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차이가 너무 나는거 같아서 안보다 심심해서
시작했는데
역시 배우는 연기를 잘해야 하나봐요.
이정재 나이든 모습이 조금 그렇긴 하지만
능청 맞아서 넘 웃기네요 ㅎㅎ
나이차이가 너무 나는거 같아서 안보다 심심해서
시작했는데
역시 배우는 연기를 잘해야 하나봐요.
이정재 나이든 모습이 조금 그렇긴 하지만
능청 맞아서 넘 웃기네요 ㅎㅎ
저 로코 안좋아하는데 그건 웃겨서 봐요
로맨스장면은 별론데 그냥 역할을 다 웃겨서
보기가 힘들어요. 낼 모레 환갑인데 탑배우의 로맨스물
저도 동갑인데 솔직히 개성파 연기를 하지 답답하네요.
아니 이정재 뭐가 궁해서 이런 졸작에 나오냐
게다가 어울리지도 않는 옷을 입고.
시청자가 이정재 나이든 거만 더더 인식하게 됨.
이정재 너무 늙고 못생기고 매력없어서 몰입이안됨
돈을 내고 출연하는건가싶음
요즘 매력있고 연기잘하는 젊은 남자배우들이 얼마나많은데
진짜 웃겼던 게
둘이 당근하면서 만났는데 둘 다 안면인식장애증도 아닌데
못 알아보는 거 너무 웃겼어요.
작가가 아내의 유혹 보고 작가가 된 건지
스타가 스카프로 얼굴 대충 가리면
사람들이 못 알아보는지 아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
바지 터져서 빤스공개되는 굴욕씬도 찰떡같이 소화하고 잘하던데요?
저는 카리스마있고 멋있는 역할로만 나오려는 배우들 별로더군요.
망가지는 역할도 할 줄 알고 어떤 역할이 들어오든 소화해내는 배우가 찐배우인거죠. 오징어게임 때 찌질한 역할도 부자연스러운거 없이 잘 했고요. 연기 스펙트럼이 넓은 배우로 더 기대돼요.
연기력은 궁금하지않은데 잘할테니
스토리는 잼있나요?
스토리만 좋다면야 시작할까해요
저도 재밌게 보고 있어요.
이정재가 능청스럽고 귀여운 모습도 있네? 하면서요.
캐릭터에 맞는 자연스러운 연기 변신에 고개 끄덕여졌어요.
특히 패션센스가 남다르더라구요.
스타일리스트가 있겠지만 배우의 안목이 작용하겠죠.
저도 재밌게 보고 있어요.
이정재가 능청스럽고 귀여운 모습도 있네? 하면서요.
캐릭터에 맞는 자연스러운 연기 변신에 고개 끄덕여졌어요.
특히 패션센스가 남다르더라구요.
스타일리스트가 있겠지만 배우의 안목이 작용하겠죠.
재밌어요. 이정재것 별로 안보는데 이건 재밌네요. 그 감독도 웃기고 조연들도 재밌어요.
이정재 모래시계 이후 연기하는거 처음 봤어요.
오징어랑 관상..하도 회자되는 장면 많았는데
이번 드라마보고 호감 배우 되었어요.
평범한 생활 연기도 잘하구..
초반부에는 이정재 찌질하게 보이게 하려고 분장이 나이가 들어 보여서 몰입이 안됐는데 중반부 넘어 가면서 옷차림 탓인지 처음보다는 젊어 보이고 표정이 밝아 보여서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여주인공이 감독에게 이정재 추천해서 캐스팅 했대요
박감독이 이정재 잡으러 갈때 너무 웃겼어요
여주 소속사 사장이 이정재랑 정우성인데 .. 캐스팅 ㅎㅎ
게임볼때도 못느꼈는데
이 드라마에서 처음으로
이정재가 연기를 잘하네 생각됐어요.
그 나이에 코믹멜로가 되더라구요
감독 웃겨요 스텝들이랑 봉고차인지 타고 도망간 이정재 잡으로 가는 장면이요. 저런 코믹한 장면은 어떤 마음으로 찍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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