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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짓 바도 사망했네요

.. 조회수 : 3,364
작성일 : 2025-12-28 19:19:33

91살.

 

저는 이 분 전성기 시대가 아니라서 몰랐는데

커서 보니 이 분 얼굴도 금발도 풍만한 가슴에 날씬한 몸매

다 가진 분이셨어요.

 

 

IP : 91.19.xxx.1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2.28 7:21 PM (23.251.xxx.52) - 삭제된댓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 다만만
    '25.12.28 7:44 PM (121.173.xxx.84)

    뒤늦게 깨인척 해서 욕을 많이 먹었죠

  • 3. 근데
    '25.12.28 8:02 PM (91.19.xxx.15)

    빠리 거주자는 이해했어요.
    빠리에 무슬림 이민자가 몰려와서
    노상방뇨에 강도짓에.

  • 4. ㄹㄹ
    '25.12.28 8:06 PM (211.234.xxx.7)

    바르도 아닌가요?
    나중에 이민정책을 반대했다는건 가요?

  • 5.
    '25.12.28 8:22 PM (91.19.xxx.15)

    극우 프레임으로 몰렸는데
    요즘 프랑스 사람들은 바도가 맞았다고 해요.

    우리나라도 멀쩡한 사람들이 혐중되는건 이유가 있는거죠.

  • 6. 영통
    '25.12.28 8:28 PM (116.43.xxx.7) - 삭제된댓글

    살짝 튀어나온 입매..
    살짝 들린 윗입술
    허트러진 헤어..

    관능미 가득이라 각 나라 대표 관능 미인 시대

    미국은 마릴린 몬로,
    프랑스는 브리짓드 바르도
    이탈리아는 소피아 로렌 또는 지나 롤로브리지다..

  • 7. 영통
    '25.12.28 8:29 PM (116.43.xxx.7)

    약간 튀어나온 입매..
    살짝 들린 윗입술
    허트러진 헤어..

    관능미 가득이라 각 나라 대표 관능 미인 시대

    미국은 마릴린 몬로,
    프랑스는 브리짓드 바르도
    이탈리아는 소피아 로렌 또는 지나 롤로브리지다..

    내가 50대인데 어릴 적 주말의 명화에서
    위 여배우들 관능미 넘치는 걸음걸이를.
    .엄마 뽀족구두 신고 흉내내기도 했네요

  • 8. 제가 어릴 때
    '25.12.28 8:41 PM (72.66.xxx.59)

    B.B. C.C. M.M. 세 이니셜의 퇴폐 관능 미인의 대표로 주구장창
    잡지에 올라 오곤 했던 기억이 나요.

    블짓트 발도, 클라우디아 카르디날레, 마릴린 먼로
    클라우디아도 얼마전에 죽은 거 같던데
    제가 어릴때 영화로 친숙했던 세대가 다들 가는군요.

  • 9. 영통
    '25.12.28 8:44 PM (116.43.xxx.7)


    윗님 맞네요.
    이탈리아는 그 때
    소피아 로렌이 아니라 클라우디아 카르디날레..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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