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자체가나이말고는 없어서
담당자입장에서는 어린사람 뽑고싶어할텐데.
보통 구청.시청 이런 기간제(보조업무)
는 서류는 통과해도 면접에서 40대는 쉽지않겠죠?
공공기관은 면접도 빡센것 같고.질문내용보니~
회사라는 울타리가 없어지고
애들은 크니집에있기도 심심하고 그렇네요@@
주변친구들 다 자기만의 직업이있구요
자기 일 확실한 여자들 부러워요~~!!
조건자체가나이말고는 없어서
담당자입장에서는 어린사람 뽑고싶어할텐데.
보통 구청.시청 이런 기간제(보조업무)
는 서류는 통과해도 면접에서 40대는 쉽지않겠죠?
공공기관은 면접도 빡센것 같고.질문내용보니~
회사라는 울타리가 없어지고
애들은 크니집에있기도 심심하고 그렇네요@@
주변친구들 다 자기만의 직업이있구요
자기 일 확실한 여자들 부러워요~~!!
공무원인데요
나이많은 분들 보통 아마 상전노릇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럴거에요
사무보조라고 하면 정말 딱 사무보조만(책상에서 타자 몇개치는거) 딱 하려고 하고
쓰레기도 버리고 청소도하고 손님접대 해야하는데 안하니까 공무원은 차라리 내가하자 이것도하고 저것도하고 뛰어다니는데..그사이 책상앞에서 최대한 버티거나 못들은척 못본척하는거 보면 속터지죠
한번 해달라하면 다음에는 같은 상황에 해주면 좀 좋나요
근데 이건 나이랑은 확실히 상관없고요
애 좀 키워놓고 나오신 30대 중반 뽑았는데 첫날부터 와서 신문보는데 민원인이 놀러온줄 알았음
그래서 제가 뽑는 기준은 나이는 큰 문제가 안되고 사회생활 뭐라도 쭉 해오신 경력이 비지 않는 분을 뽑자.
-이런분들은 50대라도 확실히 달라요.
혹시 경험이 없으시면 알바를 쭉했다라고라도 쓰세요. 면접에서 그런부분을 어필해보세요
공무원인데요
나이많은 분들 보통 아마 상전노릇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럴거에요
사무보조라고 하면 정말 딱 사무보조만(책상에서 타자 몇개치는거) 딱 하려고 하고
쓰레기도 버리고 청소도하고 손님접대 해야하는데 안하니까 공무원은 차라리 내가하자 이것도하고 저것도하고 뛰어다니는데..그사이 책상앞에서 최대한 버티거나 못들은척 못본척하는거 보면 속터지죠
한번 해달라하면 다음에는 같은 상황에 알아서 해주면 좀 좋나요
근데 이건 나이랑은 확실히 상관없고요
애 좀 키워놓고 나오신 30대 중반 뽑았는데 첫날부터 와서 신문보는데 민원인이 놀러온줄 알았음
그래서 제가 뽑는 기준은 나이는 큰 문제가 안되고 사회생활 뭐라도 쭉 해오신 경력이 비지 않는 분을 뽑자.
-이런분들은 50대라도 확실히 달라요.
혹시 경력이 없는데 꼭 뽑히고싶다 일해보고 싶다하시면 알바를 쭉했다라고라도 쓰세요. 난뭐든 알아서하고 찾아서 한다 면접에서 그런부분을 어필해보세요
요즘에는 무조건 어린 사람뽑고 그렇지도 않거든요
공무원인데요
나이많은 분들 보통 아마 상전노릇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럴거에요
사무보조라고 하면 정말 딱 사무보조만(책상에서 타자 몇개치는거) 딱 하려고 하고
쓰레기도 버리고 청소도하고 손님접대 해야하는데 안하니까 공무원은 차라리 내가하자 이것도하고 저것도하고 뛰어다니는데..그사이 책상앞에서 최대한 버티거나 못들은척 못본척하는거 보면 속터지죠
한번 해달라하면 다음에는 같은 상황에 알아서 해주면 좀 좋나요
근데 이건 나이랑은 확실히 상관없고요
애 좀 키워놓고 나오신 30대 중반 어리다는 이유로 무경력인데도 뽑았는데 첫날부터 와서 신문보는데 민원인이 놀러온줄 알았음
그래서 제가 뽑는 기준은 나이는 큰 문제가 안되고 사회생활 뭐라도 쭉 해오신 경력이 비지 않는 분을 뽑자.
-이런분들은 50대라도 확실히 달라요.
혹시 경력이 없는데 꼭 뽑히고싶다 일해보고 싶다하시면 알바를 쭉했다라고라도 쓰세요. 난뭐든 알아서하고 찾아서 한다 면접에서 그런부분을 어필해보세요
요즘에는 무조건 어린 사람뽑고 그렇지도 않거든요
저 공공기관 기간제 50입니다.
몇년전부터 공공기관 기간제 이곳저곳 전전하고 있슴다.
경력없는 아줌마 써주는곳이 공공기관입니다.
윗 공뭔말처럼 업무보조라 온갖 잡일 알아서 합니다.
쓰레기도 알아서 버리고 정리도 알아서 하고 업무차 주유도 알아서 하고 눈치껏 행동하고 있슴다
팀장이하 팀원도 다 저보다 어리지만 나름 잘하고 있슴다.
글고 기간제는 그리 어린 사람들 안 뽑습니다.
어느 사이트에 주로 나오나툐? 각 지자체 폼피? 워크넷?
이젠 정신건강을 위해 저도 일하고 싶어요.
어우 쓰레기, 정리, 주유만 알아서 척척 해주셔도 너무너무 감사하죠. 베스트에요.
그것도 안하는? 안하려고 하는 사람들 많거든요.
어우 쓰레기, 정리, 주유만 알아서 척척 해주셔도 너무너무 감사하죠. 베스트에요.
그것도 안하는? 안하려고 하는 사람들 많거든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4993 | 카멜색 코트 안어울리는 웜톤 14 | 입고싶당 | 2026/01/01 | 3,644 |
| 1784992 | 넷플에 인디영화들 1 | 넷플 | 2026/01/01 | 861 |
| 1784991 | 지난주 그것이 알고싶다 보셨나요? 9 | ........ | 2026/01/01 | 4,245 |
| 1784990 | 민주당 강선우 의원 제명 22 | ... | 2026/01/01 | 5,640 |
| 1784989 | 성우 배한성도 못알아 보겠내요 15 | 현소 | 2026/01/01 | 7,875 |
| 1784988 | 10시 [ 정준희의 논 ] 서로 다른 신년사로 본 202.. | 같이봅시다 .. | 2026/01/01 | 450 |
| 1784987 | 새해맞이 행사에 갔다가 울뻔 ㅜㅜ 28 | ..... | 2026/01/01 | 24,156 |
| 1784986 | 네이버, 홈플, 다이소, 컬리 흥하기를 7 | ㅇㅇ | 2026/01/01 | 1,583 |
| 1784985 | 겨울 결혼식 갈때 코트를 대신 할 옷은 없겠죠? 8 | 하객룩 | 2026/01/01 | 2,838 |
| 1784984 | 이번수능만점자 수능후기?나왔네요 5 | mm | 2026/01/01 | 5,583 |
| 1784983 | 스타우브 대신할 냄비 추천해주세요 4 | 냄바 | 2026/01/01 | 1,450 |
| 1784982 | 4억원 이하 집 매매는 자금출처 소명 안하나요? 3 | ㅇㅇ | 2026/01/01 | 3,997 |
| 1784981 | 전복껍질 쉽게 까는법 11 | ㄱㄴ | 2026/01/01 | 1,982 |
| 1784980 | 옥수수통조림 1 | ........ | 2026/01/01 | 944 |
| 1784979 | 천주교 봉헌금 기부금 많이 낸다는 분께 11 | 종교인아님 | 2026/01/01 | 1,843 |
| 1784978 | 쿠팡 '미국법만 어떻게든 피하면 한국 소비자들은 쿠폰좀 뿌리면 .. 12 | 그냥 | 2026/01/01 | 2,044 |
| 1784977 | 안방웃풍이 너무 찬데 뽁뽁이 더살까요? 5 | 바닐 | 2026/01/01 | 1,511 |
| 1784976 | 저 내일부터 다이어트 할 거예요!!! 4 | 중3엄마 | 2026/01/01 | 1,503 |
| 1784975 | 방구가 앞으로나와요... 4 | ㅇㅇ | 2026/01/01 | 5,706 |
| 1784974 | 정운현 뭐하나요? 8 | .. | 2026/01/01 | 1,215 |
| 1784973 | 한국영화 추천 좀 해주세요. 4 | 새해 | 2026/01/01 | 1,206 |
| 1784972 | sbs에서 합숙맞선이라는 프로그램 하네요 2 | .... | 2026/01/01 | 2,519 |
| 1784971 | 다이어리 추천 부탁드립니다♡ 14 | 딸기마을 | 2026/01/01 | 1,375 |
| 1784970 | 나솔 남자들 비닐장갑도 안끼고 토스트 손으로 주물럭 더러워요 23 | ........ | 2026/01/01 | 6,047 |
| 1784969 | 노래 가사로 배신당한 적 있으세요? 9 | .. | 2026/01/01 | 1,7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