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부모 욕 글 지워졌네요

어휴 조회수 : 2,745
작성일 : 2025-12-28 18:43:29

그런 사람들이 꼭 결혼을 하고... 남탓 끝도 없음 

멀쩡한 사람도 미치게함

그거 본인이 불안해서 그걸 남한테 자꾸 표출하는건데 평생 남 괴롭힘

IP : 211.192.xxx.5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8 6:44 PM (211.208.xxx.199)

    이구동성으로 타일렀으니 정신 차리겠죠.

  • 2. 그남편
    '25.12.28 6:45 PM (58.29.xxx.96)

    불쌍
    아버지도 못보고
    생이별을 했는데 욕까지 얻어먹고

  • 3. 안그래요
    '25.12.28 6:45 PM (211.192.xxx.53)

    이제 친구들도 가족들도 안 들어주니까 이런 데서 하소연하는 거고 자녀들한테 하거나 다른 게시판 가서 하겠죠
    이구동성으로 말리는 익명 게시판 얘기도 못 버티게 불안하고 여린(?) 마음인건데 왜 저런 사람은 꼭 결혼을 하고 애를 낳을까요 정말 무책임함

  • 4. ㅇㅇ
    '25.12.28 6:46 PM (125.130.xxx.146)

    무서운 댓글 하나 있던데요
    친아버지 연 끊은 사람이 아내라고 못 끊겠냐고..

    아까 그 원글님 선 넘지 마세요.

  • 5. ..
    '25.12.28 6:48 PM (39.7.xxx.80)

    전 그 글 보고 아이 없었으면 남편이 먼저 이혼하자고 했을 거 같았어요

  • 6. ..
    '25.12.28 6:50 PM (118.235.xxx.180)

    그 분이 이 글을 본다면 근력 운동이나 최소 어디 가서 상담이라도 매주 받으시길요 둘 다 하면 좋고요
    그러다가 나중엔 남편도 자식도 미쳐버려요

  • 7. 남편이
    '25.12.28 6:50 PM (211.206.xxx.191)

    이혼하고 싶을 것 같아요.
    징글징글.
    연 끊은, 죽은 엄마 욕하면 그 마음이 어떨건지 짐작도 못하는 어리석은
    아내랑 살고 싶지 않을 것 같은데.
    친아버지 연 끊은 사람이 아내라고 못 끊겠냐.
    정답이네요.

  • 8. 며늘
    '25.12.28 6:52 PM (106.102.xxx.175) - 삭제된댓글

    보자마자 사별한 시아버지가 아내 첫 기일었을텐데
    조기 굽는거로 연끊고
    시모가 며늘 엄마라 동창이라 내집 얘기니 뒷말하면 싫으니
    미리 얘기한걸 그걸 앙심 품어서
    상주들인 아버지와 아들이 연쓶고 안만나면서 욕한다잖아요.
    며늘 생일에 시부가 문자 왜했냐고 달달 볶을준비 남편오면 할려고 82에 판깐거 같아요.
    시아부지 돌아가실때 까진 아들 노릇하게 둬야지
    사별에 쌩이별에. 저남편은 왜 저렇게 살까요?
    저흰 남편이나 시댁서 잘한게 1개도 없고 분란만 들고오고
    빚만 갚게하고 친정서 다 해줘도
    지네쪽 말만 듣던데..난 왜 복이 없는지

  • 9. 며늘
    '25.12.28 6:56 PM (106.102.xxx.175) - 삭제된댓글

    보자마자 사별한 시아버지가 아내 첫 기일었을텐데
    조기 굽는거로 아들이 연끊고
    시모가 며늘 엄마랑 동창이라 내집 얘기니 뒷말하면 싫으니
    미리 얘기한걸 그걸 앙심 품어서 죽은 시모보고 묻고 싶다고
    연끊고 안만나면서 죽어 없어진 시모욕한다잖아요.
    며늘 생일에 시부가 문자 왜했냐고 달달 볶을준비 남편오면 할려고 82에 판깐거 같아요.
    시아부지 돌아가실때 까진 아들 노릇하게 둬야지
    아내 사별에 아들과 쌩이별에. 저남편은 왜 저렇게 살까요?
    저흰 남편이나 시댁서 잘한게 1개도 없고 분란만 들고오고
    빚만 갚게하고 친정서 다 해줘도
    지네쪽 말만 듣던데..
    저런 여자 만났음 제남편 어찌살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965 한달된 김장김치 싱거운데요 3 2프로 2025/12/29 1,084
1779964 분당근처 요양병원 정보 좀 나눠주세요 ㅠ 11 난나 2025/12/29 1,360
1779963 좋았던 모습이 사라지면 사랑도 식나요 7 ㅇㅇ 2025/12/29 2,244
1779962 늑장 사과하고 청문회 불참, ‘두 얼굴’ 김범석 한국 깔보나 2 ㅇㅇ 2025/12/29 690
1779961 동네마트 장보는거 1 쟁임병 2025/12/29 1,389
1779960 서울 비가 많이 오네요 6 ... 2025/12/29 4,733
1779959 일본여행 취소해야할지 가야할지 계속 고민이에요 26 dfd 2025/12/29 11,140
1779958 쿠팡 ‘셀프조사’ 돌출행동…법적 다툼 유리한 고지 노림수 3 ㅇㅇ 2025/12/29 1,290
1779957 버튼 지퍼 청바지를 일반 지퍼로? 7 리바이스 2025/12/29 1,293
1779956 밤에 스탠드불 켜놓고 자는 습관 34 ㆍㆍㆍ 2025/12/29 16,042
1779955 명언 - 평온한 인생 ♧♧♧ 2025/12/29 1,724
1779954 외장하드사진 1 사진 2025/12/29 1,054
1779953 피자 치즈가 들어간 손바닥만한 김치 만두 3 중독 2025/12/29 2,757
1779952 놀라운 강남 파스타 가격 논란 (펌) 29 ........ 2025/12/29 16,150
1779951 저 세상 고급이란 건 꽤하고 다닌거 같은데 14 2025/12/29 6,576
1779950 그냥 처음부터 안줘야 해요 7 .. 2025/12/29 5,095
1779949 40대 후반 내가 겪은 최악의 인물 15 속속 2025/12/29 18,343
1779948 올해 의대 수시교과 입결 많이 올랐나요? ㅇㅇㅇ 2025/12/29 737
1779947 레드와인과 함께하는 곁들이들.. 11 나루 2025/12/29 1,515
1779946 쌍수 후 라섹,라식 하신분? 순서 2025/12/29 728
1779945 국민연금 추납을 회사관둔 전업인데 가능한가요 7 2025/12/29 2,585
1779944 잠이.안오네요..ㅠㅠ 1 슬프다못해 2025/12/29 3,059
1779943 선물 5 민들레 2025/12/29 1,301
1779942 4구 가스레인지 3구 인덕션 교체시 2 가스 2025/12/28 1,432
1779941 대입 원서접수 관련 문의합니다 3 원서 2025/12/28 1,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