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리수술후 접히지 않음

aaa 조회수 : 2,124
작성일 : 2025-12-28 13:30:49

엄마가 다리가 부러져서(안에 뼈가 많이 부셔졌다고 했음)

수술을 했는데, 수술후 2년이 지나도 관절이 접히지가 않아요.

처음엔 아파서 오래누워있고, 그다음에 운동하고

뼈가 약하다고 무리해서 재활하지 말라고 해서 지금까지 왔는데 문제 있는 걸까요? 다시 수술을 해야 할까요?

지방에서 했는데 수술 잘하는 서울 병원 좀 추천해 주세요.

IP : 122.45.xxx.14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2.28 1:45 PM (24.12.xxx.205)

    수술이 문제가 아니라 재활을 안해서일 거에요.
    수술 하자마자 바로 재활에 들어가기도 할 정도로 재활이 중요하거든요.

  • 2. 물리치료
    '25.12.28 1:52 PM (1.239.xxx.232)

    지금이라도 다니셔요
    무릎 접는 운동 기계 있어요
    물리치료사가. 처음엔 약하게 해주거든요
    꾸준히 하셔야 해요

  • 3. ..
    '25.12.28 1:58 PM (211.208.xxx.199)

    일단 병원에 가셔서 다시 진료를 받아보세요.
    재활 훈련으로 해결될 일인지
    수술을 해야할 일인지부터 밝혀지면
    그 다음 단계를 생각해봐야겠죠?

  • 4. kk 11
    '25.12.28 3:00 PM (125.142.xxx.239)

    재활 안하니 굳은거죠

  • 5. 병원
    '25.12.28 4:34 PM (114.203.xxx.205)

    인공관절 수술후도 재활운동 안하면 그렇게 굳어요. 연세 드실수록 위험하니 병원서 상담해보세요.

  • 6. 무릎 수술 후
    '25.12.28 10:04 PM (180.71.xxx.214)

    원래 다리 안펴져요

    저도 연골수술 후 무릎이 완전히 안펴져셔
    6개월 이상 혼자 엄청 수영하고 스트레칭하고 했거든요

    근데 노인인데 무릎수술 후 아무것도 안했다면
    굽혀진 채로 굳은거

    그거 재활 병원이나 정형외과 가서
    상의 해보세요

    왜 안하셨어요?

  • 7. aaa
    '25.12.28 11:14 PM (122.45.xxx.145)

    답변 감사해요
    재활시 너무 고통스러워하고 거부해서 배려한다고 하다가
    너무 길어진거 같아요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69 욧즘 박나래 나오는 이 프로가 유명하네요. 17 점사 2026/02/17 4,817
1796068 내일 외식 어디서 하실 거예요 4 서울 2026/02/17 2,329
1796067 안마의자 좋아하는 분~ 4 .... 2026/02/17 1,446
1796066 산소에서 모였는데 며느리 아무도 안오고 저만 갔는데 눈물이 31 2026/02/17 10,865
1796065 ‘거래세’부터 ‘빈집세’까지…다주택자 규제, 외국은 어떻게 하나.. 11 ... 2026/02/17 2,017
1796064 올림픽도 구시대의 유물이 되어가네요 6 ㅇㅇ 2026/02/17 2,668
1796063 저같은 독신은 명절쇠러 가야 할까요 9 명절 2026/02/17 1,822
1796062 엄마가 허리가 안좋아 잘 걷지를 못하신대요 8 .. 2026/02/17 2,004
1796061 분당죽전 오늘 떡꼬치 파는데는 없겠죠? 2 .. 2026/02/17 634
1796060 카페는 안 망하겠어요 13 .. 2026/02/17 7,411
1796059 왕사남 금성대군 너무 멋있었어요.. 23 금성대군 2026/02/17 4,979
1796058 결혼할 때 100만원.. 16 .. 2026/02/17 5,521
1796057 을지로 광화문 시청 근처 진짜 맛있는 커피 찾아요 13 ... 2026/02/17 2,609
1796056 아니 근데 저는 저말고 다른 사람이 제 살림 만지는거 싫던데 20 adler 2026/02/17 3,719
1796055 뭔 식세기만 있으면 만능인 줄 아나 14 2026/02/17 4,049
1796054 8시간만에 다시 눕습니다. 3 2026/02/17 3,125
1796053 저는 반려동물 키우는게 큰 행운같아요 17 .. 2026/02/17 3,232
1796052 식구 단촐한 집인데 재밌는 게임 추천 해 주세요 5 윷놀이,고스.. 2026/02/17 794
1796051 새배, 쑥스럽지 않나요? 17 ㅁㅁ 2026/02/17 2,744
1796050 명절에 밥하고 치우는 걸로 싸우지 좀 맙시다 13 2026/02/17 3,446
1796049 정은 시어머니가 많네요. 22 ... 2026/02/17 5,719
1796048 운전많이 한 날이 가장 피곤해요. 1 육상 2026/02/17 1,181
1796047 아는언니 명절에 큰형님이랑 대판했다네요 84 ㅎㅎ 2026/02/17 21,817
1796046 올사람도 없는데 맛없는 차례음식 만드는 친정엄마 14 희망봉 2026/02/17 4,545
1796045 친정가는데 밥하시는 7 밥밥밥 2026/02/17 2,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