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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장내 미생물도 웃긴 녀석이 있는거였네요

ㅡㅡ 조회수 : 3,932
작성일 : 2025-12-28 05:05:00

사람마다 장내 미생물도 종류가 다양하구요

다이어트한다고 살 안 찌는 야채랑 토마토 양껏 드시는 분들 많잖아요

미생물 중에 그 섬유질을 굳이 끝까지 분해해서 포도당으로 흡수시켜버리는 애들이 있대요

탄수화물 안먹고 야채만 먹는데도 감량이 쉽지않은 분들이 보유한 미생물인거죠

야채도 줄이셔야한다네요

미생물 얘기 재미있어요

 

IP : 106.102.xxx.7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8 5:10 AM (175.213.xxx.4)

    아.. 고 유능한 미생물들은 시대를 잘못 타고 났네요.
    인류가 굶주리던 시절에는 관우장비처럼 날아다녔을 놈들인데, 풍족한 시대에 태어나 눈총을 받는군요.
    분명 제게도 있는 것 같은데ㅠㅠ

  • 2. 뭐든
    '25.12.28 5:45 AM (211.206.xxx.191)

    적정량 이상을 먹으면 지방으로 남게되고
    장기가 소화 시키려면 부담된다고 알고 있어요.
    인체의 신비인거죠.

  • 3. 채소의
    '25.12.28 8:14 AM (59.7.xxx.113)

    채소중에 가열하면 달달해지는 애들 있잖아요. 얘네들의 gi지수가 흰밥의 거의 절반이예요.

  • 4. ㅇㅇ
    '25.12.28 8:31 AM (125.130.xxx.146)

    채소중에 가열하면 달달해지는 애들 있잖아요. 얘네들의 gi지수가 흰밥의 거의 절반이예요.
    ㅡㅡㅡ
    헉..
    찜 야채로 식단을 바꿀까 하고 있는데
    이러면 곤란한데요

  • 5. ㅇㅇ
    '25.12.28 8:50 AM (182.220.xxx.154)

    그 미생물을 제가 가지고 있나봐요. 채소를 그렇게 많이 먹는데 화장실 가는 것과 연관이 없어요. 요즘은 닥터쓰리에서 주장하는 섬유질 안먹기도 생체실험 중이라 전보다 채소를 반에 반도 안먹는데, 역시 생체실험이 맞았어요. 나란인간 핵잠수함급 연비를 가지고 태어난 게 맞네요. ㅠ ㅠ

  • 6. ㅜㅜ
    '25.12.28 8:58 AM (115.86.xxx.7)

    저도 그런듯. ㅜㅜ
    어지간히 상한 음식도 다 분해해서 흡수하는지
    상한음식 먹고 설사도 안해요.
    분명 입으론 감지가 되는데…

  • 7. ㅌㅂㅇ
    '25.12.28 9:04 AM (182.215.xxx.32)

    그런데 사람마다 미생물의 분포가 다르기 때문에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살이 찌느냐 안 찌느냐는 사람 따라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먹고 나서 끊임없이 내 몸에 반응을 살펴봐야 하기 때문에 다이어트 하는게 쉬운 일이 아니에요
    미생물의 분포도 그렇지만 지연성 알러지라는 것이 있어서 내 몸에 맞지 않고 알러지를 일으키지만 장기간에 걸쳐서 아주 조금씩 영향을 미치는 음식들을 경우에는 분별해 내기가 쉽지가 않아요

  • 8. 복잡할
    '25.12.28 9:29 AM (211.206.xxx.191)

    것도 없어요.
    먹은 만큼 에너지 소비하면 살 찔 일이 없지요.
    하루 세 끼 적절한 양 먹으면 운동 안 해도 체중 유지 되는데
    먹을 것은 넘쳐나고 움직일 일은 줄어 드는 세상이라 그런거죠.

  • 9. 채소든
    '25.12.28 5:48 PM (110.70.xxx.216)

    뭐든 적정량 이상을 먹으면 지방으로 남는다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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