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극한84 보면서 츠키가 좋아져요

ㅎㅎ 조회수 : 2,789
작성일 : 2025-12-28 21:46:55

어느 그룹에 속한 가수인지도 잘 모르지만

그냥 저에겐 

덱스 유튜브 쇼츠에서 '곤뇽!' 발음하던 귀여운 여자앤데,

(전 일본인이 대체로 별로라서 무관심,

별로인 이유는 역사적인 이유 플러스

그들의 솔직하지 못함, 의뭉스러움)

 

마라톤 프로그램 나온 모습울 쭉 보다 보니

참 인간적으로 괜찮아 보이네요.

 

사람이 어쩜 저렇게 의욕적이고, 밝고 건강하고

아름다운 걸 보면 정확히 알아보고 감동하는지!

예쁜 척도 별로 안 하고

 

특히! 감정에 솔직해서 아주 좋아 보여요.

일본인이 저게 가능하다니,

일본에서 한국으로 일찍 건너와서 그런가 ㅎㅎ 

 

물론 티비에서 보는 모습이 다는 아니겠지만 

그래도 긍정 에너지 너무 좋아서 웃으며 보고 있어요.

초보자 은지 씨도 애쓰는 모습 좋고

저기서 저렇게 뛰는 모두들 다 너무 예뻐요~
먹으러 온 건지 뛰러 온 건지 알 수 없는,

여러 모습의 다양한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달리는,

저 분장을 하고 달리기를 하다니 싶은,

전세계 러너들도 모두 다요!

IP : 223.38.xxx.24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8 9:57 PM (211.206.xxx.224)

    저도 그룹은 모르는데 곽튜브 유튜브에 나오는걸 봤는데 귀엽더라고요 이번 마라톤도 보니까 야무지고 의욕도 넘치고 긍정적이여서 이쁘네요

  • 2. ㅋㅋ
    '25.12.29 12:13 AM (210.96.xxx.95)

    츠키 너무 귀엽죠
    미스틱스토리 윤종신 대표 회사
    걸그룹 멤버인데
    마라톤 하는거 보고 놀랐어요.
    너무 잘해서~~~몇군데 예능 나오던데
    늘 열심히 하고 밝고 예의도 바르고
    웃는 모습이 만화에 나오는 캐릭터 같아요.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648 미국, 베네수엘라 수도 공습…트럼프 "마두로 대통령 부.. 14 아이고야~~.. 2026/01/03 2,383
1785647 밥반공기로 양이 줄어들어 힘드네요 4 갱년기에 2026/01/03 2,569
1785646 달력에 생일을 표시해 놓으려고 하는데요. 1 음력생일 2026/01/03 948
1785645 노인 심리 17 ㄱㄱ 2026/01/03 4,929
1785644 가족문제 냉정한판단해주세요(친정) 31 안생은 고해.. 2026/01/03 5,949
1785643 남자에게 롤ㄹ스 시계의 의미 15 정말 2026/01/03 4,037
1785642 온수매트 한쪽이 고장나서 주문했어요 1 온수 2026/01/03 653
1785641 아라비아카 커피 인스턴트 타마시고 나서… ㅡㅡ 2026/01/03 906
1785640 상생페이백 신청하고 잊고있었는데 6 ㅇㅇ 2026/01/03 3,334
1785639 국제기업에 이직한 썰 풀어요(해외) 28 이직한 썰 2026/01/03 3,322
1785638 아니 어떻게 강아지 혼자 두고 다 나가죠? 1 .. 2026/01/03 2,620
1785637 경상도 분들 녹조 독성 어떤 정수기 쓰세요? 9 happ 2026/01/03 971
1785636 아이랑 의견일치가 안돼요 15 2026/01/03 3,216
1785635 오메가3 영양제 추천해주세요. 3 .. 2026/01/03 939
1785634 모범택시3단 13화 무섭네요 ㅇㅇ 2026/01/03 2,947
1785633 국방비 1.8조를 미지급했데요. 39 .. 2026/01/03 6,328
1785632 우리 남편은 주식 투자 후 수익 난걸 얘기를 안해요... 13 11111 2026/01/03 4,505
1785631 화려한 날들 역시 성재가 제일 불쌍 1 oo 2026/01/03 1,323
1785630 박나래 이거 너무 놀라운데요. 전혀 몰랐어요 22 .. 2026/01/03 26,899
1785629 일년반만에 끝나네요 3 부자 2026/01/03 2,779
1785628 곤약젤리 1 ... 2026/01/03 1,208
1785627 호다닥 김치 만두 만들어 먹었어요 3 .. 2026/01/03 2,201
1785626 뭐든지 짜다는 왠수 8 왠수 2026/01/03 2,221
1785625 엄마가 의사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더 고통스럽게 돌아가셨어요 12 2026/01/03 4,595
1785624 집에서 초간단 생크림케잌 만들었어요 2 ㅇㅇ 2026/01/03 1,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