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떡볶이시모 며늘님한테 한마디

못된시모 조회수 : 4,140
작성일 : 2025-12-28 02:21:15

혼자 운전을 해서 가든 비행기를 타고 가든

시집에는 남편만 보내시고요

가서 혼자 떡볶이 많이 먹고

커피도 많이 마시고

자기 엄마는 실컷 쳐다보고

오라고 하세요

 

님은 그저 기대도 말고

몸도 마음도 쓰지 말고

본인과 애들이나 잘 챙기세요

 

사람 안 변합니다

저렇게 자기 욕심과 고집이 짙은 사람은

나이들어도 힘도 안 빠져요

80이 넘어도 똑같아요

 

- 25년 경험자

IP : 75.172.xxx.19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8 2:34 AM (180.68.xxx.12) - 삭제된댓글

    진짜 80넘어도 저런분들은 힘도안빠져서 신기해요
    오늘도 카톡만 a4로 한장분량 장문으로
    지겨워서 읽다말음

  • 2. kk 11
    '25.12.28 3:08 AM (114.204.xxx.203)

    그러게요 시모 신나겠어요
    아들 실컷 보고 먹여서

  • 3. ...
    '25.12.28 4:02 AM (125.141.xxx.14)

    무슨 글인가요? 찾아봐도 안 보이네요.

  • 4. 호칭은 뭔가요
    '25.12.28 4:20 AM (223.38.xxx.214)

    며늘님이라니...?

  • 5. 그글
    '25.12.28 6:19 AM (1.235.xxx.154)

    지웠던데
    진짜 황당했어요
    떡볶이 1인분만 사와서 아들옆에 앉아서 먹는거 지켜보고
    커피 한번 내린거 아까워서 다시내려서 며느리줄까 물어보고
    차가지고 본가왔는데 아들만 운전했냐 물어보고
    며느리도 운전 잘하는데 번갈아 안했냐
    제 시어머니가 생각났어요
    86세이신데...

  • 6. ㅌㅂㅇ
    '25.12.28 7:40 AM (182.215.xxx.32)

    남들을 배려하는데 에너지를 쓰지 않으니 에너지가 남아 돌겠죠

  • 7. ...
    '25.12.28 9:22 AM (59.24.xxx.184) - 삭제된댓글

    어제 대단했죠
    댓글이 350개 넘는 글은 처음이었어요
    누가 박제좀 안해주셨을라나

  • 8. ...
    '25.12.28 9:25 AM (59.24.xxx.184)

    그 글 안지워졌어요
    궁금하신 분 링크 여기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131611&reple=39704827

  • 9. ...
    '25.12.28 11:17 AM (219.255.xxx.39)

    앞뒤안맞음,그래서 주작같음.
    또 한결같아서 주작도 아닌 곳같고...

    캡슐머신있는데 배달주문커피는 또 뭐임?

    가장 큰 문제는...
    알아서할,다 큰 성인 부부인데
    내 손아귀에서 쪼물닥거리고싶어한다는거.
    며느리따라다니며 감시,간섭하는 것도 그렇고
    아가씨,아들에게 하는 것도 자기생각위주로 강요한다는 것.
    즉 며느리를 무뇌아로 생각하는...

    그렇게 안쓰럽고 모자란 며느리라면 자기가 다하지,왜 시켜먹지?

  • 10. 그글은
    '25.12.28 2:26 PM (211.234.xxx.162)

    며느리의 고도의 하소연 글로 봤습니다.
    스트레스 조금 풀리셨기를

  • 11.
    '25.12.28 3:16 PM (175.197.xxx.135)

    다음에 부산가면 돼지떡볶이 가봐야 겠어요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746 농협 콕뱅크 좋아요 2 어머나 2025/12/31 1,654
1784745 대기업에서 여대를 싫어하지 않아요 31 ㅇㅇ 2025/12/31 3,589
1784744 “그냥 서울 떠날랍니다”...116만명 미친 집값에 떠밀려 ‘탈.. 13 ... 2025/12/31 4,064
1784743 재가요양보호사로 단시간 일하는 거 어때요? 6 .. 2025/12/31 1,953
1784742 백지영 유튜브 보고 있는데 정석원씨 착한거 같아요 26 2025/12/31 5,844
1784741 대기업 쿠팡이 가장 열심인 것 3 Coop 2025/12/31 1,103
1784740 절친 아이가 수시만 쓰고 더이상 안썼는데 7 ........ 2025/12/31 1,870
1784739 빚에 허덕여서 죽고 싶어하는 친형제자매에게 얼마까지 빌려주실 수.. 69 .. 2025/12/31 17,128
1784738 "쿠팡 실태 기사쓰자 5개월 치 한번에 묶어 민사소송&.. 2 아이 2025/12/31 1,104
1784737 어떤 노인분과 10분 통화하는데 자녀 직업 얘기만... 17 11 2025/12/31 5,019
1784736 자랑할 건 없지만 칭찬은 해주고 싶다 7 자랑 2025/12/31 1,316
1784735 가발쓰고 살아요 40 저는요 2025/12/31 5,828
1784734 서울 (초)소형 아파트 3억원 혹은 빌라 2억원 이하 가능한 곳.. 4 부탁드려요 2025/12/31 1,636
1784733 똑똑플란트치과(서울 강남대로) 아시는 분 3 치과 2025/12/31 406
1784732 어제 얼굴에 레이저쇼를 했습니다 4 깨숙이 2025/12/31 2,241
1784731 유산균이요~ 2 ㅇㅇㅇㅇ 2025/12/31 724
1784730 오리털 롱패딩 다 버렸어요 7 .. 2025/12/31 6,090
1784729 강선우 너무 구려요 17 ... 2025/12/31 3,914
1784728 연금저축 만들고 싶은데 5 ㅓㅗㅎㄹ 2025/12/31 1,375
1784727 "국정원 지시 받았다" 쿠팡 대표 주장에 국정.. 9 ..... 2025/12/31 1,852
1784726 내일 기숙재수학원가는 아들 6 엄마 2025/12/31 1,390
1784725 민감정보 괜찮다더니‥쿠팡, 고객 성인용품 구매이력까지 털렸다 1 ㅇㅇ 2025/12/31 1,072
1784724 예체능 입시는 정말 모르겠어요. 2 ㅎㅎ 2025/12/31 1,734
1784723 알뜰폰요금제 8800원 19 // 2025/12/31 3,168
1784722 26살 아들 8 .. 2025/12/31 2,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