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산책길에 본 어느 가족

에구 조회수 : 5,235
작성일 : 2025-12-27 23:07:27

 

자꾸 생각납니다...

엄마 아빠 초등아들.

아마 외식 나온 길인 듯..

엄마가 아들손을 잡고 덩치 큰 아빠를

닥달하고 있더군요.

아빠는 멋적은지 웃음으로 방어하고 있고

엄마는 계속 핀잔하며 큰소리로 탓을 하고

중간에 낀 아들의 그 알듯말듯 어정쩡한 모습.

아이가 안타까웠어요.  ......무슨 생각일지 ㅠㅠ

 

 

IP : 116.45.xxx.3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7 11:18 PM (118.235.xxx.236)

    저는 30대 되어서야 알았어요 그냥 섹스하고 애 낳으면 부모가 되는 거라는 걸^^;....... 생각보다 부모여도 정신연령들이 높지 않고 생각이 깊지 않다는 걸

  • 2. ...
    '25.12.27 11:27 PM (219.254.xxx.170)

    그 단편을 보시고
    원글님을 어디까지 생각을 펼치신건가요..
    각자 사정이 있고 상황이 있을수도 있죠...

  • 3. ㅋㅋ
    '25.12.27 11:28 PM (122.32.xxx.106)

    걍 돗자리까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940 올리버쌤 역시나 msg 뿌렸네요 50 역시 2025/12/28 25,497
1779939 장내 미생물도 웃긴 녀석이 있는거였네요 9 ㅡㅡ 2025/12/28 3,918
1779938 새벽4시30분에 인터폰하는 경비어르신ㅜㅜ 9 동그라미 2025/12/28 6,835
1779937 LA갈비 손님상에 내놓을때 잘라 내놓아도 되나요? 5 ㅇㅇ 2025/12/28 1,854
1779936 성동구에 거주중인데 재수학원 추천좀 부탁드려요 ㅜㅜ 4 도움필요 2025/12/28 719
1779935 아래 글 보고- 자랄때 예쁘단 말... 10 못난이 2025/12/28 3,996
1779934 명언 - 막혔다고 느꼈을 때 1 ♧♧♧ 2025/12/28 1,737
1779933 이 글 보셨어요? 와이프 외도로 인한 이혼과정글이에요. 20 저런ㅁㅊ년이.. 2025/12/28 15,631
1779932 새벽두시가 기상인 나 7 잠좀자고싶다.. 2025/12/28 3,724
1779931 난방 몇도로 맞추세요? 저는 이번에 좀 낮춰봤거든요. 12 ㅇㅇ 2025/12/28 4,446
1779930 디즈니 하이퍼나이프 박은빈 연기 진짜 잘해요 2 .. 2025/12/28 1,977
1779929 떡볶이시모 며늘님한테 한마디 9 못된시모 2025/12/28 4,157
1779928 고지혈 우려로 11 hj 2025/12/28 3,823
1779927 전 평일엔 거의 굶어야 일이 돼요 6 2025/12/28 3,849
1779926 근데 강아지 고양이는 인간들과 같이 산게 몇만년이라는데 7 ........ 2025/12/28 1,680
1779925 82 왕언니들 잘 계신가요? 6 .. 2025/12/28 2,132
1779924 윤석열 실명위기 24 .. 2025/12/28 18,322
1779923 남자는 돈 많으면 중혼도 서슴없이 하네요 24 ... 2025/12/28 6,968
1779922 저도 저 아래 시누이분처럼 살고 싶었어요 연구 2025/12/28 2,685
1779921 저랑 안맞는 여행지 베트남, 싱가폴 5 2025/12/28 3,531
1779920 지금 이 시간 82 재밌네요 2 ... 2025/12/28 2,096
1779919 자랄때 집에서 예쁘다고 해주셨나요 25 개똥이 2025/12/28 4,641
1779918 결정사 현실 말씀드립니다. (8년 재직 후 퇴사함)펌글 17 .. 2025/12/28 7,563
1779917 분가얘기 나오니까 3 2025/12/28 2,030
1779916 내란당 입장에서.. 김병기는 전혀 안미울것 같네요 14 .. 2025/12/28 1,653