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최진실 최진영 생각나서 울었어요

... 조회수 : 4,804
작성일 : 2025-12-28 14:13:21

https://www.youtube.com/watch?v=PD0LG7GhpK8&list=RDPD0LG7GhpK8&start_radio=1

 

스카이의 영원 

이노래 지금들어도 진짜 좋죠

 

누나 최진실 지금 생각해도 너무 아깝고 화나고

최진영도 이렇게 불멸의 명곡도 있는데

 

남매가 왜 그렇게 떠났는지 가슴이 너무 아파서

노래 들으며 울었어요

IP : 210.125.xxx.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점점
    '25.12.28 2:14 PM (175.121.xxx.114)

    진실언니 보고싶어요 이만한 스타가 있을지

  • 2. 아마도
    '25.12.28 2:16 PM (1.240.xxx.21)

    거친?연예계를 견디지 못한 여린심성을 지녔기 때문 아닌가 싶어요.
    최진실 진짜 예뻤는데..

  • 3. 얼마전에
    '25.12.28 2:22 PM (210.125.xxx.2)

    우정의 무대 최진실편 봤는데 너무 이쁘고 말도잘하고 끼가 철철 넘치는데
    참 그리워서 혼났네요 저런 사람이 왜 그렇게 떠났는지
    악플러들은 한줌이고 사랑하는 사람이 더 많은데 그걸 좀 누가 얘기해줬으면 좋았을걸
    최진실 아들 환희 너무 이쁘게 잘 자랐더라고요
    저 이쁜아들 옆에 엄마 최진실 있었으면 얼마나 든든하고 도움되었을까요
    가슴 너무 아파서 ㅠㅠㅠ

  • 4. ㅇㅇ
    '25.12.28 2:26 PM (1.228.xxx.129)

    저 남매보고 처음으로 운명이라는게 있다고 생각했네요
    정선희 남편 사망 때 최진실의 넋나간 모습보고
    뭔가 불안했었어요
    절친 남편 사망이니 충격 받은건 당연하지만
    그 모습이 완전히 넋이 나간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최진실 사망 후
    어떤 사주 블로그에서 본 글인데
    최진영 조심해야한다
    누가 옆에서 항상 지켜봐야한다
    같은 선택 할수도 있다라고 해서 견소리로 치부했는데요
    최진영이 이제 최진실이 남긴 애들 지키고
    가장역할 해야 하는데 그런 선택을 할리가 했었죠

  • 5. ㅡㅡ
    '25.12.28 2:40 P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진영 너무큰잘못한거 맞죠.
    어디 소개할사람이 없어서 술집마담을 매형한테 소개하나요 ..참나
    남매엄마가 전 보통팔자가 아닌것같아서 ㅠ

  • 6. ㅇㅇ
    '25.12.28 3:18 PM (118.235.xxx.94)

    최진영은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아직도 의아하고 궁금할 따름
    최진실은 정선희 남편한테 돈을 빌려줬다고 했나 뭐 그런 말도 있었죠

  • 7.
    '25.12.28 3:19 PM (211.234.xxx.20)

    헐 심마담을 최진영이 소개한거에요?

  • 8. ...
    '25.12.28 3:22 PM (219.254.xxx.170)

    ㄴ 최진영이 소개 했다구요?? 처음 들어요...왜...

    전 조성민도 나름의 힘듬이 있었을거라 생각해요.
    그 시절 여자 연예인이면 결혼 유무를 떠나 스폰서 같은 문제가 있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조성민이 그리 변한 것도 감히 외부에 말 못할 이유가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요.

  • 9. 9oo9le
    '25.12.28 3:27 PM (211.222.xxx.169)

    당신의 미래를 위해서 우세요.

  • 10. 운명
    '25.12.28 3:34 PM (175.199.xxx.36)

    최진실과 조성민이 만난거 자체부터 꼬이기 시작한거죠
    만나지 말았어야 되었을 두명이 만난거죠
    어떻게 세명이나 그리 허무하게 가는지 ㅠ

  • 11. 근데
    '25.12.28 3:38 PM (210.125.xxx.2)

    최진실이 조성민 좋아한거 저도 이해되거든요
    근때 조성민 일본에서 인기 정말 많았어요 잘생긴데다 야구도 잘하고 그 피지컬 큰키하며
    둘다 너무 잘난사람들이라 살면서 서로 조율이 안되었던거같아요

  • 12. ㅇㅇ
    '25.12.28 3:52 PM (151.115.xxx.120) - 삭제된댓글

    최진실이 안된 건 가난했던 어린시절이랑
    배병수 같은 인간이랑 일해야했던 거 말곤 딱히....

  • 13. ....
    '25.12.28 4:19 PM (218.51.xxx.95)

    친한 연예인 누가 말했는지 확실히 기억은 안 나고
    진실씨가 악플을 밤새도록 읽었다던데
    제가 가족이었으면 인터넷을 끊던지
    폰 컴 다 뺏어서라도 못 보게 했을 텐데
    그 얘기 들으니 답답하더라고요.
    그때 악재가 너무 겹쳤죠.

    저도 조성민과 만나게 한 방송이 원망스러웠어요.
    둘이 사석에서 자연스레 만났으면 모를까
    방송에서 둘이 불러서 만나게 한 거니.
    조성민은 몰랐던 거 같고.
    이 방송 기억하는 분 계신가요?
    오래 되어서 가물가물하네요.

  • 14. .....
    '25.12.28 4:28 PM (125.141.xxx.14)

    최진실 엄마가 나르시시스트라는 설이 많아요
    나르 카페에 분석한 거 찾아보니 맞는 듯

  • 15. 에라이
    '25.12.28 4:46 PM (58.123.xxx.22)

    .'25.12.28 4:28 PM (125.141.xxx.14)
    최진실 엄마가 나르시시스트라는 설이 많아요
    나르 카페에 분석한 거 찾아보니 맞는 듯
    ㅡㅡㅡ
    그 카페 어딥니까?
    아직도 고인 안티질을 하는것들이 있군요

  • 16. 영통
    '25.12.28 5:04 PM (106.101.xxx.29)

    나보다 1살 많은 최진실

    중년배우 나오면 문득 보고 싶어요

    살았으면 상큼한 중년이었을텐데

  • 17. 영통
    '25.12.28 5:07 PM (106.101.xxx.29)

    저는 그 때 최진실이 새 집 사고 들어간 걸로 알아서

    최진실 죽고 최진영도 죽고
    그 집 터가 안 좋구나 생각도..

    근데 우리나라 대표 풍수가가 최진실. 집 이야기 쓴 거
    잡지에서 봤어요

    그래서 안 좋은 일 있으면 이사가는구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983 시댁식구들 우리집으로 오는걸 좋아하는 남편 10 2025/12/31 5,087
1784982 잘가 2025 1 2025/12/31 799
1784981 퍼자켓 가격 차이? 1 겨울 2025/12/31 929
1784980 Mbc 연기 대상 서강준 받았어요 11 2025/12/31 7,365
1784979 다시금 패션에 대한 열정이 타오르네요 2 돌고 2025/12/30 1,815
1784978 흑백요리사 출연진 중 6 ㅇㅇ 2025/12/30 4,247
1784977 엄마. 우리 엄마 16 친정엄마 2025/12/30 4,717
1784976 12년된 식기세척기 방금 멈췄어요 4 ㆍㆍ 2025/12/30 1,595
1784975 계란 비싸고 저렴한 가격차이요 11 진실한 2025/12/30 2,736
1784974 허무한게 2 귀염둥아 2025/12/30 1,153
1784973 왜 시댁가려면 여전히 힘들까요 19 아류 2025/12/30 4,089
1784972 사교육 카르텔도 윤석렬이 맞았네요. 16 ,,, 2025/12/30 5,205
1784971 올해 왜케 빨리 갔죠 1 .. 2025/12/30 979
1784970 임플란트 할 때요 교정도 같이 하나요 4 혹시 2025/12/30 729
1784969 Ldm 뷰티디바이스 1 anisto.. 2025/12/30 352
1784968 각방 쓰니 서로 터치가 없어서 좋은데 때론 외롭다는...생각 6 각방 2025/12/30 3,872
1784967 곱창김은 이름이 왜 4 ㅡㅡ 2025/12/30 3,533
1784966 스벅에서 별칭으로 부르는 것 6 ㅎㅎ 2025/12/30 2,967
1784965 3차 병원에서 3차병원 전원시 진료의뢰서 4 dday 2025/12/30 1,137
1784964 외모는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한가 64 2025/12/30 13,426
1784963 조국혁신당, 이해민, AI의 현재와 미래 2 ../.. 2025/12/30 648
1784962 깜빠뉴에 설탕 안들어가요? 1 A 2025/12/30 1,187
1784961 인ㅅ타 알고리즘에 온통 1 ㅡㅡ 2025/12/30 1,987
1784960 지난번 학원 옮긴단 얘기 썼던 사람이에요. 6 학원 2025/12/30 1,652
1784959 차용증이 있어도 갚을돈이 없다는 인간 4 차용증 2025/12/30 1,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