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0대 이상 리스부부 몇프로나 될까요?

ㅡㅡ 조회수 : 5,145
작성일 : 2025-12-28 13:22:02

50대 이상 리스 아닌 분들

남편과의 ㅅㅅ 만족하시나요?

IP : 223.38.xxx.11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8 1:26 PM (118.42.xxx.95)

    일단 저요
    씻는게 아까울 정도

  • 2. 얼마나
    '25.12.28 1:26 PM (58.29.xxx.96)

    힘이남아돌겠어요
    60되면 거의 안ㅅ요

  • 3.
    '25.12.28 1:30 PM (14.36.xxx.31)

    첫댓은
    씻는게 왜 아까울까요

  • 4.
    '25.12.28 1:41 PM (220.84.xxx.8)

    3년째 리스, 욕구가 아예없고 제가 하고싶지않아요.
    미워서요.

  • 5. 첫댓
    '25.12.28 1:42 PM (211.234.xxx.192)

    뭔소린지
    어차피 되지도 않는거 괜히 씻었다?

  • 6. 첫댓
    '25.12.28 1:44 PM (118.42.xxx.95)

    괜히 씻었다
    씻는 시간보다 짧다

  • 7. 20년 리스
    '25.12.28 1:45 PM (175.208.xxx.213)

    소닭보듯 남매처럼 삼.
    50대 중반.
    저 인간은 밖에서 하고 돌아다녔을 듯.
    원래 잘하지도 못하니 그러거나 말거나

  • 8. ㅠㅠ
    '25.12.28 1:47 PM (58.239.xxx.33)

    겨울에 벗으면 춥고 씻기 귀찮은데
    거추장스럽다.. 이런 거죠..? ㅠㅠㅋ

  • 9. ᆢ솔직
    '25.12.28 1:48 PM (182.227.xxx.181) - 삭제된댓글

    50대부부인데요
    남편이 매일 들이대요
    매일하고싶대요
    남편은 열심히 하긴하는데 저는 그냥 하기싫어요
    남자 힘떨어진다고 하는데 아닌것같아요
    제친구집도 그렇대요
    저는 안한다는 집이 너무 신기해요

  • 10. . .
    '25.12.28 1:50 PM (49.164.xxx.82)

    주변친구들 보니 2주에 한번은 한데요

  • 11. ㅉㅉ
    '25.12.28 1:51 PM (106.101.xxx.199)

    우리나라 리스비율 세계 1위래요
    아내 쪽에서 거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윗댓글보세요
    하기 싫어서 고통받고 있는 저 여자분이 산증인입니다

  • 12. 한달1회
    '25.12.28 1:54 PM (121.162.xxx.59)

    딱 좋아요

  • 13. 주위엔
    '25.12.28 1:56 PM (121.162.xxx.59)

    꽤 많아요
    여자가 거부하거나
    남자가 꼬무룩이거나

  • 14. 50대
    '25.12.28 1:57 PM (175.116.xxx.138)

    대단하신분들 많네요
    40후반부터 리스하다가 이젠 각방써요
    나이50되니 남편이 욕구가 사라진듯해요
    각방쓰는 이유는 담배냄새가 싫어서요

  • 15. 돌로미티
    '25.12.28 1:59 PM (14.40.xxx.149) - 삭제된댓글

    저도 리스에요...

  • 16. ㅇㅇ
    '25.12.28 2:00 PM (106.102.xxx.91)

    씻는게 아깝다는건 조루라서 그런걸 까요

  • 17. ...
    '25.12.28 2:01 PM (223.38.xxx.152) - 삭제된댓글

    안하는게 좋아요.
    들이댈까봐 두려워요.
    서로 늙은 몸뚱이
    맞대는거 싫어요.
    서로 불만없고,
    잘 맞아서 다행이에요.

  • 18. 리스2년째
    '25.12.28 2:15 PM (211.186.xxx.138)

    남편. 밖에서 다른여자랑하니. 내옆에 오지도 않네요
    바뀔때마다 보니. 얼굴들이 햐;;; 비위가 좋더군요 남편이

  • 19. 설직히
    '25.12.28 2:38 PM (118.235.xxx.22)

    82쿡은 하고 싶지 않은분만 댓글 달죠
    하고 싶다 하면 징그럽단 댓글 달리던데요
    50대 주2회 한다는글에 남자니 징그럽니 밥은 쳐먹고 다니냐 하면서 악다구니 하던데 저러면서 남자가 잘하니 못하니 안아주니 어쩌니

  • 20. ...
    '25.12.28 2:54 PM (125.138.xxx.8)

    요즘 관련글 많이 오던데요.
    일단 부부 간 사랑과 신뢰가 없어서
    섹스도 싫어지는거 아닐까 싶어요.
    여자 남자를 떠나 그 사람이 싫은데
    은밀한 접촉이 좋을 수가 없겠죠.

    저는 인격적으로 존경하고
    본인일 열심히 하는 좋은 남편에
    경제적으로 늘 도움 주시고
    아이들도 필요할 때 케어해주시는
    고민운 시부모님을 두고 있어요.
    저도 전문직 맞벌이라 제 일 열심히 하고
    남편으로부터 무한 존경 받으며 지내고 있구요.

    참고로 부부 둘 다 50대 초인데
    나가서 산책할 때 손잡고 다니고
    남편 눈에서 아직도 꿀이 뚝뚝 떨어집니다.
    딸 둘인데 롤모델이 저에요.
    저와 같은 직종의 직업을 갖고
    아빠같은 남편 만나 아이낳아 행복하게 살고싶다구요.
    섹스는 연말이라 둘 다 요즘 바빠서 2주에 한 번 하는데
    그 날이 얼마나 기다려 지는지 모릅니다.
    남편의 사랑이 몸으로 느껴지거든요.

    그냥 여러 사람들이 이 공간에 있어서
    다양한 목소리가 있는건 맞는데
    특정 나이대가 되면 이렇다라는 단정은 하지 말아주세요~

  • 21. @@
    '25.12.28 3:12 PM (223.38.xxx.247) - 삭제된댓글

    저희도 50대
    저는 주2회가 좋은데 남편이 좀 힘들어해서 주1회로
    합의했어요. 할 때마다 좋아요.
    느껴서 좋은거보다 사랑하는 남편과 하는게 좋아요.

  • 22.
    '25.12.28 3:37 PM (58.235.xxx.48)

    폐경후엔 관계시 너무 아프던데
    대단들 하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800 주린이 필독 21 랑팔이 2026/01/13 3,110
1784799 82님들 지혜를 모아주세요-아이 이사 문제 16 방빼 2026/01/13 1,478
1784798 실여급여에 대해서 3 실업급여 2026/01/13 1,441
1784797 정성호 개빡치네요 43 암덩어리 2026/01/13 5,405
1784796 기미 3 000 2026/01/13 1,038
1784795 이 대통령, 종교계 "통일교·신천지 해산" 요.. 11 ㅇㅇ 2026/01/13 3,757
1784794 자다 깼는데 지옥 같아요 16 끝내자 2026/01/13 19,802
1784793 3천만원이 생겼어요 34 3천 2026/01/13 17,933
1784792 "잘 먹고 갑니다" 개미들 '국장 탈출'…'역.. 11 ..... 2026/01/13 19,829
1784791 명언 - 존재의 이유 ♧♧♧ 2026/01/13 1,066
1784790 문자 답 하기 힘들어서 절교할 생각까지 듭니다 23 절교 2026/01/13 6,582
1784789 국민연금 동원에도 환율 다시 폭등?? 16 ..... 2026/01/13 2,099
1784788 요즘 국립대 등록금 얼마나 하나요? 14 2026/01/13 3,081
1784787 대통령 세종집무실로 가는군요 진짜로 61 균형 2026/01/13 17,132
1784786 아래 마운자로 맞았어요 글을 7 ... 2026/01/13 3,166
1784785 남편이 조그만 눈사람을 만들어서 가져오는 게 좋아요 ㅋㅋ 21 9899 2026/01/13 6,476
1784784 계속 힘들고 운없는 상황이 오래갈까요 7 ㄴㄴ 2026/01/13 3,000
1784783 약도 중국산 수입 10 lllll 2026/01/13 1,552
1784782 병원도 장사치일까요 13 Gff 2026/01/13 3,225
1784781 근데 자식이 병원개업하면 엄마도 할일이 있나요? 19 ........ 2026/01/12 6,398
1784780 주식이 너므 올라요 9 주린이 2026/01/12 10,417
1784779 옷이옷이 7 마맘 2026/01/12 3,344
1784778 없던 복무지가 '집 근처에' 생겼다?..이혜훈 두 아들 '병역 .. 4 그냥 2026/01/12 2,380
1784777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2) 13 2026/01/12 4,523
1784776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25 SOXL 2026/01/12 4,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