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금치 뿌리가 너무 큰데

시금치 조회수 : 2,526
작성일 : 2025-12-28 18:15:15

오늘 배송받은 시금치 뿌리가 너무 크고 굵은데 제 새끼손가락 만해요.

괜찮은건가요? 첨 볼만큼 넘 크고 뿌리가 길고 두꺼워서 거부감 드네요 

신선보장 접수해야하나 고민되네요

먹어도 되나요? ㅠㅠ

IP : 211.184.xxx.8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뿌리는
    '25.12.28 6:17 PM (211.234.xxx.160)

    싹둑 잘라 버리세요

  • 2. 겨울에는
    '25.12.28 6:18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뿌리로 영양분이 다가요
    가지는 추워서 잘 안자라고

  • 3. ..
    '25.12.28 6:20 PM (211.202.xxx.125)

    겨울시금치 뿌리 굵은게 접수할 내용인지~~@@

  • 4. ..
    '25.12.28 6:22 PM (211.208.xxx.199)

    ㄴ 뿌리가 상상외로 굵으니 어찌 키운건가 의심스러운가보죠.

  • 5. ㅁㅁ
    '25.12.28 6:25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그게 땅의 기운 제대로 먹으며 자란 노지의 특색이죠

    잎 부분은 나물 하고
    뿌리부분은 가늘게 칼집넣어
    장국에 넣으세요
    들큰하니 맛있습니다

    유일하게 꽃대가 펴도 억세지지않고 먹을수있는게 시금치입니다

  • 6. ...
    '25.12.28 6:31 PM (14.51.xxx.138)

    깨끗이 다듬어 칼집 넣어서 삶아서 무쳐드세요

  • 7. 지금
    '25.12.28 6:35 PM (59.7.xxx.113)

    그 분홍빛 뿌리는 칼로 긁어내고 씻어서 무치는데..그 부분이 제일 달큰하고 맛있지않나요

  • 8. llllllll
    '25.12.28 6:47 PM (221.160.xxx.143)

    텃밭에서 시금치 키웠는데 뿌리가 맛있는 거라고, 흙 잘 털어내고 다 먹으라던데요.

  • 9.
    '25.12.28 6:57 PM (125.132.xxx.74)

    혹시 섬초? 포항초? 일까요?
    이것들은 진짜 뿌리가 굵거든요.
    어쨋든 겨울시금치는 뿌리가 맛있어요.
    흙 잘털어내고 한번 훌훌 씻은후 데치면 흙이 다 떨어져요.

  • 10.
    '25.12.28 7:23 PM (222.113.xxx.251)

    첨 드는 생각이
    아 맛있겠다 생각들었어요

  • 11. 뿌리에
    '25.12.28 7:32 PM (121.177.xxx.163)

    칼집 넣어서 데치세요
    일부러 빨간 뿌리 있는 시금치만 삽니다.
    뿌리가 달고 영양가가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0315 싫은 소리 듣고도 저자세인 남편 3 ㅁㅁ 2025/12/29 2,278
1770314 똑똑한 남자랑 결혼한줄 알았는데 4 ..... 2025/12/29 2,789
1770313 50대중반인데 간병인보험 가입해야할까요? 4 간병인 2025/12/29 2,539
1770312 성인 adhd인데 꼭 검사 받아야 약 받을수 있나요? 5 ㅇㅇㅇ 2025/12/29 1,226
1770311 이혜훈이 일은 잘했었나요? 17 근데 2025/12/29 3,289
1770310 시판 폭립중 젤 맛있는 게 뭘까요? 9 추천 좀 2025/12/29 1,328
1770309 냉동복음밥 자주 먹는 거요. 5 .. 2025/12/29 2,065
1770308 집값을 잡겠다는 의지가 있는지 3 ㅓㅗㅗㅎ 2025/12/29 1,355
1770307 부자 아닌데 취미만 좀 고급(?)인 거 하시는 분? 3 2025/12/29 2,672
1770306 추가자료 보더니 '태세전환 ' ..고대 "유담 논문 조.. 3 2025/12/29 1,761
1770305 주식) 2일 입금되어야 하는데.. 2 어쩌나.. 2025/12/29 1,795
1770304 어머니가 좀 이상하신데 어찌해야 할까요? 6 .. 2025/12/29 4,103
1770303 할머니와 중년여성들 몽클레어 13 지히철 2025/12/29 4,914
1770302 취미 밴드 하기로 했어요 2 music 2025/12/29 1,453
1770301 30분 정도 시간 떼워야 하는데 9 2025/12/29 1,630
1770300 본인이 소명하면 내란 옹호한게 없어 집니까? 그럼 김병기도? 8 아니 2025/12/29 1,158
1770299 엄마의 심리가 궁금해서요 5 00 2025/12/29 1,783
1770298 차량 등하원 해보신분 조언부탁드려요 7 ㅇㅇ 2025/12/29 1,635
1770297 영어로 고소하다(맛)란 표현이 있나요? 9 .. 2025/12/29 4,039
1770296 인테리어 기간 3월 중순~4월 20일정도 어떤가요? 4 어떤가요 2025/12/29 994
1770295 이혜훈은 일단 퇴마는 될듯 36 oo 2025/12/29 4,378
1770294 이건 질투심 때문인가요? 39 ... 2025/12/29 5,119
1770293 "사모님이 쓴게 270" 녹취 ..김병기 배.. 16 그냥3333.. 2025/12/29 3,344
1770292 폐 기관지 진료하려고 호흡기내과 가려고 하는데 3 2025/12/29 1,338
1770291 자매와 절연. 부모의 회유 어떻게 하세요? 6 2025/12/29 2,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