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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예쁘고 센스있는 여자 좋아하는 여자들

ㅎㅎ 조회수 : 3,844
작성일 : 2025-12-28 09:04:07

 

 

외모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예쁜(어떤면에서든, 센스든 스타일이든 대화든)여자를 좋아하는 여자들도 많아요.

질투없고 진짜 그런 여자를 친구로 삼고싶어서... 

 

그러니 예쁘고 맘까지 멋지면

친구도 바글바글 인기녀 ㅎ

IP : 1.237.xxx.21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8 9:07 AM (61.255.xxx.179)

    단언컨데 없습니다
    예쁜 여자에게 남자의 관심이 온통 집중되는데
    그걸 견디고 좋다하는 여자들 없어요

  • 2. ...
    '25.12.28 9:10 AM (61.255.xxx.179)

    오히려 본인이 보통 이하인데 이쁜줄 착각하며 공주병 걸린 여자들은 제법 봤는데
    공주병 걸린 여자들을 따라다니며 시녀노릇 해주는 여자들은 본적 있네요

  • 3. 드라마
    '25.12.28 9:11 AM (49.171.xxx.41) - 삭제된댓글

    드라마에서나 있는 여자들우정

  • 4. ..
    '25.12.28 9:11 AM (180.83.xxx.253) - 삭제된댓글

    자기도 그정도 돼야 친할 수 있어요. 둘이 갔는데 온통 옆친구만 잘 대하는거 보면 속상하죠.

  • 5.
    '25.12.28 9:27 AM (211.235.xxx.61)

    인간은 미를 추구하죠
    같은 여자들도 예쁘면 은근 어려워하고 아부하고 친해지고싶어하고 그러잖아요.

  • 6. ㅇㅇ
    '25.12.28 9:47 AM (218.39.xxx.136)

    살면서 한번도 못봤는데
    유니콘같은 여자네요
    오히려 이쁜 여자 스타일 복제해서
    본인이 이뽄여자가 되고 싶어해요

  • 7. ....
    '25.12.28 10:24 AM (180.69.xxx.82)

    박색들이라 경험해보지 못해서 그러죠

    키작고 못생긴 여자랑 친구하는거 보다
    예쁘고 잘난 사람이랑 친구하고 싶죠

    내가 예쁜데 주위도 비숫하면 오히려 잘 지내죠

    본인이 예쁜 사람은 또 주위 예쁜사람이랑 친구 하고...
    그래서 끼리끼리 다니는거 같아요

    못생긴 여자들이 예쁜여자 엄청 질투하죠
    그러니 이제까지 자기처럼 못난이들하고 친구하고
    40대 50대 예쁜여자 어디있냐 동안 어디있냐
    이러고 있죠. 주위에 없으니 ㅎ

  • 8. ㅎㅎ
    '25.12.28 10:27 AM (1.237.xxx.216)

    맞죠,

    저는 주변에서 좀 봐서요.
    질투보다는 부러움 선망 이런것도 있고
    자기 발전 위해 나은 사람 콕 찍어
    잘하고 사귀고 그러던데요.

    귀신같이 알아보는 사람도 많아요.

  • 9. 50대
    '25.12.28 10:31 AM (14.50.xxx.208)

    오히려 여자들이 예쁘고 맘 좀 착하게 쓰는 여자들 더 좋아해요.
    남자들은 너무 미인이면 처음에는 잘 안다가가요.

    그리고 그저 조금 이쁜데 엄청 남자들한테 끼부리고 응석부리는 여자들
    을 싫어하죠.

    예쁜 여자를 질투하는 게 아니라 자신이 이쁜 것 알고 남자들
    어장관리 하려고 하는 여자들을 싫어해요.
    오히려 여자들이 여자들을 더 도와줘요.

  • 10. 요즘
    '25.12.28 12:15 PM (211.234.xxx.184)

    알게 된 언니가
    다 예뻐요. 마음까지요


    그런데 언니보다 객관적으로 좀 떨어지는
    저를 귀여워 해주시는데

    전 조금 나이가 어리고, 나이보다 좀 어려보이며
    착한편이에요.ㅋ

    언니 친구들은
    전부 다 예쁘고 멋져요. 인문학취향까지요.

  • 11. 그니까
    '25.12.28 12:42 PM (210.103.xxx.54)

    요즘님 같은 분도 많더라구요.
    가끔은 질투까지는 아니고
    많이 부러워도 하지만
    그걸 긍정의 에너지로 쓰더라고요.

  • 12. 반대로
    '25.12.28 1:16 PM (140.248.xxx.5)

    이쁘고 마음 착한 사람에게는 온갖사람이 다 꼬일텐데.... 그 사람입장에서도 고르지 않을까요?

  • 13. 맞음
    '25.12.28 1:35 PM (112.153.xxx.225)

    제 친구가 어릴때부터 예뻤어요
    짝궁이 되면서 친해졌는데 볼때마다 너무 예뻐서 더 좋아하게 된것도 커요
    피부도 아기피부같고 손도 작고 귀여워서 매일 손잡고 다녔어요ㅎㅎ
    그녀는 늙어서도 예뻐요
    저도 어릴때부터 예쁘장한 수준이라 예쁘단 소리 꽤 듣고 자랐지만 친구 만나고나서 진정 예쁨이란 이것이구나 깨달았잖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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