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2 왕언니들 잘 계신가요?

.. 조회수 : 2,116
작성일 : 2025-12-28 01:52:13

예전에 70, 80넘으신 분들 댓글 달아주셔서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할머니 얘기 무릎에 머리 베고 듣는 기분.

 

연말이라 갑자기 할머님들 건강하시진 궁금해요.

자주 댓글 달아주세요.

 

간강하시구요.

 

 

 

 

IP : 79.235.xxx.5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마
    '25.12.28 2:08 AM (112.152.xxx.222)

    40년대-50년대에 태어나신 82 회원분들은
    해외거주자 아니고선 지금 한창 주무실 시간일듯요

  • 2. Dfh
    '25.12.28 2:43 AM (123.111.xxx.211)

    엄마뻘이시지만 할머니말고 언니라고 해줍시다 ㅎ
    언니들 새해에도 건강하세요~~

  • 3. ㅇㅇ
    '25.12.28 2:55 AM (121.173.xxx.84)

    건강들하세요~~~~~~~

  • 4. 깜찍이들
    '25.12.28 6:30 AM (59.5.xxx.161)

    제가 30대 중반에 85알게되어 50대 후반이 되었으니
    당시 50대 중반이셨던 언니들
    70대 훌쩍 넘으셨겠네요.
    해외살이하면 향수병을 82로 달랬었는데 친정같았던 언니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5. ㅇㅇ
    '25.12.28 8:12 AM (125.179.xxx.132)

    저도 30중반에 82입문
    지금 50중반인데 윗님 반가워요
    장터에서 물건 팔러 나갔는데
    4,50대 정도 되는 분이 나오셨더라구요
    나중에 제가 아이낳은줄 알고
    나라를 위해 좋은일하는 큰인물 되라고 덕담해주셔서
    덕담에 감동했었네요
    그분도 6,70대 되셨겠죠
    언니들 건강하세요 ♡

  • 6.
    '25.12.28 8:53 AM (211.219.xxx.113)

    제가 그릇을 좋아해서 여기를 알게 되었는데
    82장터에서 산 에르메스 접시들과 루쿠르제 마미떼를
    지금까지 15년간 사용하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장터의 기억이 다 좋아서
    즐거운 추억으로 남아 있어요
    그리고 여기서 추천해준 살림템 즉 뽀빠 건조대와
    다리미대 등도 거의 20년 동안 사용중인데
    대를 물릴 것 같네요
    그때 다들 참 따뜻한 격려와 위로를 아끼지 않는,
    게다가 앞선 정보력까지 갖춘 분들땜에
    즐거운 나날이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312 국·영문 다른 쿠팡 ‘아전인수’…영문 성명서 법적 리스크 해소 .. 3 ㅇㅇ 2025/12/28 673
1783311 예쁘고 센스있는 여자 좋아하는 여자들 11 ㅎㅎ 2025/12/28 3,891
1783310 모임언니가 57세인데 뇌출혈이라네요 24 ... 2025/12/28 18,799
1783309 아파트 관리소 비리 어디에 신고해야하나요. 6 2025/12/28 2,020
1783308 사과박스에 xxx문경사과라고 적혁있으면 다 똑같은 판매자에요? 10 문경사과 2025/12/28 1,487
1783307 김병기 사퇴는 없다? 11 개기겠다 2025/12/28 2,108
1783306 명란젓이 너무 짠데 방법 없을까요ㅜ 6 Om 2025/12/28 831
1783305 이시영은 왜 그렇게 돈이 많나요? 14 ㅇㅇ 2025/12/28 15,150
1783304 국정원, 쿠팡과 협의해놓고 '경찰 패싱' 파문 17 ㅇㅇ 2025/12/28 2,050
1783303 아침 뭐 드세요? 18 겨울아침 2025/12/28 3,090
1783302 키스 싫어하는 남자는 왜일까요 14 . . 2025/12/28 3,943
1783301 추위 많이 타시는분들 어떻게 지내시고 계시나요 7 ㅓㅓ 2025/12/28 2,044
1783300 홍대 클럽 간 아들 지금 귀가했어요 3 . . . 2025/12/28 5,458
1783299 온지음같은 한식다이닝은 혼밥안되나요? 2 2k 2025/12/28 1,604
1783298 아빠 돌아가시고 계속 후회가 들어요 17 가족 2025/12/28 7,656
1783297 어제 헬스장에서 데드 6 2025/12/28 2,325
1783296 올리버쌤 역시나 msg 뿌렸네요 52 역시 2025/12/28 25,449
1783295 장내 미생물도 웃긴 녀석이 있는거였네요 9 ㅡㅡ 2025/12/28 3,904
1783294 새벽4시30분에 인터폰하는 경비어르신ㅜㅜ 9 동그라미 2025/12/28 6,819
1783293 LA갈비 손님상에 내놓을때 잘라 내놓아도 되나요? 5 ㅇㅇ 2025/12/28 1,844
1783292 성동구에 거주중인데 재수학원 추천좀 부탁드려요 ㅜㅜ 4 도움필요 2025/12/28 694
1783291 아래 글 보고- 자랄때 예쁘단 말... 10 못난이 2025/12/28 3,974
1783290 명언 - 막혔다고 느꼈을 때 1 ♧♧♧ 2025/12/28 1,727
1783289 이 글 보셨어요? 와이프 외도로 인한 이혼과정글이에요. 20 저런ㅁㅊ년이.. 2025/12/28 15,465
1783288 새벽두시가 기상인 나 7 잠좀자고싶다.. 2025/12/28 3,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