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출을 줄이고 싶은 분들께

... 조회수 : 4,891
작성일 : 2025-12-28 11:55:01

저소비생활이란 책 강추드려요

제가 이 책을 보면서 한달 실천한 결과 생활비가 절반으로 줄었어요 

다음달엔 3분의 1로 줄이는게 목표예요.

이게 가능할까 싶었는데 가능하더라고요.

책 내용을 요약하면 길어질거 같고... 

얇은 책이라 읽기 쉽고 공감되는 내용이 많아요.

무턱대고 사지마라 쓰지마라가 아니라 지출욕구를 줄이는 심리적 컨트롤 방법이 잘 나와있어요

책 광고 절대 아니구요

저는 이책과 상관없는 사람입니다.

IP : 211.243.xxx.59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책은 모르지만
    '25.12.28 11:56 AM (115.138.xxx.180)

    맞아요, 소비는 심리인 거 같아요.
    심심해서
    불안해서
    허전해서 소비하는 경우도 많죠.

    그게 먹는 소비로 가면 살찌는 거구요.
    마음이 건강해야 잘 사는 건데, 그것이 힘듭니다.

  • 2. 찾아보니
    '25.12.28 11:57 AM (58.127.xxx.25)

    일본사람 책이네요
    비슷한 다른 나라 사람이 쓴 책 있으면 좋겠어요ㅜ

  • 3. ..
    '25.12.28 12:05 PM (121.135.xxx.217)

    좋은 책 추천 감사드립니다.
    구독형 전자책에 다운받아서 오늘 읽어보겠습니다.

  • 4. ..
    '25.12.28 12:07 PM (118.235.xxx.164) - 삭제된댓글

    두번째 댓 어이없네요
    본인이 검색해서 찾아읽으세요

  • 5. ..
    '25.12.28 12:08 PM (118.235.xxx.164)

    두번째 댓 어이없네요
    본인이 검색해서 찾아읽으세요
    ㅜ만 붙이면 단가

  • 6. 감사
    '25.12.28 12:38 PM (210.103.xxx.54)

    저도 내년엔 꼭 줄여볼거에요
    책 권해주셔서 감사해요.
    가계부 쓰는 것도 진짜 도움이 되요.

  • 7. ...
    '25.12.28 12:57 PM (223.39.xxx.6)

    사지말고 빌려 읽으세요.
    사서 볼만큼 내용이 있는 책은 아니에요.
    밀리의 서재에 소비단식일기, 사지 않는 생활도 추천합니다.

  • 8. ㅇㅇ
    '25.12.28 1:00 PM (125.130.xxx.146) - 삭제된댓글

    도서관마다 예약 초월..

  • 9. ㅇㅇ
    '25.12.28 1:00 PM (125.130.xxx.146)

    도서관마다 예약 초과..

  • 10. 어머
    '25.12.28 1:05 PM (210.103.xxx.54) - 삭제된댓글

    벌써 6명 대기에…
    야….

  • 11. ..
    '25.12.28 1:38 PM (121.135.xxx.217) - 삭제된댓글

    다른 이야기이지만 저는 요즘에 종이책 대신 전자책으로 많이 봐요
    노안이 와서 훨씬 가독성, 휴대성 좋고, 무제한으로 많이 읽을 수 있어 강추입니다.
    제가 사용하는건 샘7.8 2nd입니다.
    이북카페 가입하시면 더 좋은정보 얻으 실 수 있어요

  • 12.
    '25.12.28 2:05 PM (59.16.xxx.198)

    책소개 감사합니다 꼭 읽고 싶네요

  • 13. ...
    '25.12.28 2:32 P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참고로 저는 1인가구 싱글이라 불필요한 충동구매와 감정지출이 줄었어요.
    충동구매 감정지출을 줄이는 심리적 컨트롤에 대한 책이에요.
    지출이 절반으로 줄어도 먹는건 직접 해먹으니 더 잘먹는거 같고 불필요한 지출이 줄어드니 통장잔고는 늘어 생활 만족도는 더 늘었어요.

    저는 구매해서 읽었지만 이런 책은 한번 읽어보면 아니까 빌릴수 있음 빌려서 읽어보세요.
    저희 지역 도서관은 전부 대출상태고 예약까지 풀로 차있긴 하네요.
    위에 댓글에 소개해주신 책 두권은 안읽어봤는데 도서관에 많이 있네요.

  • 14. ...
    '25.12.28 2:34 P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참고로 저는 1인가구 싱글이라 불필요한 충동구매와 감정지출이 줄었어요.
    충동구매 감정지출을 줄이는 심리적 컨트롤에 대한 책이에요.
    지출이 절반으로 줄어도 먹는건 직접 해먹으니 더 잘먹는거 같고 불필요한 지출이 줄어드니 통장잔고는 늘어 생활 만족도는 더 늘었어요.

    저는 구매해서 읽었지만 이런 책은 한번 읽어보면 아니까 빌릴수 있음 빌려서 읽어보세요.
    그리고 책이 얇고 내용이 쉬워서 저는 하루만에 다 읽었어요
    저희 지역 도서관은 전부 대출상태고 예약까지 풀로 차있긴 하네요.
    위에 댓글에 소개해주신 책 두권은 안읽어봤는데 도서관에 많이 있네요.

  • 15. ...
    '25.12.28 2:39 P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참고로 저는 1인가구 싱글이라 불필요한 충동구매와 감정지출이 줄었어요.
    충동구매 감정지출을 줄이는 심리적 컨트롤에 대한 책이에요.
    지출이 절반으로 줄어도 먹는건 직접 해먹으니 더 잘먹는거 같고 불필요한 지출이 줄어드니 통장잔고는 늘어 생활 만족도는 더 늘었어요.

    저는 구매해서 읽었지만 이런 책은 한번 읽어보면 아니까 빌릴수 있음 빌려서 읽어보세요.
    그리고 책이 얇고 내용이 쉬워서 저는 하루만에 다 읽었어요
    저희 지역은 도서관 전체에 이책 20권 있는데 전부 대출상태고 예약까지 풀로 차있긴 하네요.
    위에 댓글에 소개해주신 책 두권은 안읽어봤는데 도서관에 많이 있네요.

  • 16. ...
    '25.12.28 2:41 P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참고로 불필요한 충동구매와 감정지출이 줄었어요.
    충동구매 감정지출을 줄이는 심리적 컨트롤에 대한 책이에요.
    지출이 절반으로 줄어도 먹는건 직접 해먹으니 더 잘먹는거 같고 불필요한 지출이 줄어드니 통장잔고는 늘어 생활 만족도는 더 늘었어요.

    저는 구매해서 읽었지만 이런 책은 한번 읽어보면 아니까 빌릴수 있음 빌려서 읽어보세요.
    그리고 책이 얇고 내용이 쉬워서 저는 하루만에 다 읽었어요
    저희 지역 도서관 전체에 이책 20권 있는데 전부 대출상태고 예약까지 풀로 차있긴 하네요.
    위에 댓글에 소개해주신 책 두권은 안읽어봤는데 도서관에 많이 있네요.

  • 17. ...
    '25.12.28 2:42 P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불필요한 충동구매와 감정지출이 줄었어요.
    충동구매 감정지출을 줄이는 심리적 컨트롤에 대한 책이에요.
    지출이 절반으로 줄어도 먹는건 배달 외식보다 직접 해먹으니 더 잘먹는거 같고 불필요한 지출이 줄어드니 통장잔고는 늘어 생활 만족도는 더 늘었어요.

    저는 구매해서 읽었지만 이런 책은 한번 읽어보면 아니까 빌릴수 있음 빌려서 읽어보세요.
    그리고 책이 얇고 내용이 쉬워서 저는 하루만에 다 읽었어요
    저희 지역 도서관 전체에 이책 20권 있는데 전부 대출상태고 예약까지 풀로 차있긴 하네요.
    위에 댓글에 소개해주신 책 두권은 안읽어봤는데 도서관에 많이 있네요.

  • 18. ..
    '25.12.28 2:43 PM (211.243.xxx.59)

    여기저기 새는 돈, 불필요한 충동구매와 감정지출이 줄었어요.
    충동구매 감정지출을 줄이는 심리적 컨트롤에 대한 책이에요.
    지출이 절반으로 줄어도 먹는건 배달 외식보다 직접 해먹으니 더 잘먹는거 같고 불필요한 지출이 줄어드니 통장잔고는 늘어 생활 만족도는 더 늘었어요.
    지출이 절반으로 줄어도 궁핍하거나 쪼들리게 산다는 생각도 안들고요.

    저는 구매해서 읽었지만 이런 책은 한번 읽어보면 아니까 빌릴수 있음 빌려서 읽어보세요.
    그리고 책이 얇고 내용이 쉬워서 저는 하루만에 다 읽었어요
    저희 지역 도서관 전체에 이책 20권 있는데 전부 대출상태고 예약까지 풀로 차있긴 하네요.
    위에 댓글에 소개해주신 책 두권은 안읽어봤는데 도서관에 많이 있네요.

  • 19. 123
    '25.12.28 2:48 PM (211.210.xxx.96)

    좋은책추천은 항상 감사합니다

  • 20. ...
    '25.12.28 2:55 PM (211.36.xxx.2) - 삭제된댓글

    덕분에 밀리의 서재에서 읽었네요
    종이책을 선호하지만 근처 도서관은 다 예약초과더라구요
    위에 나온 2권의 책을 포함해서 비슷한 책을 많이 읽었던 터라
    크게 새로운 내용은 없던데
    그래도 다시 한번 맘을 다잡게 되긴 했어요
    감사합니다
    옷을 사지 않기로 했습니다 책도 읽어볼만 해요

  • 21. ㅇㅇ
    '25.12.28 3:33 PM (211.198.xxx.141)

    소비를 줄이기 위해 지갑을 여는 게 내키지 않아서
    전자도서관에서 소비로 검색하니
    소비단식 책이 나오네요
    우선 이 책을 읽어보기로.

  • 22. ....
    '25.12.28 5:10 PM (211.235.xxx.135)

    책추천 감사합니다.

  • 23. ...
    '25.12.28 7:13 PM (125.180.xxx.212)

    밀리의 서재에도 있는 도서네요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 24. 저 그책
    '25.12.28 11:11 PM (180.71.xxx.214)

    빌려서 읽고 있는데요

    지금 반정도 읽었는데
    공감이 너무 안가요
    책 저자가 너무 음식을 안먹어요
    그걸 어떻게 하나요?
    그사람 얼굴 이랑 키 같은건 안봐서 모르겠는데
    분명 말라서 키도 작을듯요
    전 고기 야채 과일 잘먹는 스타일이라 실천이 불가능할 듯요
    옷안사고 뭐 쓸데 없는데 돈 안쓰는건 안할 수 있는데요
    먹을걸 안먹고 힘들듯요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먹어도 식비는 많이 들거든요

  • 25. ㅇㅇ
    '25.12.29 12:52 AM (121.161.xxx.4)

    일본사람이라면 이해 가네요
    제가 일본 상대로 장사하는데
    일본사람들이 원래 쓸데없는 소비를 안하고
    자기가 손해보는건 죽어도 안 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149 곧 마드리드에서 비행기타고 갑니다. 10 알려주세요 2026/01/26 1,616
1789148 아니.. 성인 4인 가족이 36 갑툭 2026/01/26 18,511
1789147 민주당아!!자사주소각법안 언제 통과 되는거냐? 4 ㅇㅇ 2026/01/26 875
1789146 아프지 마세요 진짜로! 14 ㅇㄴㄹ 2026/01/26 5,859
1789145 노희영이 옷을 잘입는다고 하긴 애매하지 않나요? 36 2026/01/26 4,861
1789144 국힘, ‘내란 전담 재판부법’ 헌법 소원 제기 12 한팀인정이니.. 2026/01/26 2,469
1789143 혼자 카페 가면 뭐하시나요 10 ㅡㅡ 2026/01/26 2,457
1789142 환율 때문에 나라가 걱정되시는 분들 (신용등급 순위) 12 ㅅㅅ 2026/01/26 2,006
1789141 아주 당돌한 애한테 당하게 생겼네요 117 Aaaa 2026/01/26 25,387
1789140 삶은 꼬막 냉동보관해도 될까요? 4 꼬막 2026/01/26 711
1789139 매일 버터 세 조각 3일에 한번 삼겹살 9 51세 2026/01/26 2,834
1789138 이마트 ,, 2026/01/26 821
1789137 홈플 몽블랑제 빵 추천해주세요~ 9 2026/01/26 1,335
1789136 "떡볶이로 계몽" 공산당. 아웃!! &qu.. 12 그냥3333.. 2026/01/26 1,253
1789135 임형주 엄마 방송에서 보니 넘 이해가 안가던데 8 .. 2026/01/26 5,229
1789134 50평대 도우미분 쓸경우 청소기 어떤게 좋을까요? 6 아리송 2026/01/26 1,215
1789133 만화 빨간머리 앤을 보고 있는데 8 Good 2026/01/26 2,130
1789132 평일 점심 이렇게 먹으니 간단하고 든든해요 4 ㅇㅇ 2026/01/26 3,667
1789131 식비 줄이고있어요 7 긴축 2026/01/26 3,215
1789130 일드. 부인은 취급주의 2 드라마 2026/01/26 1,185
1789129 이재명정부,신규 원전 2기 계획대로 짓는다..2037. 준공목표.. 29 그냥 2026/01/26 3,178
1789128 상급지 구축 7 ㆍㆍㆍ 2026/01/26 1,444
1789127 합숙맞선 보니 어머니 연봉 물어보는거 아니지 않나요 15 .... 2026/01/26 3,390
1789126 조언구했던 어머니 팔순상차림 10 ... 2026/01/26 2,287
1789125 혼자사는 여중생 저녁 챙겨주실 분 당근에 집 주소까지 올린 부 13 정신나간여편.. 2026/01/26 4,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