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쁘고 센스있는 여자 좋아하는 여자들

ㅎㅎ 조회수 : 3,896
작성일 : 2025-12-28 09:04:07

 

 

외모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예쁜(어떤면에서든, 센스든 스타일이든 대화든)여자를 좋아하는 여자들도 많아요.

질투없고 진짜 그런 여자를 친구로 삼고싶어서... 

 

그러니 예쁘고 맘까지 멋지면

친구도 바글바글 인기녀 ㅎ

IP : 1.237.xxx.21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8 9:07 AM (61.255.xxx.179)

    단언컨데 없습니다
    예쁜 여자에게 남자의 관심이 온통 집중되는데
    그걸 견디고 좋다하는 여자들 없어요

  • 2. ...
    '25.12.28 9:10 AM (61.255.xxx.179)

    오히려 본인이 보통 이하인데 이쁜줄 착각하며 공주병 걸린 여자들은 제법 봤는데
    공주병 걸린 여자들을 따라다니며 시녀노릇 해주는 여자들은 본적 있네요

  • 3. 드라마
    '25.12.28 9:11 AM (49.171.xxx.41) - 삭제된댓글

    드라마에서나 있는 여자들우정

  • 4. ..
    '25.12.28 9:11 AM (180.83.xxx.253) - 삭제된댓글

    자기도 그정도 돼야 친할 수 있어요. 둘이 갔는데 온통 옆친구만 잘 대하는거 보면 속상하죠.

  • 5.
    '25.12.28 9:27 AM (211.235.xxx.61)

    인간은 미를 추구하죠
    같은 여자들도 예쁘면 은근 어려워하고 아부하고 친해지고싶어하고 그러잖아요.

  • 6. ㅇㅇ
    '25.12.28 9:47 AM (218.39.xxx.136)

    살면서 한번도 못봤는데
    유니콘같은 여자네요
    오히려 이쁜 여자 스타일 복제해서
    본인이 이뽄여자가 되고 싶어해요

  • 7. ....
    '25.12.28 10:24 AM (180.69.xxx.82)

    박색들이라 경험해보지 못해서 그러죠

    키작고 못생긴 여자랑 친구하는거 보다
    예쁘고 잘난 사람이랑 친구하고 싶죠

    내가 예쁜데 주위도 비숫하면 오히려 잘 지내죠

    본인이 예쁜 사람은 또 주위 예쁜사람이랑 친구 하고...
    그래서 끼리끼리 다니는거 같아요

    못생긴 여자들이 예쁜여자 엄청 질투하죠
    그러니 이제까지 자기처럼 못난이들하고 친구하고
    40대 50대 예쁜여자 어디있냐 동안 어디있냐
    이러고 있죠. 주위에 없으니 ㅎ

  • 8. ㅎㅎ
    '25.12.28 10:27 AM (1.237.xxx.216)

    맞죠,

    저는 주변에서 좀 봐서요.
    질투보다는 부러움 선망 이런것도 있고
    자기 발전 위해 나은 사람 콕 찍어
    잘하고 사귀고 그러던데요.

    귀신같이 알아보는 사람도 많아요.

  • 9. 50대
    '25.12.28 10:31 AM (14.50.xxx.208)

    오히려 여자들이 예쁘고 맘 좀 착하게 쓰는 여자들 더 좋아해요.
    남자들은 너무 미인이면 처음에는 잘 안다가가요.

    그리고 그저 조금 이쁜데 엄청 남자들한테 끼부리고 응석부리는 여자들
    을 싫어하죠.

    예쁜 여자를 질투하는 게 아니라 자신이 이쁜 것 알고 남자들
    어장관리 하려고 하는 여자들을 싫어해요.
    오히려 여자들이 여자들을 더 도와줘요.

  • 10. 요즘
    '25.12.28 12:15 PM (211.234.xxx.184)

    알게 된 언니가
    다 예뻐요. 마음까지요


    그런데 언니보다 객관적으로 좀 떨어지는
    저를 귀여워 해주시는데

    전 조금 나이가 어리고, 나이보다 좀 어려보이며
    착한편이에요.ㅋ

    언니 친구들은
    전부 다 예쁘고 멋져요. 인문학취향까지요.

  • 11. 그니까
    '25.12.28 12:42 PM (210.103.xxx.54)

    요즘님 같은 분도 많더라구요.
    가끔은 질투까지는 아니고
    많이 부러워도 하지만
    그걸 긍정의 에너지로 쓰더라고요.

  • 12. 반대로
    '25.12.28 1:16 PM (140.248.xxx.5)

    이쁘고 마음 착한 사람에게는 온갖사람이 다 꼬일텐데.... 그 사람입장에서도 고르지 않을까요?

  • 13. 맞음
    '25.12.28 1:35 PM (112.153.xxx.225)

    제 친구가 어릴때부터 예뻤어요
    짝궁이 되면서 친해졌는데 볼때마다 너무 예뻐서 더 좋아하게 된것도 커요
    피부도 아기피부같고 손도 작고 귀여워서 매일 손잡고 다녔어요ㅎㅎ
    그녀는 늙어서도 예뻐요
    저도 어릴때부터 예쁘장한 수준이라 예쁘단 소리 꽤 듣고 자랐지만 친구 만나고나서 진정 예쁨이란 이것이구나 깨달았잖아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675 쿠팡 갑질폭로를 위해 목숨걸고 나온증인 7 아아 2026/01/01 3,231
1784674 카톡 먹통이네요 새해인사 3 ㅇㅇ 2026/01/01 3,293
1784673 월급날 가족들에게 소소한 용돈 4 ㅇㅇ 2026/01/01 2,789
1784672 나무도마 추천좀해주실래요 10만원이하로 6 자취녀 2026/01/01 1,625
1784671 해피 뉴이어!!! 17 .,.,.... 2026/01/01 2,290
1784670 신동엽 진행 산만하네요. 14 2026/01/01 13,323
1784669 2026년 새해 소망 한번씩들 말해보시오 95 2026/01/01 3,405
1784668 2026년 적토마처럼 국운상승의 해가 되기를.. 3 .. 2026/01/01 2,022
1784667 쿠팡 범킴은 자비 30억 투자해서 얼마를 번거죠? 16 .... 2026/01/01 2,754
1784666 엄마의 췌장암4기-마지막 글 40 엄마 2026/01/01 19,348
1784665 연말 간절한 기도 2 뜨거운 진심.. 2025/12/31 1,619
1784664 경제적으로 어려우신 분들 우울감 있나요? 12 ….. 2025/12/31 4,729
1784663 막내직원 법인카드 글 보니 생각이 나는데 4 0ㅇㅇ0 2025/12/31 3,244
1784662 티비에갑자기이선균나와요 눈물나요 8 운빨여왕 2025/12/31 3,083
1784661 우리 강아지.. 배고프면 10 2025/12/31 2,376
1784660 최고급 갈비식당에 사람 정말 많더라고요 9 .... 2025/12/31 4,379
1784659 두피 뾰루지 왜 생길까요? 5 ㅇㅇ 2025/12/31 2,158
1784658 외국기업 쿠팡 우리나라은행에서 1조 1784억 빌려 7 .. 2025/12/31 1,801
1784657 럽미 하이볼 너무 맛있어요 1 2025/12/31 959
1784656 민주당이 집값 올려주는데 왜 미워하냐 물으시는분 16 .. 2025/12/31 2,333
1784655 왜 돌아가시면 별이 되었다고 표현할까요? 13 ㅇㅇㅇ 2025/12/31 3,192
1784654 얘들때문에 개키우는데 아우 미치겟어요 73 2025/12/31 15,752
1784653 시어머니는 시동생 돈 못쓰게합니다 10 차별 2025/12/31 5,090
1784652 감사했고, 위로 되었고, 든든했습니다. 24 2025년 .. 2025/12/31 6,707
1784651 채지피티는 말이 넘 많아 12 ㄱㄴ 2025/12/31 2,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