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트표 무청 시레기 엄청 질긴데 겉껍질 까야하죠?

ㅡㅡ 조회수 : 1,034
작성일 : 2025-12-28 15:00:14

삶은 시레기인데 엄청 뻗뻗하네요

겉껍질 벗기려니 또 잘 안 벗겨져요 

이대로 국 끓일까요 ㅜㅜ

걍 버리고 싶어지네요 ㅠㅠ

IP : 221.154.xxx.22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귀찮아도
    '25.12.28 3:04 PM (121.175.xxx.142)

    비닐같은 겉 껍질을 벗겨야 먹을만해요

  • 2. 질기면
    '25.12.28 3:04 PM (211.104.xxx.83)

    압력솥이나 스피드팟있으면 한번 삶아도 좋을텐데요

  • 3. 압력솥에
    '25.12.28 3:08 PM (223.38.xxx.97)

    해보세요
    끓어오르면 불 끄고 놔두었더니 먹을만 했던거 같아요

  • 4. ..
    '25.12.28 3:17 PM (61.97.xxx.7)

    다음에는 얼려놨다 녹여서 까면 쉽게 잘까져요

  • 5. ㅁㅁ
    '25.12.28 3:28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그건 껍질도 안까지고
    구수한맛도 없고 그래요
    그냥 깍아썰기로 종종종 짧게 썰어 사용요

  • 6. ...
    '25.12.28 3:28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압력솥으로 끓여서 그물에 그대로 식힌후 껍질벗겨보세요
    잘벗겨질거예요

  • 7. ㅇㄱ
    '25.12.28 3:32 PM (221.154.xxx.222)

    식자재마트고 국산인데 공장표 비닐에 꽤 많은양인데
    저렴

    담부턴 스티로폼에 소량 판매하는거로 사야겠어요
    싼게 비지떡

  • 8. ....
    '25.12.28 4:06 PM (223.38.xxx.152) - 삭제된댓글

    압력솥 있으면 거기 삶아 보세요.
    부들부들해졌어요.

  • 9. ㅇㄱ
    '25.12.28 4:14 PM (221.154.xxx.222)

    압력솥이 없어요 ㅜㅜ
    일단 되는대로 깠어요
    무청도 맛있는게 따로 있나봐요

  • 10. 저는
    '25.12.28 5:01 PM (115.41.xxx.18)

    시래기 요리할때
    찬물에 반나절 담궈 둬요.
    그 다음에 압력솥에 넣고 30분쯤 삶아요.
    바로 건지지 말고 솥째 그대로 또 반나절 정도 방치해요. 그러면 부드럽게 잘 익어서 요리할 때 좋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528 학교다니면서 재수 4 ... 2026/01/19 1,032
1786527 요즘 경연예능이 대세인가 엄청많네요 ... 2026/01/19 466
1786526 현대차주식 2 주식초보 2026/01/19 2,556
1786525 순딩하고 느린 남자아이 고등 동아리에서 있었던 학폭 비슷한 사연.. 9 ds 2026/01/19 1,356
1786524 지하철에서 맞은편 아주머니의 시선이 저한테 머무는 이유가 뭔가요.. 20 ..... 2026/01/19 6,446
1786523 노인이 노인을 욕하는 거 3 ........ 2026/01/19 2,093
1786522 제가 너무 오만했었나봐요 5 이런 2026/01/19 3,515
1786521 이 사랑 통역되나요? 이탈리아 5 드라마 2026/01/19 3,016
1786520 한약을 계속 먹어야 할까요? 8 한의원 2026/01/19 1,028
1786519 HBM 기술까지 노렸다…작년 해외유출 33건 중 절반 중국 3 ㅇㅇ 2026/01/19 885
1786518 욕창 에어매트 추천 부탁합니다. 16 에휴 2026/01/19 853
1786517 상속세 질문 4 1월 2026/01/19 1,563
1786516 방학하고 너무 바빴는데 오랜만의 여유를 부려보네요.. 2 방학 2026/01/19 956
1786515 살기싫은채로 하루하루 버텼더니 4 ㅇㅇ 2026/01/19 3,573
1786514 AI가 알려주는대로 소송해서 승소 8 2026/01/19 3,028
1786513 집을 언제 내놔야할까요? 8 ........ 2026/01/19 2,001
1786512 한파에 도배 하면 어떤가요 5 도배 2026/01/19 1,400
1786511 15살 딸아이 친구문제... 10 친구 2026/01/19 2,022
1786510 코스피 4913 :) 4 2026/01/19 2,306
1786509 자식 집 하나 사주고 다 쓰겠다는 큰언니 49 노후에는 2026/01/19 17,799
1786508 주말에 임영웅콘서트 다녀왔어요 20 2026/01/19 3,671
1786507 12월 30일 첫 매수 20%수익 4 대단 2026/01/19 2,213
1786506 쾌변의 즐거움이 이렇게 큰지 몰랐어요 3 .. 2026/01/19 2,957
1786505 제가 딸만 키우는데 남자조카를 이틀 봐줬거든요? 12 0011 2026/01/19 5,398
1786504 주식 엔켐이요 14 봄봄 2026/01/19 1,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