2026/02/03 2,437
1791650 과자 좋아하는 중년있으세요? 22 2026/02/03 4,838
1791649 우인성, 윤석열 재판 '가을 선고' 예고..특검 반발하자 &qu.. 10 그냥 2026/02/03 2,392
1791648 이 심리는 대체 뭘까요... 4 111111.. 2026/02/03 1,625
1791647 가천대vs가톨릭대 12 대학 2026/02/03 2,074
1791646 10년전에 주식 안사고 뭐했나 생각해봤어요. 15 ..... 2026/02/03 4,288
1791645 손 빠른거 아니지요 12 .. 2026/02/03 2,443
1791644 갤럭시 s25플러스 쓰시는분요 8 ..... 2026/02/03 1,390
1791643 만약에 우리ㅡ스포 없어요 5 ㅜㅜ 2026/02/03 1,361
1791642 코스닥 1500근처라도 갈까요 4 /// 2026/02/03 2,445
1791641 주식 ㅡㅜ 9 ㅜㅡㅡ 2026/02/03 3,387
1791640 입가에 침이 고이는 느낌이 노화현상 6 희한 2026/02/03 2,338
1791639 케이뱅크 복주머니 8 2026/02/03 1,049
1791638 여당 다주택자 청와대 입장 11 ㅇㅇ 2026/02/03 2,249
1791637 요즘 50대 뱃살이 두둑한 중년이 없나요? 12 살찜 2026/02/03 4,404
1791636 토스써보니 신세계..근데 안전한거맞죠? 20 와우 2026/02/03 4,151
1791635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한국 정당정치에서 철새와 사쿠라의 역.. 1 같이봅시다 .. 2026/02/03 468
1791634 진실화해위 재심 권고에도…‘간첩 누명’ 피해자 재심 기각(우인성.. 8 파고파보면 2026/02/03 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