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저만큼 추위 많이 타시는 분은 못봤습니다
겨울 되니까
얼굴 왜케 못생겨지나요.
확 늙은 얼굴이 되네요
몸이 차서 그런거 같은데
어떻게들 관리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아직 저만큼 추위 많이 타시는 분은 못봤습니다
겨울 되니까
얼굴 왜케 못생겨지나요.
확 늙은 얼굴이 되네요
몸이 차서 그런거 같은데
어떻게들 관리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일단 상하의 옷을 양털기모 두껍게 든 걸로 입구요
살짝 서늘하디싶으면 후리스 바로 걸쳐요
그리고 파쉬팩도 활용하고 소파에는 코스트코에서 산 이중양털담요 비치해둡니다
저도 옷 따뜻하게입고
난방비 안아껴요.
따뜻한 보리차 보온병에 담아 수시로 마시고
그리고...
운동하고 매주 사우나가요.
몸 외부에서 하는 보온은 한계가 있어요.
몸 자체에서 열을 내는게 더 효과적.
전 몸에 냉기가 돌면 잘 체하고 복통이 따라와요.
신기하게도 뜨끈하게 몸을 지지거나
운동을 하거나, 사우나를 가면 사라집니다.
난방 일찍부터 시작. 골덴바지 입고 답답해서 반팔입는데 도톰하고 따뜻한 후리스 샀고. 운동가고. 추우면 얇은 구스조끼 후리스 안에 겹쳐입고. 더 추운날은 등이나 배에 핫팩 하나 붙여요. 조끼위에.
생전 안입던 히트텍 내복 입었는데 가볍고 안입은거 같이가볍고 너무 따뜻해요 내복위에 수면 바지입고 위에는 반팔티 입었어요
저도 추위 심한 체질인데 밖에 나갈때 핫팩을 단전이나 등에 붙이고 나가면 한파때도 안춥더라구요
전기방석 깔고앉아보세요. 세상 뜨끈합니다.
겨울에 18도의 거실에서 생활하다보니 벼라별 온도 지킬수있는 제품들 다 동원했어요.
전기방석, 두툼한 양털양말, 1리터 보온병에 뜨끈한 물 항시 부어놓고, 바깥에서나입을 오리털파카입고 있었어요.
온몸이 춥고 시리고 피부도 푸석하고 못생겨보여서 겨울이 제일 싫어요.
거실에 오방난로도 사고 플리스 실내복 조끼다입고 나갈땐 두꺼운 등산양말에 어그에 롱패딩장착ㅠ
아직도 두달은 더남았는데.
히트텍입고 전기요 틀고 잡니다.
저도 한추위하고 젊을때 얼죽코 이런거 꿈도
못꾸던 사람인데 아이낳고 친정에서 녹용을
해주셨는데 기운이나고 좋아짐을 느꼈어요.
약이 잘 맞았나봐요.
그뒤로 홍삼 꾸준히 먹고 녹용도 더먹고 몸을 따뜻하게 하려고 노력했어요.
신기하게도 어느순간 몸이 열체질로 바뀐거 같아요.
홍삼이라도 드셔보시고 생강차도 좋다고해요!
그냥 침대방 난방 많이 해요. 춥게 자면 종일추워요.
집에선 내복 입고 수면 잠옷 입고 파쉬.
밖에 다닐땐 무조건 털 비니 쓰세요.
한 번 쓰면 왜ㅜ나이 많은 할머니들이 그렇게 모자 쓰는지 알게 되요.
몸에 붙이는 핫팩 쓰고요. 11월 되면 무조건 핫팩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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